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에 권태기란 넘에 대해서 쓰려구요^^ 권태기란 넘은 연인들의 적이죠!! 아무리 상대방이 떼어내려고 노력해도... 절대로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떼어내려고 눈물도... 자존심도... 다 동원해도.. 약올리듯이 더 안떨어져서.. 상대방을 더 미치게 만드는... 그런넘이죠... ㅡㅡ; 아주아주 믹서기로 갈아도 시원치 않은넘!!
님들도 아실꺼예여... 되돌아 보면 그 권태기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권태기라는거 아는데도... 나를 멀어지려고 하는 상대방을 보면... 어쩔수 없이 마음이 아파오는 느낌... 연인들이라면 꼭 한번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는점이.. 맘이 아파요... ㅜ.ㅜ 권태기때는.. 젤먼저 그런생각을 갖게 된대요.. 1. 내가 젤 조아해서 만나는거 맞나? 2. 젤 조아하는데 왜 설레임이 없지? 3. 이게... 사랑일까?...
그러면서 점점 시들어 가는 자기 자신을 볼수 있을꺼예여.. 멜쓰는것도.. 만나는것도... 대화하는시간도... 점점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 시기가 되는거져.. 그 시기가 바로 권태기란 넘이 들어오기 딱 좋은때죠! 상대방이 귀찮아지고, 왜 일일이 간섭을 받아야 하는건지.. 오히려 상대방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생각까지 가져올수 있게 만드는것이.. 바로 권태기 입니다..
연인들은 이 시기를 많이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합니다.. 자기가 상대방에게 상처주는것을 알지만... 안그래야지... 잘해줘야지.. 하면서도, 자기에게 다가오는 상대방을 지치게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그걸알지만,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많이 아파합니다...
어쩌면 연인들이 가장 많이 깨지는 시기가.. 이때쯤이 아닐까 싶네요... 권태기를 이기지 못하는 자기 자신과... 권태기를 무찌르지 못하는 상대방... 우린 그렇게... 반복적으로 연애를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그시기를 극복한 연인들은... 장 커플인 경우가 많아여.. 님들.. 장커플들 보면 많이 부럽져? ㅋㅋ 그 커플들은.. 아무런 아픔과 고통없이... 많은 시간을 함께 했을꺼 같나여? 아뇨.. 그 커플들은... 둘중하나가 상대방 아픔까지 같이 했을꺼라 생각해여.. 권태기로 지쳐서 힘들어 하고 있는 상대방의 맘을... 알고.. 참고 참고 또 참고... 기다렸쓸꺼란 생각이 드네요...
기다림의 시간... 어쩌면 모든 연인들의 처방전이 될만한, 그런 약인 데도.. 연인들은 이 처방전을 구하지 않아여.. 아니.. 구하질 못하네요.. 힘들면... 기다린다는 생각보다는.. 이별해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갖아 버리니깐요.. 님들... 그거 아세요? 권태기 전에는.. 사랑이었고... 정이었다는거.. 사랑과 정이 너무 많아서.. 권태기란 놈이 중간에 껴들어, 연인들 사이를 장난치는거예여..
그리고... 권태기는... 미움 보다는... 훨씬 작은 장난에 불과하다는거.. 권태기란 넘은.. 기다림에 약해여.. 상대방이 기다려주면.. 권태기는 그냥 도망가 버려, 자기의 연인을 원래자리에 놔두지만.. 기다리지 않고, 가버리는 상대방을 보면.. 어느새 미움이라는 넘이 찾아와 과거의 사랑과, 정을 모두 없애 버리는거져.. 내 연인이... 님들을 잊었으면.. 하는 바램은 아니져?.. ^^
자신이 권태기란 생각이 든다면... 잠깐만 깊게 생각해 보세요..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으면... 나에게도 권태기가 왔쓸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시구요... 내 연인이 권태기 갔다면.. 내 사랑을 듬뿍받아서... 권태기가 왔꾸나.. 그럼 내 사랑이 그리워서 다시 돌아오겠지... ^^ 알아요... 일분일초가 힘들고 괴롭다는걸.. 하지만... 권태기라면... 꼭 다시 돌아옵니다..
믿어봐요... 내가 사랑한 사람이니깐... 세상에 나쁜넘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많은 나쁜넘들이 아닌... 날 사랑하는 한사람이었으니깐... 꼭 돌아올껍니다.. ^^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항상 게시판에 도움을 요청만 했지만..
오늘은 몇자 적어보려구요.
고민중에 권태기란 넘에 대해서 쓰려구요^^
권태기란 넘은 연인들의 적이죠!!
아무리 상대방이 떼어내려고 노력해도...
절대로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떼어내려고 눈물도... 자존심도... 다 동원해도..
약올리듯이 더 안떨어져서..
상대방을 더 미치게 만드는... 그런넘이죠... ㅡㅡ;
아주아주 믹서기로 갈아도 시원치 않은넘!!
님들도 아실꺼예여...
되돌아 보면 그 권태기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권태기라는거 아는데도...
나를 멀어지려고 하는 상대방을 보면...
어쩔수 없이 마음이 아파오는 느낌...
연인들이라면 꼭 한번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는점이..
맘이 아파요... ㅜ.ㅜ
권태기때는.. 젤먼저 그런생각을 갖게 된대요..
1. 내가 젤 조아해서 만나는거 맞나?
2. 젤 조아하는데 왜 설레임이 없지?
3. 이게... 사랑일까?...
그러면서 점점 시들어 가는 자기 자신을 볼수 있을꺼예여..
멜쓰는것도.. 만나는것도... 대화하는시간도...
점점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 시기가 되는거져..
그 시기가 바로 권태기란 넘이 들어오기 딱 좋은때죠!
상대방이 귀찮아지고, 왜 일일이 간섭을 받아야 하는건지..
오히려 상대방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생각까지 가져올수 있게 만드는것이..
바로 권태기 입니다..
연인들은 이 시기를 많이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합니다..
자기가 상대방에게 상처주는것을 알지만...
안그래야지... 잘해줘야지.. 하면서도,
자기에게 다가오는 상대방을 지치게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그걸알지만,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많이 아파합니다...
어쩌면 연인들이 가장 많이 깨지는 시기가..
이때쯤이 아닐까 싶네요...
권태기를 이기지 못하는 자기 자신과...
권태기를 무찌르지 못하는 상대방...
우린 그렇게... 반복적으로 연애를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그시기를 극복한 연인들은...
장 커플인 경우가 많아여..
님들.. 장커플들 보면 많이 부럽져? ㅋㅋ
그 커플들은.. 아무런 아픔과 고통없이...
많은 시간을 함께 했을꺼 같나여?
아뇨.. 그 커플들은... 둘중하나가 상대방 아픔까지
같이 했을꺼라 생각해여..
권태기로 지쳐서 힘들어 하고 있는 상대방의 맘을...
알고.. 참고 참고 또 참고...
기다렸쓸꺼란 생각이 드네요...
기다림의 시간...
어쩌면 모든 연인들의 처방전이 될만한,
그런 약인 데도.. 연인들은 이 처방전을 구하지 않아여..
아니.. 구하질 못하네요..
힘들면... 기다린다는 생각보다는..
이별해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갖아 버리니깐요..
님들... 그거 아세요?
권태기 전에는.. 사랑이었고... 정이었다는거..
사랑과 정이 너무 많아서.. 권태기란 놈이 중간에 껴들어,
연인들 사이를 장난치는거예여..
그리고... 권태기는...
미움 보다는... 훨씬 작은 장난에 불과하다는거..
권태기란 넘은.. 기다림에 약해여..
상대방이 기다려주면.. 권태기는 그냥 도망가 버려,
자기의 연인을 원래자리에 놔두지만..
기다리지 않고, 가버리는 상대방을 보면..
어느새 미움이라는 넘이 찾아와 과거의 사랑과, 정을
모두 없애 버리는거져..
내 연인이... 님들을 잊었으면.. 하는 바램은 아니져?.. ^^
자신이 권태기란 생각이 든다면...
잠깐만 깊게 생각해 보세요..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으면... 나에게도 권태기가 왔쓸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시구요...
내 연인이 권태기 갔다면..
내 사랑을 듬뿍받아서... 권태기가 왔꾸나..
그럼 내 사랑이 그리워서 다시 돌아오겠지... ^^
알아요... 일분일초가 힘들고 괴롭다는걸..
하지만... 권태기라면... 꼭 다시 돌아옵니다..
믿어봐요...
내가 사랑한 사람이니깐...
세상에 나쁜넘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많은 나쁜넘들이 아닌...
날 사랑하는 한사람이었으니깐...
꼭 돌아올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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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권태기(?)를 겪고 있는 남친 기다리고 있습니다.
며칠전 싸우고 여기에 글을 올려 조언을 구하기도 했구요.
정말 기다림의 시간..하루가 일년같이 길지만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도 있잖아요.
전 잠시 남친에게 목메였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제 자신을 먼저 아끼고 사랑하려구요.
저도 말은 이렇게 하지만..몸과 맘이 따로 노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바로 그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님들아..우리 힘들지만 조금만 견디어봐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단 말도있잖아요..전 지금 성숙해 지려나봐요..^^*
모든 님들 다 이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