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어디서부터 시작을해야할찌여~ 제맘과`~저에생활을 글로쓰기엔 참~~돼돌리기실으네여~~하지만~~이러케해서`~여러분들에 애기를듣고싶네여~~~저에잘못인지`아님~~실랑잘못인지~~ 아님결혼생활이 다그런건지~? 저는~~~~결혼을 햇습니다`~지금은결혼~~4년차에 접어들었고~~이쁜아들녀석도 3살이네여`~ 처음부터`~실랑은~~효자여서~~번번히~~시댁과에 일에~ 앞장서고`~해주는것등등~~전넘 이해가안가고~~그래서~~ 싸움을마니했찌여`~그러케 1년이지나고~~저도모르게~~ 시댁에하는거나~~실랑에 하는거나~~이사람에틀에맞추어서~ 생활을해여~~~이게아닌건데`~하면서도 이건내가 하기실은데~하면서도~~~실랑이 이케 하기를바라고 이러케 하는 거라라기에~~항상맞춥니다`~~물론~~실랑도 자기가양보하는게 많타고~~생각하고`~자기나하니까 나랑 살아주는거라 생각을하겟찌요~~~다들 자기위주니까여~~ 음~~저희는대화가`~별로업네여`~제가말하기가실어여`~무슨말이든 제맘에있는애기를하면~~너이상하다고하든지~~욕설과~~~나를 이햏를못하는거지여`~제맘을애기한건데~~ 위로에한마디 라도 해주면~~더잘할수있고~~다잘할텐데~~ 항상~~~머라고 하는남편~~정말 실습니다~~ 하지만~~전부모님도 안계신거나마찬가지이거든여~~ 정말 실랑을 떠나서는~~~혼자가 돼고~~외톨이가 돼기에 이사람곁을 떠나지를못하네여~~물론 아이도불쌍하구여`~ 2주전~~~시랑과에~~마찰에서`~실랑이 저보고~~나가라고하드라구여`~~나가서 없써지라고~~전정말나가고싶펐습니다~ 근데~~~아이도밞히고`~또 나가면~~갈떄가없써여~~참슬픈현실이지여? 갈떄가없쓰니`~다른사람들은 친정이다머다`~가서~쉬든지 한다지만~~전 그럴곳마저`~없꺼든여~ 그래서~그말을 듣고도~~~그냥 하루하루 지나다`~또ㅓ이러케 사는뎅~~~금욜날 시댁에갓는데~~아이가 아직어리고 하다보니~~~시댁일을 잘못해여~큰형님이 밥을 하고계셨고~~저는 가서 설거지하고 수저놓고~~그런담 아이가 나가자고 떄를 쓰고~~울길래 마당으로나갓찌여~~아버님 나를보자마자 들어가서 밥해~~라고말씀하길래~~네 하고말하고 아이떄문에 못들어갓써여~~ 그러케 한3번을 말씀하시드라구여~~ 그럼담 밥을먹고~~제가설거지하고 안방으로 들어갓는뎅 아버님이 저보고 앉자 보라고~~하드라구여~~ 그래서 앉잤뜨니~~너왜~~큰형님 말하는데 안도와주고~ 아이만 데리고 왔따갔따하냐고 그러시드라구여~~저는 아까 설거지하고 그랫는데~~아이떄문에 할수없써써요라고 말하고싶펐찌만~~~말을 못했써여~~그러고~~잘할꼐여`~네 알겠습니다~~말을 하고~~집에왓찌여~~ 그날 말안하고 그담날~~아침을 먹으면서~~ 실랑한테 말을했쩌~~나사실 그날설거지도햇고~~애기떄문에 못한거다 하고 아버님꼐말할려다가~~어른이말씀하시는데~따진다고 생각할까봐~~말을아냏ㅆ따고햇더니`~실랑왈~ 너는 참따질것도만타~~토달껏도만코~~그러면서~~야`~그러케 실으면~~끝내면될꺼아니야~~하는거여여~~저느기가착지여`~제가 따지면서그런말을 한것도아니고`~ 실랑이 모르고있슬꺼같고`~제생각을말한거뿐인데~ 정말 그러케말을 듣고~~저는아무말도 할수가엄썼습니다~ 그러고 몇시간이 지난뒤~~제가그랫써여~~정말 이혼할꺼아니면 ``그런말하지마~~하고말햇쩌~지금까지는 이해할께~~하지만 한번만 더하면~정말 그떈~~나도끝이야`~하고말을햇떠니~~그러라는군여~~ 정말 자기에 잘못과 자기에 말 한마디가 나에게는슬픔인걸 모르는지~~~자기는다 잘한거고 나만 이해엄꼬~~이상한여자로 보는당신~~정말미워여~~ 이혼이라는건 전겁나네여`~혼자 자취하며~~그러케 직장을다니다가~~8살차이나는~~실랑과결혼하여`~이케살다가~ 다시 혼자가된다는거 겁나여~~ 제가바보인건지`~~아님 다결혼 생활이 그런건지? 정말 답답해여`~누구에게도 제맘을 말할수없네여~~ 우리가정~~험담이니~~슬픕니다~~ 정말떠나고싶꼬~~~하지만 아이와~~저에인생~ 에 눈물만 나오네여~~저어떻게 해야할까여~~리플부탁드려여~~여러분에생각을
당신에한마디두마디가~나에게는상처이고비수입니다
안녕하세여`~어디서부터 시작을해야할찌여~
제맘과`~저에생활을 글로쓰기엔 참~~돼돌리기실으네여~~하지만~~이러케해서`~여러분들에 애기를듣고싶네여~~~저에잘못인지`아님~~실랑잘못인지~~
아님결혼생활이 다그런건지~?
저는~~~~결혼을 햇습니다`~지금은결혼~~4년차에 접어들었고~~이쁜아들녀석도 3살이네여`~
처음부터`~실랑은~~효자여서~~번번히~~시댁과에 일에~
앞장서고`~해주는것등등~~전넘 이해가안가고~~그래서~~
싸움을마니했찌여`~그러케 1년이지나고~~저도모르게~~
시댁에하는거나~~실랑에 하는거나~~이사람에틀에맞추어서~
생활을해여~~~이게아닌건데`~하면서도 이건내가 하기실은데~하면서도~~~실랑이 이케 하기를바라고 이러케 하는 거라라기에~~항상맞춥니다`~~물론~~실랑도 자기가양보하는게 많타고~~생각하고`~자기나하니까 나랑 살아주는거라 생각을하겟찌요~~~다들 자기위주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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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에한마디 라도 해주면~~더잘할수있고~~다잘할텐데~~
항상~~~머라고 하는남편~~정말 실습니다~~
하지만~~전부모님도 안계신거나마찬가지이거든여~~
정말 실랑을 떠나서는~~~혼자가 돼고~~외톨이가 돼기에 이사람곁을 떠나지를못하네여~~물론 아이도불쌍하구여`~
2주전~~~시랑과에~~마찰에서`~실랑이 저보고~~나가라고하드라구여`~~나가서 없써지라고~~전정말나가고싶펐습니다~
근데~~~아이도밞히고`~또 나가면~~갈떄가없써여~~참슬픈현실이지여? 갈떄가없쓰니`~다른사람들은 친정이다머다`~가서~쉬든지 한다지만~~전 그럴곳마저`~없꺼든여~
그래서~그말을 듣고도~~~그냥 하루하루 지나다`~또ㅓ이러케 사는뎅~~~금욜날 시댁에갓는데~~아이가 아직어리고 하다보니~~~시댁일을 잘못해여~
큰형님이 밥을 하고계셨고~~저는 가서 설거지하고 수저놓고~~그런담 아이가 나가자고 떄를 쓰고~~울길래 마당으로나갓찌여~~아버님 나를보자마자 들어가서 밥해~~라고말씀하길래~~네 하고말하고 아이떄문에 못들어갓써여~~
그러케 한3번을 말씀하시드라구여~~
그럼담 밥을먹고~~제가설거지하고 안방으로 들어갓는뎅
아버님이 저보고 앉자 보라고~~하드라구여~~
그래서 앉잤뜨니~~너왜~~큰형님 말하는데 안도와주고~
아이만 데리고 왔따갔따하냐고 그러시드라구여~~
저는 아까 설거지하고 그랫는데~~아이떄문에 할수없써써요라고 말하고싶펐찌만~~~말을 못했써여~~그러고~~잘할꼐여`~네 알겠습니다~~말을 하고~~집에왓찌여~~
그날 말안하고 그담날~~아침을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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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참따질것도만타~~토달껏도만코~~그러면서~~야`~그러케 실으면~~끝내면될꺼아니야~~하는거여여~~
저느기가착지여`~제가 따지면서그런말을 한것도아니고`~
실랑이 모르고있슬꺼같고`~제생각을말한거뿐인데~
정말 그러케말을 듣고~~저는아무말도 할수가엄썼습니다~
그러고 몇시간이 지난뒤~~제가그랫써여~~
정말 이혼할꺼아니면 ``그런말하지마~~하고말햇쩌~
지금까지는 이해할께~~하지만 한번만 더하면~정말 그떈~~나도끝이야`~하고말을햇떠니~~그러라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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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떠나고싶꼬~~~하지만 아이와~~저에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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