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외시 살아왔다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height=200> ♤.. 도외시하고 살아 왔다 ..♤ 도외시하고 살아 왔다 그저 앞만보고 걸어온길 늘 방황속에 나날들 어디로 갈까 망서림은 늘 찾아와 멍한 눈멍울만 굴렸고 꽹한 눈자위엔 이슬방울들 生은 고뇌인가 번뇌인가 아니면 속죄의 연속선인가 헷갈리며 들어 가는 젖은 마음속 사랑이란 어휘 밟고서 비우고 또 비우며 그리움 솟으면 먼 산처럼 하얀 너울 둘러쓰고 가리워져 나즈막하게 낮추면서 웅크리고 가는길 이제는 짙은 물안개속에 뭍히여 숨어 버리고 싶어진다 글/眞 江
도외시하고 살아왔다
도외시 살아왔다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height=200> ♤.. 도외시하고 살아 왔다 ..♤ 도외시하고 살아 왔다 그저 앞만보고 걸어온길 늘 방황속에 나날들 어디로 갈까 망서림은 늘 찾아와 멍한 눈멍울만 굴렸고 꽹한 눈자위엔 이슬방울들 生은 고뇌인가 번뇌인가 아니면 속죄의 연속선인가 헷갈리며 들어 가는 젖은 마음속 사랑이란 어휘 밟고서 비우고 또 비우며 그리움 솟으면 먼 산처럼 하얀 너울 둘러쓰고 가리워져 나즈막하게 낮추면서 웅크리고 가는길 이제는 짙은 물안개속에 뭍히여 숨어 버리고 싶어진다 글/眞 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