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세계 여러나라 각 사업장별로 시무식을 하면서 한해도 노사가 화합해서 기업이익을 최대한 창출하여 서로 나누자고들 하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황금돼지해라면서 너도 나도 모두가 잘살아보자고들 다짐들 하는데 현대자동차 일부 노조원들의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시무식 때의 폭행과 업무방해, 불법을 저지르는 장면들을 뉴스와 신문기사를 보고 현대자동차노조원 전원의 뜻은 분명히 아니었겠지만 소수의 이기주의적인 발상에 의하여 정의보다는 폭력이 우선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고 노조에서는 큰 덩치를 이용하여 아직도 정당화하려고 하고 있고 스스로 밥 그릇을 깨고 있는데 깨진 밥그릇에는 밥을 담을수가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노사가 상생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선진국은 커녕 그 문턱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입니다.
우리 경제가 가장 어려웠던 시절 맨 주먹으로 국민들의 삶의 터전을 마련해준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 및 근대화에 앞장서셨던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그 분의 업적을 기릴 수 있는 기념사업을 하자고 제안한 노조 간부 및 노조원이 누가 있었는가를 뒤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은 백남준과 같이 타임지에서 영웅으로 선정되었는데 국내에서는 뚜렷한 기념관이나 추모시설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노조와 회사가 하나가 되어 상생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는 고 정주영명예회장님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을 세워 상생의 길을 찾아 노조가 단합된 모습을 국내외에 보여주어야 할 것 입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은 가난하고 헐벗은 우리나라를 이만큼 세계속에 대한민국을 잘살 수 있도록 우뚝 세우셨고 선구자의 역할을 하셨으며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은 現代家만의 큰 어른일뿐만 아니라 우리국민 모두에게 큰 어른이었고 영웅이셨기에 그 분의 업적을 기려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장자인 정몽구 회장님이나 現代家 그 가족들, 現代 근로자들 !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고 정주영 회장님의 기념관, 추모관을 서울이든지, 아산이든지, 울산이든지 現代家의 장자인 정몽구 회장님께서 그 깃발을 높이 세우고 그 가족들과 화합하여, 어떤 형태로든지 그 혜택을 입고 있는 現代근로자들과 다함께 힘을 모아서 기념사업에 동참하여 흩어진 氣運을 합하여 그 뿌리를 튼튼하게 한 다음 그 줄기에서 아름다운 노사문화가 꽃피워져 최대기업이윤 창출의 탐스러운 열매가 맺히게 된다면 탐스럽게 익은 열매를 다같이 상생하면서 맛있게 나누어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현대 자동차 노조... 상생의 길.
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세계 여러나라 각 사업장별로 시무식을 하면서 한해도 노사가 화합해서 기업이익을 최대한 창출하여 서로 나누자고들 하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황금돼지해라면서 너도 나도 모두가 잘살아보자고들 다짐들 하는데 현대자동차 일부 노조원들의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시무식 때의 폭행과 업무방해, 불법을 저지르는 장면들을 뉴스와 신문기사를 보고 현대자동차노조원 전원의 뜻은 분명히 아니었겠지만 소수의 이기주의적인 발상에 의하여 정의보다는 폭력이 우선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고 노조에서는 큰 덩치를 이용하여 아직도 정당화하려고 하고 있고 스스로 밥 그릇을 깨고 있는데 깨진 밥그릇에는 밥을 담을수가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노사가 상생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선진국은 커녕 그 문턱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입니다.
우리 경제가 가장 어려웠던 시절 맨 주먹으로 국민들의 삶의 터전을 마련해준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 및 근대화에 앞장서셨던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그 분의 업적을 기릴 수 있는 기념사업을 하자고 제안한 노조 간부 및 노조원이 누가 있었는가를 뒤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은 백남준과 같이 타임지에서 영웅으로 선정되었는데 국내에서는 뚜렷한 기념관이나 추모시설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노조와 회사가 하나가 되어 상생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는 고 정주영명예회장님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을 세워 상생의 길을 찾아 노조가 단합된 모습을 국내외에 보여주어야 할 것 입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은 가난하고 헐벗은 우리나라를 이만큼 세계속에 대한민국을 잘살 수 있도록 우뚝 세우셨고 선구자의 역할을 하셨으며 고 정주영 명예회장님은 現代家만의 큰 어른일뿐만 아니라 우리국민 모두에게 큰 어른이었고 영웅이셨기에 그 분의 업적을 기려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장자인 정몽구 회장님이나 現代家 그 가족들, 現代 근로자들 !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고 정주영 회장님의 기념관, 추모관을 서울이든지, 아산이든지, 울산이든지 現代家의 장자인 정몽구 회장님께서 그 깃발을 높이 세우고 그 가족들과 화합하여, 어떤 형태로든지 그 혜택을 입고 있는 現代근로자들과 다함께 힘을 모아서 기념사업에 동참하여 흩어진 氣運을 합하여 그 뿌리를 튼튼하게 한 다음 그 줄기에서 아름다운 노사문화가 꽃피워져 최대기업이윤 창출의 탐스러운 열매가 맺히게 된다면 탐스럽게 익은 열매를 다같이 상생하면서 맛있게 나누어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