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다가 고향인 사람입니다. 가까우면 더 잘 못가게 마련인데. 이번엔 휴가를 맞춰 친구들과 고향 바다를 찾았지요. 그런데... 놀러온 관광객들 시민의식 꽝이더이다. 식수라고 버젓이 써있는 수돗가에서 발을 씻질 않나. 심한 사람은 아이를 벗겨서 그 곳에서 샤워를 시키더군요. 샤워비가 그리 비싼 것도 아닌데... 화장실에서 씻는 사람들도 있더이다. 그리고 현수막으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라고 해놨는데.. 그 밑에 산더미같이 쌓아놓는 사람들은 뭡니까?? 관광지 더럽다 말고, 자기가 머물렀던 자리는 한번 뒤돌아 보는 습관~!!! 꼭 필요합니다!!!!!
상인들보다 관광객들이 더하다.
저는 바다가 고향인 사람입니다.
가까우면 더 잘 못가게 마련인데. 이번엔 휴가를 맞춰 친구들과 고향 바다를 찾았지요.
그런데... 놀러온 관광객들 시민의식 꽝이더이다.
식수라고 버젓이 써있는 수돗가에서 발을 씻질 않나. 심한 사람은
아이를 벗겨서 그 곳에서 샤워를 시키더군요.
샤워비가 그리 비싼 것도 아닌데... 화장실에서 씻는 사람들도 있더이다.
그리고 현수막으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라고 해놨는데..
그 밑에 산더미같이 쌓아놓는 사람들은 뭡니까??
관광지 더럽다 말고, 자기가 머물렀던 자리는 한번 뒤돌아 보는 습관~!!!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