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는 결국 전세일 뿐입니다 결국은 다시 이사를 해야 합니다 이사하는 싸이클이 길어질 뿐이지 안정적으로 자신이 주거하는 곳은 아닌겁니다
2.10~20년 후의 화폐가 과연 10~20년 전의 화폐와 같은 가치를 가질까?
10~20년의 장기 계약으로 전세자는 전세라는 형태로 큰 금액을 단 한푼의 이자없이 정부( 혹은 서울시)에 맡겨두는 것입니다 계약이 만료되면 전세금을 그대로 다시 받는 것이지요 그 동안 물가는 가만히 앉아 있습니까? 지금도 매년 치솟는 물가때문에 다들 힘들어합니다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그만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말이고요 10~20년 이라는 비교적 장기적인 시간동안 물가가 올라도 전세형 임대아파트 거주자가 계약이 만료되고 받는 돈은 결국 10~20년 전의 금액 그대로일 뿐입니다 돌려받은 전세금이 과연 입주당시 금액의 가치와 같을까요?
3.분양가는 매입가의 50%로 한다?
이거 역시 문제입니다 분양가를 매입가의 50%로 한다면 결국은 주변 시세를 반영한다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물가가 상승하듯이 주변 아파트 시세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입니다 더불어 제가 두번째로 제기한 문제점..계약 만료후 되돌려 받는 금액은 입주할때 낸 금액의 가치보다 떨어진다는 점과 더불어 생각해보면 다시 전세형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려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전세값 폭등과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결론:10~20년 후 혹은 재계약 하여 30~40년후 가치 절화된 금액과 추가로 돈을 더 추가해가며 전세형 임대 아파트를 이용하느니 차라리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장만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오세훈의 정책은 투기꾼들이 먹는 돈을 정부에서 먹겠다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뭐..투기꾼들도 잘하고 있다는게 아니라 문제이긴 하지만 오세훈이 내놓은 정책도 별반 신통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전세형 임대 아파트?' 쑈 하지 마라.
몇가지 딴지좀 걸어볼테니 답변 부탁드려요
1. 10년~20년 장기임대로 집 소유 욕구를 만족 시킬 수 있을까요?
전세는 결국 전세일 뿐입니다 결국은 다시 이사를 해야 합니다
이사하는 싸이클이 길어질 뿐이지 안정적으로 자신이 주거하는 곳은 아닌겁니다
2.10~20년 후의 화폐가 과연 10~20년 전의 화폐와 같은 가치를 가질까?
10~20년의 장기 계약으로 전세자는 전세라는 형태로 큰 금액을 단 한푼의 이자없이 정부( 혹은 서울시)에 맡겨두는 것입니다
계약이 만료되면 전세금을 그대로 다시 받는 것이지요
그 동안 물가는 가만히 앉아 있습니까? 지금도 매년 치솟는 물가때문에 다들 힘들어합니다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그만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말이고요
10~20년 이라는 비교적 장기적인 시간동안 물가가 올라도
전세형 임대아파트 거주자가 계약이 만료되고 받는 돈은 결국 10~20년 전의 금액 그대로일 뿐입니다
돌려받은 전세금이 과연 입주당시 금액의 가치와 같을까요?
3.분양가는 매입가의 50%로 한다?
이거 역시 문제입니다
분양가를 매입가의 50%로 한다면 결국은 주변 시세를 반영한다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물가가 상승하듯이 주변 아파트 시세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입니다
더불어 제가 두번째로 제기한 문제점..계약 만료후 되돌려 받는 금액은
입주할때 낸 금액의 가치보다 떨어진다는 점과 더불어 생각해보면
다시 전세형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려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전세값 폭등과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결론:10~20년 후 혹은 재계약 하여 30~40년후 가치 절화된 금액과 추가로 돈을 더 추가해가며 전세형 임대 아파트를 이용하느니 차라리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장만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오세훈의 정책은 투기꾼들이 먹는 돈을 정부에서 먹겠다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뭐..투기꾼들도 잘하고 있다는게 아니라 문제이긴 하지만
오세훈이 내놓은 정책도 별반 신통하지 않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