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저출산 시대에 4남매의 장녀입니다. 막내 동생과는 띠동갑입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래서 전 동생을 잘 안 봅니다. 몇일 전 일이었습니다. 남동생은 디비저 자고 있고 여동생과 엄마는 홈플러스에 갔습니다. 전 원래 어디가는 걸 별로 좋아 하지 않고 사람들 많은데 우리가족 6명이서 북적 되는 자체가 싫습니다. 어쩃든 9개월된 제 막내 동생은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막내동생이 깻습니다. 그런데 계속 우는 것입니다. 웬만하면 몇번 달래면 안울고 웃는데 대강 40분동안 계속 우는 것입니다. 전 어쩔줄 몰라 엄마에게 전화를 굉장히 마니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여동생이 왔는데 엄마는 속 애를 이딴 식으로 밖에 못보냐는 듯으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동생까지 합세해서..-_-^ 참내 기가 막혀서 지는 얼마나 잘본다고 욕나옴니다. 정말정말 짜증납니다. 게다가 전 아빠와 사이가 정말 정말 안좋습니다. 아빠도 제의견은 무시하고 무작정 말만 막 하십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
장녀의 억울함.ㅠㅠ
전 이 저출산 시대에 4남매의 장녀입니다.
막내 동생과는 띠동갑입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래서 전 동생을 잘 안 봅니다.
몇일 전 일이었습니다.
남동생은 디비저 자고 있고 여동생과 엄마는 홈플러스에 갔습니다.
전 원래 어디가는 걸 별로 좋아 하지 않고
사람들 많은데 우리가족 6명이서 북적 되는 자체가 싫습니다.
어쩃든 9개월된 제 막내 동생은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막내동생이 깻습니다.
그런데 계속 우는 것입니다.
웬만하면 몇번 달래면 안울고 웃는데
대강 40분동안 계속 우는 것입니다. 전 어쩔줄 몰라 엄마에게 전화를 굉장히 마니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여동생이 왔는데 엄마는 속 애를 이딴 식으로 밖에 못보냐는 듯으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동생까지 합세해서..-_-^
참내 기가 막혀서 지는 얼마나 잘본다고 욕나옴니다.
정말정말 짜증납니다.
게다가 전 아빠와 사이가 정말 정말 안좋습니다.
아빠도 제의견은 무시하고 무작정 말만 막 하십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