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한마디두마디가~나에게는상처이고비수입니다

코코아2004.09.06
조회1,127

안녕하세여`~어디서부터  시작을해야할찌여~

제맘과`~저에생활을  글로쓰기엔  참~~돼돌리기실으네여~~하지만~~이러케해서`~여러분들에 애기를듣고싶네여~~~저에잘못인지`아님~~실랑잘못인지~~

아님결혼생활이  다그런건지~?

저는~~~~결혼을  햇습니다`~지금은결혼~~4년차에  접어들었고~~이쁜아들녀석도 3살이네여`~

처음부터`~실랑은~~효자여서~~번번히~~시댁과에  일에~

앞장서고`~해주는것등등~~전넘  이해가안가고~~그래서~~

싸움을마니했찌여`~그러케 1년이지나고~~저도모르게~~

시댁에하는거나~~실랑에 하는거나~~이사람에틀에맞추어서~

생활을해여~~~이게아닌건데`~하면서도  이건내가 하기실은데~하면서도~~~실랑이  이케 하기를바라고  이러케 하는  거라라기에~~항상맞춥니다`~~물론~~실랑도 자기가양보하는게  많타고~~생각하고`~자기나하니까 나랑  살아주는거라   생각을하겟찌요~~~다들  자기위주니까여~~

음~~저희는대화가`~별로업네여`~제가말하기가실어여`~무슨말이든  제맘에있는애기를하면~~너이상하다고하든지~~욕설과~~~나를  이햏를못하는거지여`~제맘을애기한건데~~

위로에한마디  라도  해주면~~더잘할수있고~~다잘할텐데~~

항상~~~머라고 하는남편~~정말 실습니다~~

하지만~~전부모님도 안계신거나마찬가지이거든여~~

정말 실랑을 떠나서는~~~혼자가 돼고~~외톨이가 돼기에  이사람곁을 떠나지를못하네여~~물론  아이도불쌍하구여`~

2주전~~~시랑과에~~마찰에서`~실랑이  저보고~~나가라고하드라구여`~~나가서 없써지라고~~전정말나가고싶펐습니다~

근데~~~아이도밞히고`~또   나가면~~갈떄가없써여~~참슬픈현실이지여?  갈떄가없쓰니`~다른사람들은  친정이다머다`~가서~쉬든지 한다지만~~전 그럴곳마저`~없꺼든여~

그래서~그말을 듣고도~~~그냥  하루하루 지나다`~또ㅓ이러케 사는뎅~~~금욜날 시댁에갓는데~~아이가 아직어리고 하다보니~~~시댁일을  잘못해여~
큰형님이  밥을 하고계셨고~~저는 가서 설거지하고  수저놓고~~그런담  아이가  나가자고 떄를  쓰고~~울길래  마당으로나갓찌여~~아버님  나를보자마자  들어가서 밥해~~라고말씀하길래~~네  하고말하고  아이떄문에 못들어갓써여~~

그러케  한3번을 말씀하시드라구여~~

그럼담  밥을먹고~~제가설거지하고  안방으로 들어갓는뎅

아버님이  저보고 앉자  보라고~~하드라구여~~

그래서 앉잤뜨니~~너왜~~큰형님 말하는데 안도와주고~

아이만 데리고 왔따갔따하냐고  그러시드라구여~~
저는  아까  설거지하고 그랫는데~~아이떄문에  할수없써써요라고  말하고싶펐찌만~~~말을 못했써여~~그러고~~잘할꼐여`~네 알겠습니다~~말을 하고~~집에왓찌여~~

그날  말안하고  그담날~~아침을 먹으면서~~

실랑한테   말을했쩌~~나사실  그날설거지도햇고~~애기떄문에 못한거다  하고 아버님꼐말할려다가~~어른이말씀하시는데~따진다고  생각할까봐~~말을아냏ㅆ따고햇더니`~실랑왈~

너는  참따질것도만타~~토달껏도만코~~그러면서~~야`~그러케 실으면~~끝내면될꺼아니야~~하는거여여~~
저느기가착지여`~제가 따지면서그런말을 한것도아니고`~

실랑이  모르고있슬꺼같고`~제생각을말한거뿐인데~

정말  그러케말을 듣고~~저는아무말도 할수가엄썼습니다~

그러고 몇시간이  지난뒤~~제가그랫써여~~
정말  이혼할꺼아니면 ``그런말하지마~~하고말햇쩌~
지금까지는 이해할께~~하지만  한번만  더하면~정말 그떈~~나도끝이야`~하고말을햇떠니~~그러라는군여~~

정말 자기에 잘못과  자기에 말  한마디가  나에게는슬픔인걸 모르는지~~~자기는다  잘한거고  나만  이해엄꼬~~이상한여자로  보는당신~~정말미워여~~

이혼이라는건  전겁나네여`~혼자 자취하며~~그러케 직장을다니다가~~8살차이나는~~실랑과결혼하여`~이케살다가~

다시  혼자가된다는거  겁나여~~

제가바보인건지`~~아님  다결혼 생활이 그런건지?

정말  답답해여`~누구에게도 제맘을 말할수없네여~~

우리가정~~험담이니~~슬픕니다~~

정말떠나고싶꼬~~~하지만 아이와~~저에인생~

에   눈물만 나오네여~~저어떻게 해야할까여~~
리플부탁드려여~~여러분에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