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손은 너무도 부드러웠다. 철진은 힘없이 축늘어진 그녀의 손을 자신의 얼굴로 갔다 댄다. "정말이야?당신이 아이를 가졌다는게..." 철진은 그녀의 손을 다시 자신의 두손으로 감싸고는 눈을 뜨지 않는그녀의 시선을 한시도 떼지 않은채 지그시 바라보며 나즈막히 혼자 중얼거렸다. 철진은 고개를 돌려 머리맡에 가지런히 놓여진 그녀의 가족사진을 조심스레 집어들며 꾸깃꾸깃 해진 사진을 보며 입가에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일곱살정도 되보이는 은우가 엄마 아빠사이에 웃지 않는 얼굴을 하고는 지금보 다는 훨씬 귀여운 모습을 한채 철진을 보고 있었다. 그러고는 그는 다시 현실에 있는 은우에게로 시선을 고정한채 그녀의 머리결 을 부드럽게 슬어 넘겨 주었다. 너무도 평화롭게 자고 있는 그녀가 꼼짝도 하지 않고 누워 있는게 내심 걱정 되었나 보다. "뭐가 그렇게 피곤한거지?아님,다시는 일어나기가 싫은거야?눈을 떠,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야..." 그는 아무반응도 하지 않는데도 조용히 계속 재촉하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철진의 꿈같은 정적을 깬건 그때였다. 그의 핸드폰 벨소리가 울렸다. 그는 주저하지 않고,전화를 받았다. '급한일이 생겼다.' 건너편에서 들리는건 강회장의 목소리였다. 그의 목소리는 너무도 다급한 목소리였고,철진은 무슨일이냐고 안물어볼수가 없었다. "문제가 생겼습니까?" '필리핀 공장에 일하는 사람들이 손을 놔버렸단다.' 철진의 경직된 근육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필리핀 공장은 아버지 강회장이 사활을 걸었던 곳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같이좀 가야 하겠구나 임금때문에 아무래도 그런것 같으니...우리가 나서야 될것 같다' "언제쯤 출발하실 겁니까" '오늘이라도 출발해야 할것 같구나' "알겠습니다.제가 회사로 지금 가겠습니다" '그래,고맙구나' 철진은 핸드폰을 닫고는 은우를 바라봤다. 그는 한참을 그렇게 그녀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그리고는 그는 그녀의 이마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다. 입술을 천천히 떼고는 그는 다시 그녀의 메마른 입술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었다. "당신이 나만 버리지 않는다면,난 당신 절대 버리지 않아" 철진은 그렇게 혼잣말을 하고는 병실안을 빠져 나왔다. 그는, 은우가 누워 있는 병실쪽으로 머리를 돌리고는 천천히 그병실에서 눈을 뗐다. 이제그는 제빠른 몸으로 차에 몸을 싣고 시동이 켜지자마자 차를 출발시켰다. ..................................................................................................... 혜린은 철진의 집앞에서서 엉거주춤 서있었다. 그녀 자신도 결코 이렇게 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다른람이라면 쉽게 포기했을런지도 모른다. 철진이였기 때문에,그의 유혹에서 쉽세 헤어나올수 없었던것 같았다. 혜린은 크나큰 철문 앞에서 초인종을 살며시 눌렀다. 안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진경이 누구냐고 물어봤다. "녜,강철진씨....애인입니다...드릴말씀이 있어서..." "뭐라구요?!!애인이라구요?" 진경은 인터폰 사이로 김여사에게 호들갑을 떨었고,그런 김여사는 주저하지 않고 그녈 집안에 끌어 들였다. 현관문을 조심스레 여는 혜린의 모습은 이제까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웨이브진 머리에서 검고 윤기나는 생머리로,짧은 스커트 대신에 플래어 스커트를 진한 화장대신에 세련되보이고,순수해보이는 연한 톤으로 그녀는 변신했다. 진경은 그런 그녈 보자 못마땅하는듯 위아래로 훓어봤고,김여사는 매우 흐뭇한 눈으로 그녀를 지켜봤다. "들어와요.일단 왔으니" 김여사는 굉장히 호의적으로 그녈대했고,생각지도 않는 환대에 혜린의 긴장이 조금은 풀린듯 해보였다. "이름이 뭐지?" "이혜린입니다." 김여사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그래 무슨일로 우리집을 찾아 온거지?" 혜린은 떨구었던 고개를 천천히 들었고, 순간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해졌다. 김여사나,진경은 그런 그녀의 태도에 매우 놀라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실례인줄도 알고,무례한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이대로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버릇없이 불쑥 찾아오고 말 았습니다" 김여사는 고분고분한 혜린이 너무도 맘에 든 모양이었다. "그래서?" "....그를...사랑하고 있어요....이대로 물러서는것도 너무 억울해서요..." 김여사는 한쪽입이 치켜 올라가더니,이내 큰소리로 웃었다. "호호호...그래...우리아들을 사랑하고 있다고?그럼 철진이 유부남인 사실도 알고 있겠구나" 혜린은 고개를 끄덕였다. "훨씬 전이었어요...그를 만난건...제가 먼저 였어요... 그도 절 좋아하고 있었구요...그녀가 갑자기 나타나자 그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는데...절 좋하는거는 같은데....집안에서 맺어준 결혼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드라구요..." 김여사는 웃음을 잃지 않은채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맘에 드는구나 널 우리가 왜 진작에 보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진경은 그둘의 대화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지,머리를 살레살레 흔들고 있었다. "엄마,미쳤수?" 김여사는 날카로운 눈으로 진경을 쳐다봤다. 그런 김여사의 얼굴에 진경은 다시 움쭐어 들었다. "사는곳은 어디지?" "조그만한 자취방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김여사는 혜린을 쳐다보고는 눈을 감으며 다시 천천히 뜨고는 예기치 못한말을 그녀에게 늘어 놓았다. "그럼,들어와 짐들은 필요 없다.원하는건 내가 다 해줄수 있으니까" 혜린은 순간 당황했다. 김여사가 순식간에 그녀에게 넘어온게 이상했지만,혜린은 절대 두번다시 오지 않을 기회를 잡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렇치만,....." "철진이 때문이라면 걱정할거 없다. 그녀석 한번도 애미말을 거역해 본적이 없었고,어차피 이혼하려던 참이었다. 착한 너에게 내가 마음이 가지 않을수 있겠니?" 일이 일사천리처럼 진행 되는게 너무도 기쁘고,말로는 표현할수 없을것 같았다. 진경은 김여사의 옷자락을 잡고는 밀실로 같이 들어간다. "엄마,정신 나갔수? 아무리 그래도 난, 이게 지금 정상적이 아니라고봐 그리고,저여자 왠지 불길하단 말이야 뭘 믿구 엄만 좋아서 난리유?난리가" "시끄러 이거사,은우 그 기집애보다 훨씬 낳으니까 너는 굿이나 보고 있어 이년아" "도대체 올케 어디가 그렇게 싫은거유?" 김여사는 진경의 한말에 양미간을 찌푸렸다. "눈이 맘에 안들어,가식적이고,자기밖에 모르고,그리고 제일 맘에 들지 않는건 사기꾼의 피와 알콜중독자의 피를 이어받았다는게 제일 깨름직해" 진경은 한숨을 크게 내쉬고는 더이상 김여사와는 대화 하지 않았다. 은우가 눈을떴을땐 칠흙같은 어둠이 밀려올때야 그제서야 눈을 떴다. 온몸이 뻐근하고 아팠다. 은우는 자리에서 일어나,자신을 병원까지 데려다 준 철진과 마주치지 않으려고 환자복을 벗어버리고,유일한 재산인 사진을 가지고 병원을 빠져 나왔다. 그리고는 그녀는 무조건 택시에 몸을 실으고는 혼자 다짐했다. 다시는 그 악의 소굴로 들어 가지 않겠노라고...... 두번다시 철진의 얼굴을 보지 않겠노라고...... 그런 그녀의 눈에 이슬이 맺혔고,혼자라는 설움에 다시 짓눌렀던 감정이 복받쳐 흐르는듯 했다. *************************************************************** 오늘 글을 올리지 못할줄 알았어요... 짧아도 올렸으니...이해해 주시구요^^ 리플 달아주시고,말없이 추천만 누르고 가시는 님들,,,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제글을 읽어주시는 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하고 싶어요^^ 내일도 제일이 기다리고있는데....요즘 제가 너무 나태해 졌습니다..ㅋㅋ 한주가 또 시작되는데요...월요병 우리 이겨내자구요...다들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홧팅!!!!!!!!!!!!!!!!*^^*
<정략 결혼>제21회-그녀의 거짓말-
그녀의 손은 너무도 부드러웠다.
철진은 힘없이 축늘어진 그녀의 손을 자신의 얼굴로 갔다 댄다.
"정말이야?당신이 아이를 가졌다는게..."
철진은 그녀의 손을 다시 자신의 두손으로 감싸고는 눈을 뜨지 않는그녀의
시선을 한시도 떼지 않은채 지그시 바라보며 나즈막히 혼자 중얼거렸다.
철진은 고개를 돌려 머리맡에 가지런히 놓여진 그녀의 가족사진을 조심스레
집어들며 꾸깃꾸깃 해진 사진을 보며 입가에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일곱살정도 되보이는 은우가 엄마 아빠사이에 웃지 않는 얼굴을 하고는 지금보
다는 훨씬 귀여운 모습을 한채 철진을 보고 있었다.
그러고는 그는 다시 현실에 있는 은우에게로 시선을 고정한채 그녀의 머리결
을 부드럽게 슬어 넘겨 주었다.
너무도 평화롭게 자고 있는 그녀가 꼼짝도 하지 않고 누워 있는게 내심 걱정
되었나 보다.
"뭐가 그렇게 피곤한거지?아님,다시는 일어나기가 싫은거야?눈을 떠,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야..."
그는 아무반응도 하지 않는데도 조용히 계속 재촉하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철진의 꿈같은 정적을 깬건 그때였다.
그의 핸드폰 벨소리가 울렸다.
그는 주저하지 않고,전화를 받았다.
'급한일이 생겼다.'
건너편에서 들리는건 강회장의 목소리였다.
그의 목소리는 너무도 다급한 목소리였고,철진은 무슨일이냐고 안물어볼수가
없었다.
"문제가 생겼습니까?"
'필리핀 공장에 일하는 사람들이 손을 놔버렸단다.'
철진의 경직된 근육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필리핀 공장은 아버지 강회장이 사활을 걸었던 곳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같이좀 가야 하겠구나
임금때문에 아무래도 그런것 같으니...우리가 나서야 될것 같다'
"언제쯤 출발하실 겁니까"
'오늘이라도 출발해야 할것 같구나'
"알겠습니다.제가 회사로 지금 가겠습니다"
'그래,고맙구나'
철진은 핸드폰을 닫고는 은우를 바라봤다.
그는 한참을 그렇게 그녀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그리고는 그는 그녀의 이마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다.
입술을 천천히 떼고는 그는 다시 그녀의 메마른 입술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었다.
"당신이 나만 버리지 않는다면,난 당신 절대 버리지 않아"
철진은 그렇게 혼잣말을 하고는 병실안을 빠져 나왔다.
그는, 은우가 누워 있는 병실쪽으로 머리를 돌리고는 천천히 그병실에서 눈을 뗐다.
이제그는 제빠른 몸으로 차에 몸을 싣고 시동이 켜지자마자 차를 출발시켰다.
.....................................................................................................
혜린은 철진의 집앞에서서 엉거주춤 서있었다.
그녀 자신도 결코 이렇게 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다른람이라면 쉽게 포기했을런지도 모른다.
철진이였기 때문에,그의 유혹에서 쉽세 헤어나올수 없었던것 같았다.
혜린은 크나큰 철문 앞에서 초인종을 살며시 눌렀다.
안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진경이 누구냐고 물어봤다.
"녜,강철진씨....애인입니다...드릴말씀이 있어서..."
"뭐라구요?!!애인이라구요?"
진경은 인터폰 사이로 김여사에게 호들갑을 떨었고,그런 김여사는 주저하지 않고
그녈 집안에 끌어 들였다.
현관문을 조심스레 여는 혜린의 모습은 이제까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웨이브진 머리에서 검고 윤기나는 생머리로,짧은 스커트 대신에 플래어 스커트를
진한 화장대신에 세련되보이고,순수해보이는 연한 톤으로 그녀는 변신했다.
진경은 그런 그녈 보자 못마땅하는듯 위아래로 훓어봤고,김여사는 매우 흐뭇한
눈으로 그녀를 지켜봤다.
"들어와요.일단 왔으니"
김여사는 굉장히 호의적으로 그녈대했고,생각지도 않는 환대에 혜린의 긴장이
조금은 풀린듯 해보였다.
"이름이 뭐지?"
"이혜린입니다."
김여사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그래 무슨일로 우리집을 찾아 온거지?"
혜린은 떨구었던 고개를 천천히 들었고,
순간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해졌다.
김여사나,진경은 그런 그녀의 태도에 매우 놀라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실례인줄도 알고,무례한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이대로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버릇없이 불쑥 찾아오고 말
았습니다"
김여사는 고분고분한 혜린이 너무도 맘에 든 모양이었다.
"그래서?"
"....그를...사랑하고 있어요....이대로 물러서는것도 너무 억울해서요..."
김여사는 한쪽입이 치켜 올라가더니,이내 큰소리로 웃었다.
"호호호...그래...우리아들을 사랑하고 있다고?그럼 철진이 유부남인 사실도
알고 있겠구나"
혜린은 고개를 끄덕였다.
"훨씬 전이었어요...그를 만난건...제가 먼저 였어요...
그도 절 좋아하고 있었구요...그녀가 갑자기 나타나자 그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는데...절 좋하는거는 같은데....집안에서 맺어준 결혼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드라구요..."
김여사는 웃음을 잃지 않은채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맘에 드는구나
널 우리가 왜 진작에 보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진경은 그둘의 대화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지,머리를 살레살레 흔들고 있었다.
"엄마,미쳤수?"
김여사는 날카로운 눈으로 진경을 쳐다봤다.
그런 김여사의 얼굴에 진경은 다시 움쭐어 들었다.
"사는곳은 어디지?"
"조그만한 자취방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김여사는 혜린을 쳐다보고는 눈을 감으며 다시 천천히 뜨고는 예기치 못한말을
그녀에게 늘어 놓았다.
"그럼,들어와
짐들은 필요 없다.원하는건 내가 다 해줄수 있으니까"
혜린은 순간 당황했다.
김여사가 순식간에 그녀에게 넘어온게 이상했지만,혜린은 절대 두번다시 오지
않을 기회를 잡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렇치만,....."
"철진이 때문이라면 걱정할거 없다.
그녀석 한번도 애미말을 거역해 본적이 없었고,어차피 이혼하려던 참이었다.
착한 너에게 내가 마음이 가지 않을수 있겠니?"
일이 일사천리처럼 진행 되는게 너무도 기쁘고,말로는 표현할수 없을것 같았다.
진경은 김여사의 옷자락을 잡고는 밀실로 같이 들어간다.
"엄마,정신 나갔수?
아무리 그래도 난, 이게 지금 정상적이 아니라고봐
그리고,저여자 왠지 불길하단 말이야
뭘 믿구 엄만 좋아서 난리유?난리가"
"시끄러 이거사,은우 그 기집애보다 훨씬 낳으니까 너는 굿이나 보고 있어
이년아"
"도대체 올케 어디가 그렇게 싫은거유?"
김여사는 진경의 한말에 양미간을 찌푸렸다.
"눈이 맘에 안들어,가식적이고,자기밖에 모르고,그리고 제일 맘에 들지 않는건
사기꾼의 피와 알콜중독자의 피를 이어받았다는게 제일 깨름직해"
진경은 한숨을 크게 내쉬고는 더이상 김여사와는 대화 하지 않았다.
은우가 눈을떴을땐 칠흙같은 어둠이 밀려올때야 그제서야 눈을 떴다.
온몸이 뻐근하고 아팠다.
은우는 자리에서 일어나,자신을 병원까지 데려다 준 철진과 마주치지 않으려고
환자복을 벗어버리고,유일한 재산인 사진을 가지고 병원을 빠져 나왔다.
그리고는 그녀는 무조건 택시에 몸을 실으고는 혼자 다짐했다.
다시는 그 악의 소굴로 들어 가지 않겠노라고......
두번다시 철진의 얼굴을 보지 않겠노라고......
그런 그녀의 눈에 이슬이 맺혔고,혼자라는 설움에 다시 짓눌렀던 감정이
복받쳐 흐르는듯 했다.
***************************************************************
오늘 글을 올리지 못할줄 알았어요...
짧아도 올렸으니...이해해 주시구요^^
리플 달아주시고,말없이 추천만 누르고 가시는 님들,,,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제글을 읽어주시는 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하고 싶어요^^
내일도 제일이 기다리고있는데....요즘 제가 너무 나태해 졌습니다..ㅋㅋ
한주가 또 시작되는데요...월요병 우리 이겨내자구요...다들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