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기만 합니다

경험자 . .2004.09.04
조회344

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님글 밑에 리플 다신분들  . .막연히 상상가지고만 . 답하신것 같아 답답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처 해진 환경이 다르고 ...

어떤 분들은 그냥 모른체하고  덮어두고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사람들은 누군지 꼭확인해야 되고 본인들의 말과 해명을 들어야하고

더 나아가 이런 생활을 계속할것인지 본인들의 의사도 중요하고 . . .

한마디로 모르면 괜찮지만 알고난 이상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믿었던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더러움 추악함과 . .

상대방여자에 대한 묘한 굴욕감 , 하지만 어떤여자 인지 궁금한건 . .본능이 아닐까여 ?

그냥 두고 보는것은 이미알아버린 자신에 대한 학대 입니다.

우선 님의 남편과 진지한 대화를 하세여 .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를 . .

그리고 그여자에게 님의 아주 솔직한 심경을 멜로 보내셔여 . .

아주 솔직한 마음은 불륜에 눈이 돌아간 여자라도 찝찝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전 상대 여자에게 . . 더럽고 추악하다는 말을 썼지만 솔직히 난 남편을 얼마나 사랑했고

얼마나 행복했고 하지만 그게 너 때문에 다 날아가 버렸고 그렇지만  네가 원하면 다 가져라 . .

미련없다 . .

답장은 남편을 통해 오더라구여 . .

행동으로 . . .

넘 쉽게 포기하는 맘을 보여서 인지 쉽게 떨어져 나가더라구여 . . .

그리고 울고 불고 매달릴줄 알았는데 가라 . 정떨어졌다 . .하고 쉽게 놔주니까 그게 겁도 났던것 같더라구여 . .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매달리는 모습은 보여주지 마시고 당당하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 신상정보는 그 사람본인의 주민번호나 본명을 알아야지만 개인정보에 들어갈수 있지만 주소나 전번등은 얼마든지 가짜로 쓸수있기때문에 솔직히 별도움 안되져 . .그리고 IP주소 추적들으로 대충 어느곳에서 접속을 했는지도 알수는 있지만 구체적인 주소 또한 아주 전문가가 아닌담에야 알수는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