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설에서 직장생활하는 남자구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천안에서 대학을 다니는 여자입니다. 오랜기간을 알고 지냈지만.... 친하게 대화하고 그런정도는 아녔구요 그냥 얼굴만 알고 약간의 대화만 한정도였습니다. 제가 대학때는 그친구도 저도 각자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잊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친구가 생각나더라구요 어찌 어찌 수소문하여...싸이도 알게됐구 연락처도 알게되었네요..
그러다가 제가 영국출장을 떠났습니다. 영국출장중에도 무척이나 생각나고 보고싶었는데..정말 단둘이 본적도 없었는데...^^ 암튼 싸이 방명록에 그녀가 어느날 방명록에 글이라도 하나 남기면 그날은 무척이나 행복하게 지내곤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가끔 메신저에 들어오면 이야기 하고 그러면서 귀국하면 같이 밥이라도 먹자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물론 소심해서 단둘이 먹자고도 못했구요...후배들과 같이 먹자고 했지요.. 그렇게 귀국하구 첫만남을가지고 첫만남에서 영화도 보고 선물도 사주고... 나름대로 저의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첫만남 이후론 하루에 문자를 한개씩은 꼭 보내며 서로 연락했구요 메일도 가끔씩 주고 받으며 지냈습니다. 물론 문자나 멜은 제가 먼저 보냈죠
지금까지 대략 8번정도를 만난것 같아요! 8번 만남동안 선물도 2번정도 한것 같구요^^ 한주에 한번씩은 메신저로 한시간 정도는 이야기 한것 같구요! 얼마전에는 제가 중고차를 구입했는데...십자수로 핸드폰번호 쿠션도 만들어주고 생일이라고 선물도 주고 그랬습니다. 전 처음엔 제가 선물을 해서 그냥 미안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후배들 말로는 그 언니도 오빠한테 맘이 있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 잘모르겠어요! 제맘을 모르겠다는게 아니구요 전 무지 좋아하고 있는데요..그친구 맘을 정확히 모르겠네요
좋아하면 문자도 전화도 멜도 가끔은 먼저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여자들은 그렇게 못하나요! 뭐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매일 볼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한주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하는정도 입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둘다 같은 교회를다니는데요... 둘다 전에 사귄사람들이 다 교회를 다녀요...웃기죠 암튼 교회에서 저랑 그아이랑 친하다고 잘지낸다구 소문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하룬 멜이와서.... 난 오빠랑 친하게 잘지내고 싶은데...사람들 관심이 너무 힘들다... 솔직히 오빠한테 맘을 열고 싶어도... 사람들이 소문내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까봐 걱정된다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이친구가 전에 이런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거든요 암튼 그 멜을 보고 이친구도 나한테 맘은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두 고백을 했습니다 나두 너 좋아한다구 많이 좋아한다구.... 멜과 그리고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정식으로 야 나 너 좋아해 이런게 아니라... 내가 너 좋아하잖너... 직접하지는 못하고 빙글 빙글 돌려가며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요 제가 솔직히 여자한테 나 너 좋아해 이런말을 잘못해요... 이렇게 이야기 했더니..그친구왈 오빠 그럼 정말 좋아하는 사람 놓치면 어쩔려구해요 암튼 요즘 너무 복잡합니다. 일도 잘되질 않쿠요...온통 머리속이 그녀 생각뿐입니다.
이제 고백해야 할것 같은데요...다시 정식으로 분위기 잡고 말을 해야겠죠.... 흠...어떻게 해야 할지... 아님 그냥 친한오빠로 좋은오빠만 여기는건지... 여자의 맘을 알기는 참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 처신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비록 몇개는 안되는 정보지만... 저친구가 절어떻게 생각하는지좀 알려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그녀의 마음과...고백
전 설에서 직장생활하는 남자구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천안에서 대학을 다니는 여자입니다.
오랜기간을 알고 지냈지만.... 친하게 대화하고 그런정도는 아녔구요
그냥 얼굴만 알고 약간의 대화만 한정도였습니다.
제가 대학때는 그친구도 저도 각자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잊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친구가 생각나더라구요
어찌 어찌 수소문하여...싸이도 알게됐구 연락처도 알게되었네요..
그러다가 제가 영국출장을 떠났습니다.
영국출장중에도 무척이나 생각나고 보고싶었는데..정말 단둘이 본적도 없었는데...^^
암튼 싸이 방명록에 그녀가 어느날 방명록에 글이라도 하나 남기면
그날은 무척이나 행복하게 지내곤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가끔 메신저에 들어오면 이야기 하고 그러면서 귀국하면
같이 밥이라도 먹자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물론 소심해서 단둘이 먹자고도 못했구요...후배들과 같이 먹자고 했지요..
그렇게 귀국하구 첫만남을가지고 첫만남에서 영화도 보고 선물도 사주고...
나름대로 저의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첫만남 이후론 하루에 문자를 한개씩은 꼭 보내며 서로 연락했구요
메일도 가끔씩 주고 받으며 지냈습니다. 물론 문자나 멜은 제가 먼저 보냈죠
지금까지 대략 8번정도를 만난것 같아요!
8번 만남동안 선물도 2번정도 한것 같구요^^
한주에 한번씩은 메신저로 한시간 정도는 이야기 한것 같구요!
얼마전에는 제가 중고차를 구입했는데...십자수로 핸드폰번호 쿠션도 만들어주고
생일이라고 선물도 주고 그랬습니다.
전 처음엔 제가 선물을 해서 그냥 미안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후배들 말로는 그 언니도 오빠한테 맘이 있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 잘모르겠어요! 제맘을 모르겠다는게 아니구요
전 무지 좋아하고 있는데요..그친구 맘을 정확히 모르겠네요
좋아하면 문자도 전화도 멜도 가끔은 먼저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여자들은 그렇게 못하나요!
뭐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매일 볼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한주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하는정도 입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둘다 같은 교회를다니는데요... 둘다 전에 사귄사람들이 다 교회를 다녀요...웃기죠
암튼 교회에서 저랑 그아이랑 친하다고 잘지낸다구 소문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하룬 멜이와서.... 난 오빠랑 친하게 잘지내고 싶은데...사람들 관심이 너무 힘들다...
솔직히 오빠한테 맘을 열고 싶어도... 사람들이 소문내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까봐
걱정된다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이친구가 전에 이런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거든요
암튼 그 멜을 보고 이친구도 나한테 맘은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두 고백을 했습니다 나두 너 좋아한다구 많이 좋아한다구....
멜과 그리고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정식으로 야 나 너 좋아해 이런게 아니라...
내가 너 좋아하잖너... 직접하지는 못하고 빙글 빙글 돌려가며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요 제가 솔직히 여자한테 나 너 좋아해 이런말을 잘못해요...
이렇게 이야기 했더니..그친구왈 오빠 그럼 정말 좋아하는 사람 놓치면 어쩔려구해요
암튼 요즘 너무 복잡합니다.
일도 잘되질 않쿠요...온통 머리속이 그녀 생각뿐입니다.
이제 고백해야 할것 같은데요...다시 정식으로 분위기 잡고 말을 해야겠죠....
흠...어떻게 해야 할지...
아님 그냥 친한오빠로 좋은오빠만 여기는건지...
여자의 맘을 알기는 참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 처신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비록 몇개는 안되는 정보지만...
저친구가 절어떻게 생각하는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