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비양심...

한결같이2007.01.08
조회1,320

여기글을보고...저만 당한게 아니더군요 ㅜㅜ

 

쥬뗌므님이 쓴글봤는데 ..상황이 저하고 똑같더군요

 

저번달...12월 23일경 새벽 2시넘어

 

중랑구쪽에서 탔구요  거리는~ 3천원 미만

 

내리기전...만원짜리 확인해서  줬구요

근데..택시기사분이  천원이라는거예요  얼마나 황당한지 ㅅ ㅂ

설마 ...이런걸로 사기칠까??  내가 잘못줬나하고

다시 지갑에서  만원꺼내서 드렸네요

2800원 나온거리를 ㅜㅜ

참나...진짜욕나옵니다   맨정신에 당하니까  내자신이 한심  그자체 ㅜㅜ

택시기사분들...운전피곤하고 잠도 잘못자고 그래서

항상 안스럽게 생각했는데 ..이번일로  동정따윈 안생기네요

 

 

쥬뗌므님처럼  저역시 돈낼때..  차안 불을 안켜주더라구요 

( 계산할때는  켜주는게 기본 아닌가요?  새벽인데)

 

이제..하나의버릇이 생겼습니다 

택시탈때는  꼭 천원짜리로 바꿔서 타고 다닙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