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힘내세요.

20302007.01.08
조회88

일단 저 를 소개하자면
어떻게 보면 노빠가 맞다고 할수있습니다..
물론 노사모를 활동한다거나 게시판에서 노대통령을 옹호하는글을
쓰는 활발한 활동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지금까지 본 대통령중에 가장 공정하고
어느쪽에 치우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노빠라고 욕을 하고 싶으면 하시길 바랍니다..
노 대통령의 인간적인 면을 보고 반한사람이니깐..


노대통령이 일본에 동해나 일본해 표기대신 '평화의 바다' 라고 표기할것을
제안했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아직 사실의 유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 이발언을 옹호하려고 합니다..

지금 많은 국민들은 알지못하지만
대부분의 인터넷 누리꾼들이 우익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우익성향 이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변화나 변모를 하지 않으려는 성향'
이라고 규정짓겠습니다.

지금 많은 누리꾼들은 우익성향의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시위를 보고 자신들이 귀찬다는 이유로 시위참가자에게
나쁜 사람들 .게으른 사람들 이라는 표현을 한다거나.
(그렇다고 시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것은 아닙니다)
축구나 농구 국제적인 경기에서 명백한 반칙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우리나라라고 만해서 그일을 두둔한다거나 칭찬을 하는 행위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민족주의적 성격에서 나온행위같습니다.)

몇가지를 샘플로 들자면.
월드컵때 신문선씨의 중립적 태도에 따른 발언을 보면느낄수 있습니다.
그 당시 신문선씨는 감정에 치우치기보다는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그것은
옵사이드가 아니다 라고 한것인데
그것이 마치 옵사이드라고 말한사람은 신념을 어기는 행위라고 해석하고
많은 분들이 욕하고 비난했죠..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황우석 교수의 사건만 보아도.. 국부라는 도구로 인해 진실을 이야기한
mbc 파멸하라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이제 화면을 돌려. 기독교내의 교파 갈등을 많은 분들은
자기네 밥그릇 싸움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단과 정교의 싸움을말이죠.... 여기서 기독교내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교파는
제 7일 안식일교 jms 여호와의 증인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을 단지 밥그릇 싸움이라고 매도 하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나랑 상관도 없고 그들싸움 보는것도 짜증나기 때문입ㄴ디ㅏ..

그러면 이상황을 바꾸어 보면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동해든 일본해든 자기들 밥그릇 싸움 이다라고 볼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여러분이
국회의원들에게 조금만더 양보하고 타협하라..
혹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나라 당과 언론과 타협하고 이해하면 되지 않느냐
왜 코드인사를 하느냐
라고 하시는데....

이제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신지 아시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불의와의 타협이 아닌 주장의 다양성과의 타협을 원했고
한나라당이나 언론은 불의를 마치 주장의 다양성으로 표현하여
왜 우리와 타협하지 않느냐라고 비판했던것입니다..

원론으로 돌아가 지금 여러분께서는
평화의 바다 라고 불리는것을 찬성하십니까?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절대 반대라고 하면서
노무현 대통령 노망났다 라고 말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밥그릇 싸움에 불과합니다.
바다가 어떻게 불리든
자기 국가의 영해가 있을것이고 바다에 대한 작전권이 통제되는 영역이
존재 때문입니다.

지금 인터넷 누리꾼들은 가장 주장하기 쉬운
양비론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싸운놈들 ..이놈이나 저놈이나.
노통이나 수구언론이나
열린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그것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비추면
한국이나 일본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닌것입니다.
동해는 동해인것입니다.

하지만 노대통령은 소위 언론에서 말하는
대화와 타협..
코드적인사를 탈피한 행위를 하신것입니다..

수구 언론들의 견해를 빌리어 노대통령을 표현하자면
지극히 자기 주관적이어 자기가 생각한것은 포기하지 않으며
반일본적 정서를 지닌 사람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런 사람이 타협의 선을 제시한것입니다.
반일감정을 지니고 있고.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사람이
타협안을 제시한것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으니 최선의 대안일수도 있는것입니다..

지금 중동지방을 보세요.
전쟁과 분란이 끊이질 않고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엔 석유싸움이라던지 밥그릇 싸움
종교의 영역싸움으로 밖에 보이질 않지만
그들에게는 어찌 보면 신념적인 싸움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여러분께 우익성향을 버리라고 주장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하고 자신의 안위를 보전하려는게 모든 만물의 이치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이기적인 행위를 하기전에 제 3자의 입장에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더 대통령의 행사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의 입장에서 보면
권위주의적 의식.. 부정부패.. 관료의식 정경유착..
모두다 끈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이들과 타협을 하고 싶ㅅ어합니다..
하지만 수구 세력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저런 부패를 끈지 않고 대통령과 화해하자 합니다..

사학법개정도.
특권의식이나 재력 세습.. 부정부패의 고리를 끈으려고 하는데.
수구세력들은
왜 자신들과 타협하지 않느냐...
왜 우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느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자신들의 불의를 지닌채
타협하지 않는다 불평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더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p,s) 원래는 중립적인 태도를 지닌채 누리꾼들에게 한마디 하려 했지만.
감정이 격해져서 노대통령 옹호론을 썼네요...,죄송합니다(__+)

관료제 아시죠?
관료제의 폐혜를 배우셨죠? 피라미드 구조로 혁신적인 활동을 방해하고
폐쇠적인 제도 이다....
그래서 관료제를 보완하려
조퇴 명퇴등 구조조정을 했습니다.. 조금더 경쟁력있는 젊은 피들로
바뀌려고...
그래서 구조조저을 했지만. 많은 출혈이 있었죠..

소매점의 비싼 단가 때문에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대형마트가 등장했지만 그것으로 인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 되었습니다..

지금 누리꾼들의 행동을 보면 .. 왜 저런 혁신을 안하냐 .. 왜 변화하지 않느냐
하지만 .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 자신에게 피해가 온다면
바로 우익적인 성향을 띠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