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세차할때는 야 호스좀 끼워라.. 하고,, 다 하믄 닦어라.. 하고 다 닦으면 야 치워라 하면 세차가 끝남니다.. 커피 타는 것은 기본이구요,, 청소에.. 화분에 큰 화분만 몇개나 되는지..... 들어서 밖에 내놨다 들여놨다.. 여기서 은행을 갈려면.. 15분 정도 걸어 가야 하는데요,, 한여름 땡볕에 자기네들이 차타고 얼른 갔다 오믄 될거 가지고,, 나한테 가라고 하구요.. 자기네 일가지고,,
어떤날은 3번을 왔다 갔다 한적두 있죠,,
사적인 일하고 공적인일 구별을 못해요,, 휴가를 가도 휴가비는 커녕,, 자기네들 먼저가고,, 우리는 맨날 찬바람 불때쯤 휴가를 가구요,,
올해는 어렵다고들 하는데.. 자기네들은 쓸데 다 쓰면서 사장 취미 골프,, 한달에 2번꼴로 필드나가구요,, 사모는 멋쟁이(나이는 50인데 나보다 더 옷을 잘 입어요)
아 일하기 싫다...
여긴 조그마한 개인 통신회사인데요,,,
정말.. 여기서 일을 계속 해야 하는지....
여기 들어 온지는 2년째 인데요,, 정확히 따지자면 1년 7개월 정도,,
첨에 들어 올때는 월급도 6개월에 한번씩 올려주고,, 상여금도 준다는 소리에 혹해서 오게 됐죠,,
처음 들어 와서 3개월이 지나니까 진짜 5만원을 올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을 했죠,, 한 1년만 참으면 꽤 돼겠구나...
그러던 생각을 하고,, 3개월쯤 지나니까.. 사무실서 밥을 해 먹게 돼었는데요,,
첨에는 사모가 와서 해주더니. 점점,, 나한테 쌀을 씻어노라고 하더니.. 그게 나한테 와서,,
작년 6월부터,, 사무실서 밥을 해서 반찬에 사장 과장. 들을 먹이고 있죠, 지금까지..
그래도 참았어요,, 월급을 올려줄꺼란 말에 그런데 왠걸, 올 초에 월급을 올려줘야 하는데
아무소식이 없어요,, 7월이 넘어두
사장 세차할때는 야 호스좀 끼워라.. 하고,, 다 하믄 닦어라.. 하고 다 닦으면 야 치워라 하면 세차가 끝남니다.. 커피 타는 것은 기본이구요,, 청소에.. 화분에 큰 화분만 몇개나 되는지..... 들어서 밖에 내놨다 들여놨다.. 여기서 은행을 갈려면.. 15분 정도 걸어 가야 하는데요,, 한여름 땡볕에 자기네들이 차타고 얼른 갔다 오믄 될거 가지고,, 나한테 가라고 하구요.. 자기네 일가지고,,
어떤날은 3번을 왔다 갔다 한적두 있죠,,
사적인 일하고 공적인일 구별을 못해요,, 휴가를 가도 휴가비는 커녕,, 자기네들 먼저가고,, 우리는 맨날 찬바람 불때쯤 휴가를 가구요,,
올해는 어렵다고들 하는데.. 자기네들은 쓸데 다 쓰면서 사장 취미 골프,, 한달에 2번꼴로 필드나가구요,, 사모는 멋쟁이(나이는 50인데 나보다 더 옷을 잘 입어요)
그런데 8월달 월급은 3번에 나누어 줍니다.. 많지도 않은데..
월급이나 많이 주믄 어케 참어 보겠는데 쥐꼬리 만한 월급ㅇ,, 진짜 짱나네요,,,
그만둬야지 함서도 참고,, 올해만 참기로 해서 이러고 있는데 아~~~~~~~~
답답한 심정에 글 올려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