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여~

혼자사는여자2004.09.06
조회249

혼사방 식구들 다들 잘지내구계시져?오랫만이네여~

올만에 들어왔슴돠.

저 잊으신건 아니져,설마?.............

 

9월들어  첨 글올리네여....

다들 아시겠지만 요즘 백조생활 하느라 쪼매 바빴어여오랫만이네여~

 

며칠전엔 두기님,아하하님이랑 인천에서 한잔 했구여....오랫만이네여~

셋이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더랬져....

 

혼자사는것두 심심하구 외로운 마당에 백조생활하니까 더 심심하궁.....

암튼, 생활이 엉망이 되어 버렸어여

밤낮생활이 바껴서 밤엔 놀구 아침이나 새벽에 자구,,,,,

밥은 하루에 한끼,신나게 놀다가 배고픔에 못이겨 밤에 나가서 사먹구.....

어쩔땐 죙일 굶구 놀아여.....

이렇게 하면 살좀 빠질려나....오랫만이네여~오랫만이네여~

 

9월한달은 이렇게 백조생활을 쭈~욱 해야할것 같습니다,아무래두.....

그래두 뭐 별루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한 열흘 정도는 교육받구 나름대루 계획(?)있게 보낼 생각이거든여오랫만이네여~

 

이달은 추석이 끼여 있어서 일할맛이 쪼까 나겠네여.....

혼사방 열분덜, 다들 잘 보내시구여 .....

제가 이사하구 자리잡는데루 맬맬 들어올꺼니깐,그때까정 잊지마세여~오랫만이네여~오랫만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