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일두 없구 몸두 찌뿌둥하니 심심해서 셩장을 찾았다. 같이 갈 사람두 없구 해서 걍 혼자 갔당. 혼자서두 잘 논다.. 나눈..ㅋㅋㅋㅋ 혼자서 뒤로 뜨는 연습을 하던중.... 왠 낯선남이 "힘을 빼구 어쩌구 저쩌구 해야져.." 함서 코치를 해주는 것이었당. " 아...네..." 그랬는데.. 이 남자 자꾸만 이리 와 보세요 함서 계속 알려주는 것이당. ' 좀 가지..' 속으로 생각했지만... 어케 가라구 하나. 난 걍 가르쳐 주는 데루 했당. 근데 이 남자 좀 시간이 지나자 가르쳐 준답시구 스킨쉽을 하더군... 그래... 가르쳐 주다보믄 어쩔수 없는 것이지.. 했당. 이 남자 갈 생각을 안하넹.. 가버려~ 했지만 가들 않는당..이궁. 집에 갈래요 했드만 씻구 차 한잔 하잰다. 머셩~ 진짜.... 싫다구 했는데 이 남자 갈 생각을 안한다.. 만난다구 안 하믄 집에 못 갈 그런 상황.... 그래... 만난다구 하구 걍 가믄 되지.. 근데 그 남자 딱 버티구 기다리구 있엇당. 문 앞에서.. 젠장. 어쩔수 없이.. 잠시 얘기를 나눴구.. 난 걍 가겠다구 했다.... 그 남자 키두 작궁... 맘에 안 들었걸랑. 젠장... 왜 내 인생엔 맨날 키 작은 남자만 끼어드는 것이얌...
내 인생두 참...
어제 할일두 없구 몸두 찌뿌둥하니 심심해서 셩장을 찾았다.
같이 갈 사람두 없구 해서 걍 혼자 갔당.
혼자서두 잘 논다.. 나눈..ㅋㅋㅋㅋ
혼자서 뒤로 뜨는 연습을 하던중....
왠 낯선남이 "힘을 빼구 어쩌구 저쩌구 해야져.." 함서 코치를 해주는 것이었당.
" 아...네..." 그랬는데.. 이 남자 자꾸만 이리 와 보세요 함서 계속 알려주는 것이당.
' 좀 가지..' 속으로 생각했지만... 어케 가라구 하나.
난 걍 가르쳐 주는 데루 했당.
근데 이 남자 좀 시간이 지나자 가르쳐 준답시구 스킨쉽을 하더군...
그래... 가르쳐 주다보믄 어쩔수 없는 것이지.. 했당.
이 남자 갈 생각을 안하넹.. 가버려~ 했지만 가들 않는당..이궁.
집에 갈래요 했드만 씻구 차 한잔 하잰다.
머셩~ 진짜....
싫다구 했는데 이 남자 갈 생각을 안한다..
만난다구 안 하믄 집에 못 갈 그런 상황....
그래... 만난다구 하구 걍 가믄 되지..
근데 그 남자 딱 버티구 기다리구 있엇당.
문 앞에서.. 젠장.
어쩔수 없이.. 잠시 얘기를 나눴구..
난 걍 가겠다구 했다.... 그 남자 키두 작궁... 맘에 안 들었걸랑.
젠장... 왜 내 인생엔 맨날 키 작은 남자만 끼어드는 것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