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이슬이 비치더라구요.. 이제 곧 진통이 시작될 것 같은 몸상태이네요.. 경험상 오늘 오후쯤에는 셋째딸을 안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일 처리 문제(-좀 덜 끝난 게 있어서 친구에게 맡겼거든요.)로 회사에 전화했더니... 애 낳으러 가는 엄마가 무슨 소풍 가는 사람같이 전화를 받냐고 그러네요..ㅋㅋㅋ 맞지요...아기 마중 소풍... . 여러 번 인사를 한 터라...그냥 가도 무방하겠으나... 그래도 여기에다가 말하고 가면 좀더 힘이 날 것 같아서요... 열분들 응원해 주실거죠?? 힘 내서 다녀오겠습니다.. 조리원에서는 컴을 못하니..소식 전하기 어렵겠구요... 3주 후에나 뵙겠네요...^^ (핸드폰이 남편 명의로 되어 있어서...네이트 온에서 읽기는 되는데... 시친결 게시판에 쓰기가 안 된답니다..여성 전용이잖아요...쩝...) 궁금한 소식은 핸폰으로 볼테니...잘들 지내시고... 저의 건강한 컴백을 기다려 주셈...^^
드디어...이슬이...오늘...아기 낳으러 갑니다..^^
오늘 새벽에 이슬이 비치더라구요..
이제 곧 진통이 시작될 것 같은 몸상태이네요..
경험상 오늘 오후쯤에는 셋째딸을 안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일 처리 문제(-좀 덜 끝난 게 있어서 친구에게 맡겼거든요.)로 회사에 전화했더니...
애 낳으러 가는 엄마가 무슨 소풍 가는 사람같이 전화를 받냐고 그러네요..ㅋㅋㅋ
맞지요...아기 마중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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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인사를 한 터라...그냥 가도 무방하겠으나...
그래도 여기에다가 말하고 가면 좀더 힘이 날 것 같아서요...
열분들 응원해 주실거죠??
힘 내서 다녀오겠습니다..
조리원에서는 컴을 못하니..소식 전하기 어렵겠구요...
3주 후에나 뵙겠네요...^^
(핸드폰이 남편 명의로 되어 있어서...네이트 온에서 읽기는 되는데...
시친결 게시판에 쓰기가 안 된답니다..여성 전용이잖아요...쩝...)
궁금한 소식은 핸폰으로 볼테니...잘들 지내시고...
저의 건강한 컴백을 기다려 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