저두 올케가 있고, 시누이가 셋이나있었죠. 시동생 둘에,할아버지 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이건 친족이고 다합하면 100명은 되는듯 진짜 시짜 들어가면 시금치도 먹기 싫다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그저 시누 들하고는 어느선에서 줄을 긋고 살아야지, 가깝게ㅐ 지낼려고하면 오산이예요. 나하고 같은 입장의 여자라고 생각 하면 큰 오산이예요. 저는 큰며느리였어요. 22살에 시집가서 15년 살고 작년에 이혼했어요. 남편의 역할이 참 중요해요. 시집 식구 들은 남편하나 보고 들어 가는걸 머슴하나 들인다고 생각 하나봐요. 절대 시누들고 역이지 마세요. 역이고나면 님만 억울하고, 님을 위해서 사세요. 시누한테 선물할일 있으면 님 화장품 하나 사시고요/ 전 이혼하고 1년 지난 지금도 명절증후군에 시달립니다.
시댁식구땜에 살기 힘드네요!
저두 올케가 있고, 시누이가 셋이나있었죠. 시동생 둘에,할아버지 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이건 친족이고 다합하면 100명은 되는듯
진짜 시짜 들어가면 시금치도 먹기 싫다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그저 시누 들하고는 어느선에서 줄을 긋고 살아야지,
가깝게ㅐ 지낼려고하면 오산이예요. 나하고 같은 입장의 여자라고 생각 하면 큰 오산이예요.
저는 큰며느리였어요. 22살에 시집가서 15년 살고 작년에 이혼했어요.
남편의 역할이 참 중요해요.
시집 식구 들은 남편하나 보고 들어 가는걸 머슴하나 들인다고 생각 하나봐요.
절대 시누들고 역이지 마세요. 역이고나면 님만 억울하고,
님을 위해서 사세요. 시누한테 선물할일 있으면 님 화장품 하나 사시고요/
전 이혼하고 1년 지난 지금도 명절증후군에 시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