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기저귀 떼는 연습중인데 누나가 있으면 꼭 누나한테 조준해서 쉬~~를 하고, 낮잠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었는데 제가 먼저 잠이 들던날 ㅜ.ㅜ 향기가 나서 눈을 떠보니 온방에 x칠을 해 놓고 누나 옷으로 치우던넘... 놀이터에서 장난감 못 갖고 놀게 한다고 모래 뿌려서 여자 울린넘... 목욕탕에서 엄마 뛰어다니게 하는넘.. 씻는 것도 포기하고 나왔는데 이런~~ 달걀먹는 이쁜 누나 옆에서 능글맞게 웃어 달걀하나 건진넘... 첨보는 아줌마 아는척 해서 누나까지 음료수 먹게 해준넘...
하여간 심술이 끝내 줍니다.. 심술 만큼 애교도 많고요...
뽀뽀 잘 합니다... 사랑해라고 하면 두팔로 꼭 안아 줍니다... 팔베게도 잘 해줍니다...ㅎㅎㅎ
얼굴은 비공개......
한참 기저귀 떼는 연습중인데 누나가 있으면 꼭 누나한테 조준해서 쉬~~를 하고, 낮잠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었는데 제가 먼저 잠이 들던날 ㅜ.ㅜ 향기가 나서 눈을 떠보니 온방에 x칠을 해 놓고 누나 옷으로 치우던넘... 놀이터에서 장난감 못 갖고 놀게 한다고 모래 뿌려서 여자 울린넘... 목욕탕에서 엄마 뛰어다니게 하는넘.. 씻는 것도 포기하고 나왔는데 이런~~ 달걀먹는 이쁜 누나 옆에서 능글맞게 웃어 달걀하나 건진넘... 첨보는 아줌마 아는척 해서 누나까지 음료수 먹게 해준넘...
하여간 심술이 끝내 줍니다.. 심술 만큼 애교도 많고요...
뽀뽀 잘 합니다... 사랑해라고 하면 두팔로 꼭 안아 줍니다... 팔베게도 잘 해줍니다...ㅎㅎㅎ
병주고 약주고 보약까지 주는 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