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부부가 하루도 쉬지 않고 2년간 폐품을 수집해서 만든 돈 1000만원을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선뜻 내놓으셨다는 훈훈한 소식이 있네요... (더구나 10년동안!) 이분들인데요~ 진해시 경화동에 사시는 김영권(75)할아버지와 배추선(70)할머니입니다... 할아버지께서 이유없이 시름시름 몸이 아프셔서... 병원을 다녀봐도 별다른 차도가 없었는데어느날 다니던 절의 스님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고 하셨답니다. 그날 집에 오던 길에 버려진 폐품을 보고 '버려진 폐품을 모아서 그 돈으로 이웃을 돕자'고 생각하셨대요...그렇게 남을 돕기 시작하면서 할아버지는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고 더 열심히 일하실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군무원으로 40년 일하고 퇴직했기 때문에 연금으로 생활에 지장은 없었지만 두분의 힘으로 노력해서 남을 돕고 싶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남은 힘이 있는 동안에도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폐품을 모아 돕고 싶다고 하십니다... ^^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70대 노부부, 폐품 모아 번 돈 1천만원 쾌척
70대 노부부가 하루도 쉬지 않고 2년간 폐품을 수집해서 만든 돈 1000만원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선뜻 내놓으셨다는 훈훈한 소식이 있네요... (더구나 10년동안!)
이분들인데요~
진해시 경화동에 사시는 김영권(75)할아버지와 배추선(70)할머니입니다...
할아버지께서 이유없이 시름시름 몸이 아프셔서... 병원을 다녀봐도 별다른 차도가 없었는데
어느날 다니던 절의 스님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고 하셨답니다.
그날 집에 오던 길에 버려진 폐품을 보고 '버려진 폐품을 모아서 그 돈으로 이웃을 돕자'고 생각하셨대요...
그렇게 남을 돕기 시작하면서 할아버지는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고 더 열심히 일하실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군무원으로 40년 일하고 퇴직했기 때문에 연금으로 생활에 지장은 없었지만
두분의 힘으로 노력해서 남을 돕고 싶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남은 힘이 있는 동안에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폐품을 모아 돕고 싶다고 하십니다... ^^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