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가 점장으로 어느가계를 맡고 있을무렵 한아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아이가 알바를 한다고 찾아왔었죠...그래서 알게된 그아이...처음엔..별관심없었습니다. 그저 친하게지냈죠 그렇게 7개월간을 친하게 지내다가 그 아이에게 남자친구가생겼습니다. 그리고 어케어케해서 저도 그 남자애를 그여자를 통해알게되었죠... 그런데..점점 지내다 보니몇개월간... 그남자애가 싸이코였던 겁니다...걔가 그 남자애랑 헤어질려고 해도 남자는 새벽에 여러통씩 전화해서 자는집 식구들을 다 깨우고 헤어지자고 하니 너랑 헤어지면 죽을것 같다며 벽돌로 머리를찧어 피를 흘리고 그리고 여관에데리고 가서 때려서 그 여자 머리에서 피가 나게만들고..등등..싸이코였던 겁니다.. 그래서 나도 그 남자를 싫어하게되었죠...그리고 그 여자랑 전 워낙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자주 만났습니다. 그러니그 남자가 저를 싫어하더라구요 저를 만나면 애가반쯤 돌더군요 그래도 만났습니다. 그 남자 속이면서 솔직히 그여자가 저한테말하길 그남자한테진짜싫다 말해도 헤어지자고 안한다고 자기도 돌겠다고...메신저로 얘기하는거 옆에서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 정떨어지게해도 그남자 계속 붙습니다. 여튼 저를 만났다는 사실이 들통나면 그 여자..그남자한테호되게 고생을 치루더군요... 전화로던... 말다툼으로든..그래도 만났습니다. 그 여자도 그래도 절 만났구요... 그렇게 만나다가 어느날 그 남자가 그 여자를 데리고 여관으로 가서 때린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어딘지 모르기에... 통화하다가 그 남자가 이럽니다. 자꾸 우리사이에 당신이왜 끼어드냐고... 그래서 그냥 좋아해서 그런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대판 싸우고.. 그날도 그 여자애를 만났습니다 그남자 몰래 빠져나왔다더군요.. 그렇게만나다가 어느날 그 여자가 이러더군요 자꾸 이렇게 만나는것도 힘이들고...그리고 평소때는 괜찮은데 나를 만났다는걸 알면 애가 돈다고...그래서 금방 헤어질수 있을것 같은데도...잘 못헤어지는것 같다고... 얘가 안놔줄려고한다고.. 만나지 말잡니다... 그 남자와 정리될때까지...그래서 그러마 했습니다..그렇게보름정도를 안만나다가...어느날 우연히 회사사석에서 기회가 되서 술자리를 가지고 되고 그렇게 또 자연스럽게 또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렇게만나오다가..어느순간 이여자가 좋아져버렸습니다... 그 전에는 이런감정 없었거든요...그래서 손잡고 다니고...그러다가 그 남친에게 걸려서 둘이대판싸우고 그래서 우리서로 만났습니다..자연스럽게 그냥 오늘뭐하자 하며..다른애들은 그런 우리를 보고 다들 사귀는줄 압니다..다른애들이 그렇게 볼정도로 만났습니다..물론 물어보면 아니야 라고 대답은 해도..다른애들은 그짓말 하지 말라고 정말 아니면 왜 안사귀냐고..이럴정도로...그리고 친구가 은근히 물어보니 저가 싫지는 않답니다...그리고 그애도 저한테했던 말중에...그애 남친이 통화중에 누구랑 계속 손잡고 다니니 좋냐 ?라고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했는데 자기가 계속 손잡고 다니던 말든 그건 내가 알아서 하니깐 신경쓰지마 라고 했다고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휴가기간이되어서 같이 놀러가자 했더니 간답니다..그래서 같이 일박이일로 놀러갔습니다 놀러가서 놀다가 술먹고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는데... 저도 남잔가 봅니다... 성욕이 일더군요 그래서 처음 대시를 했더니..처음엔 거부하더라구요..그래서 두번 세번 대시를 했더니..결국 허락하더군요..가만히 있어서...관계를 가졌습니다..관계중에도 술김에하는 행동이아닌가싶어서 물어봤습니다. 누구야 너 술취한거 아니지 ?라고 그러니 그렇답니다... 여튼 그렇게 관계를 가지고 그다음날도 신나게웃고즐기며 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여행에서돌아왔는데...그 다음날부터 얘가 연락을 안하는겁니다..걔가 연락처가없어서걔가연락을 할 경우에만..연락이됩니다.. 평소에는 이틀만 연락이안되도 오래간만이다 ? 잠수 끝났냐? 라고 할정도로 자주 연락했는데 연락을 안하던겁니다...그러더니 그 예전남친이랑 같이 붙어 다닙니다...
하도 연락이안와서 어느날 열흘쯤 지난뒤에 메신저에 떠있길래 나 지금답답해서 그러니전화를 하던가 잠깐 만나자고 하니깐 친구들이랑 있다고 안된다는 겁니다..그렇게또 시일이지나고 그러니화가나더군요..그래서 욱하는 마음에...그래....네가 정 뜻이 연락안하기로 맘먹었으면 그 뜻을 따라주지 라는 생각에길에서 마주쳐도 아는척안하고 모르는척하고 그랬습니다 그애도 아는척을 안하더군요....그렇게 지금 거의 한달째입니다... 어제도 그앨 봤는데 시선을 주지않았습니다 그애도그냥지나쳐 가더군요....그런데 그 애가자꾸 생각이납니다..정말 사랑합니다...이유도 모르고 이렇게 연락이 안되니정말 답답합니다......
잘 놀고 웃고 떠들다가 한순간 안면을 바꿔서 연락을 안하니..정말...답답합니다..그래서...이번에 또 보면 제가 물어볼까 합니다...왜그러냐고...혹시..내가여행가서 관계한것때문에그러냐고...전 근데 그애가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으면 관계를 안가졌을 겁니다...정말 답답합니다...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
오늘도 피씨방에있는데 그애가있었읍니다..그런데그냥 아는척안했습니다..조금있으니 예전남친 오더니 같이나가더군요...그런데..제가 알기론 제가 그애한테듣기론 그애...그남자 정말 싫어합니다...이애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 도움바랍니다... 그냥계속 모른척하고 지낼까요 ? 그러기엔 정말 그립습니다.... 저랑 친하게지냈던 7개월간의 기억으론...이아이..정말 착하게 생기고...이쁘장합니다..그리고 성격도 좋습니다..그런데..왜그럴까요 ? 답답하군요 어느 여자친구가 말했듯이남자는 여자를 겉모습으로 보고 성격을 유추하지만 여자의 속마음은 정말 능구렁이같다는데 이애도 그럴까요 ? 후..
여자는 겉을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
작년에 제가 점장으로 어느가계를 맡고 있을무렵 한아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아이가 알바를 한다고 찾아왔었죠...그래서 알게된 그아이...처음엔..별관심없었습니다. 그저 친하게지냈죠 그렇게 7개월간을 친하게 지내다가 그 아이에게 남자친구가생겼습니다. 그리고 어케어케해서 저도 그 남자애를 그여자를 통해알게되었죠... 그런데..점점 지내다 보니몇개월간... 그남자애가 싸이코였던 겁니다...걔가 그 남자애랑 헤어질려고 해도 남자는 새벽에 여러통씩 전화해서 자는집 식구들을 다 깨우고 헤어지자고 하니 너랑 헤어지면 죽을것 같다며 벽돌로 머리를찧어 피를 흘리고 그리고 여관에데리고 가서 때려서 그 여자 머리에서 피가 나게만들고..등등..싸이코였던 겁니다.. 그래서 나도 그 남자를 싫어하게되었죠...그리고 그 여자랑 전 워낙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자주 만났습니다. 그러니그 남자가 저를 싫어하더라구요 저를 만나면 애가반쯤 돌더군요 그래도 만났습니다. 그 남자 속이면서 솔직히 그여자가 저한테말하길 그남자한테진짜싫다 말해도 헤어지자고 안한다고 자기도 돌겠다고...메신저로 얘기하는거 옆에서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 정떨어지게해도 그남자 계속 붙습니다. 여튼 저를 만났다는 사실이 들통나면 그 여자..그남자한테호되게 고생을 치루더군요... 전화로던... 말다툼으로든..그래도 만났습니다. 그 여자도 그래도 절 만났구요... 그렇게 만나다가 어느날 그 남자가 그 여자를 데리고 여관으로 가서 때린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어딘지 모르기에... 통화하다가 그 남자가 이럽니다. 자꾸 우리사이에 당신이왜 끼어드냐고... 그래서 그냥 좋아해서 그런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대판 싸우고.. 그날도 그 여자애를 만났습니다 그남자 몰래 빠져나왔다더군요.. 그렇게만나다가 어느날 그 여자가 이러더군요 자꾸 이렇게 만나는것도 힘이들고...그리고 평소때는 괜찮은데 나를 만났다는걸 알면 애가 돈다고...그래서 금방 헤어질수 있을것 같은데도...잘 못헤어지는것 같다고... 얘가 안놔줄려고한다고.. 만나지 말잡니다... 그 남자와 정리될때까지...그래서 그러마 했습니다..그렇게보름정도를 안만나다가...어느날 우연히 회사사석에서 기회가 되서 술자리를 가지고 되고 그렇게 또 자연스럽게 또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렇게만나오다가..어느순간 이여자가 좋아져버렸습니다... 그 전에는 이런감정 없었거든요...그래서 손잡고 다니고...그러다가 그 남친에게 걸려서 둘이대판싸우고 그래서 우리서로 만났습니다..자연스럽게 그냥 오늘뭐하자 하며..다른애들은 그런 우리를 보고 다들 사귀는줄 압니다..다른애들이 그렇게 볼정도로 만났습니다..물론 물어보면 아니야 라고 대답은 해도..다른애들은 그짓말 하지 말라고 정말 아니면 왜 안사귀냐고..이럴정도로...그리고 친구가 은근히 물어보니 저가 싫지는 않답니다...그리고 그애도 저한테했던 말중에...그애 남친이 통화중에 누구랑 계속 손잡고 다니니 좋냐 ?라고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했는데 자기가 계속 손잡고 다니던 말든 그건 내가 알아서 하니깐 신경쓰지마 라고 했다고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휴가기간이되어서 같이 놀러가자 했더니 간답니다..그래서 같이 일박이일로 놀러갔습니다 놀러가서 놀다가 술먹고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는데... 저도 남잔가 봅니다... 성욕이 일더군요 그래서 처음 대시를 했더니..처음엔 거부하더라구요..그래서 두번 세번 대시를 했더니..결국 허락하더군요..가만히 있어서...관계를 가졌습니다..관계중에도 술김에하는 행동이아닌가싶어서 물어봤습니다. 누구야 너 술취한거 아니지 ?라고 그러니 그렇답니다... 여튼 그렇게 관계를 가지고 그다음날도 신나게웃고즐기며 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여행에서돌아왔는데...그 다음날부터 얘가 연락을 안하는겁니다..걔가 연락처가없어서걔가연락을 할 경우에만..연락이됩니다.. 평소에는 이틀만 연락이안되도 오래간만이다 ? 잠수 끝났냐? 라고 할정도로 자주 연락했는데 연락을 안하던겁니다...그러더니 그 예전남친이랑 같이 붙어 다닙니다...
하도 연락이안와서 어느날 열흘쯤 지난뒤에 메신저에 떠있길래 나 지금답답해서 그러니전화를 하던가 잠깐 만나자고 하니깐 친구들이랑 있다고 안된다는 겁니다..그렇게또 시일이지나고 그러니화가나더군요..그래서 욱하는 마음에...그래....네가 정 뜻이 연락안하기로 맘먹었으면 그 뜻을 따라주지 라는 생각에길에서 마주쳐도 아는척안하고 모르는척하고 그랬습니다 그애도 아는척을 안하더군요....그렇게 지금 거의 한달째입니다... 어제도 그앨 봤는데 시선을 주지않았습니다 그애도그냥지나쳐 가더군요....그런데 그 애가자꾸 생각이납니다..정말 사랑합니다...이유도 모르고 이렇게 연락이 안되니정말 답답합니다......
잘 놀고 웃고 떠들다가 한순간 안면을 바꿔서 연락을 안하니..정말...답답합니다..그래서...이번에 또 보면 제가 물어볼까 합니다...왜그러냐고...혹시..내가여행가서 관계한것때문에그러냐고...전 근데 그애가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으면 관계를 안가졌을 겁니다...정말 답답합니다...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
오늘도 피씨방에있는데 그애가있었읍니다..그런데그냥 아는척안했습니다..조금있으니 예전남친 오더니 같이나가더군요...그런데..제가 알기론 제가 그애한테듣기론 그애...그남자 정말 싫어합니다...이애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 도움바랍니다... 그냥계속 모른척하고 지낼까요 ? 그러기엔 정말 그립습니다.... 저랑 친하게지냈던 7개월간의 기억으론...이아이..정말 착하게 생기고...이쁘장합니다..그리고 성격도 좋습니다..그런데..왜그럴까요 ? 답답하군요 어느 여자친구가 말했듯이남자는 여자를 겉모습으로 보고 성격을 유추하지만 여자의 속마음은 정말 능구렁이같다는데 이애도 그럴까요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