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착과...오빠를 잡아 먹을 듯한 성격때메 헤어져쬬..거의 이년을 다시 붙어 보려도 했지만 오빠가 두렵다네요...다시 시작하기는...지금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지만...제맘은 아닌거...아시죠.. 그렇게 라도 옆에 두고 싶었던거....우리 둘은 만날때...정말 연인이에요..말은 오빠 동생이라지만.. 그러길 칠개월....그전엔 제가 다른 사람 만나면..질투도 하고 하더니...그사람 곁에 누군가 있는지 잘해 보지 그랜냐...그런사람 알아두면 좋을 듯한대..라는 말도 서슴 없이 하는데 아..정말..맘이 떠났구나..라는 생각 이 드네요..힘들어요..전 아직 ..사랑하는데.. 우리 사이가 대체 이게 멀까 라는 생각도들고...혹시 그가...제가 여전히 다 받아주니까..그런건지.. 이런 ...생각속에 몇번이나 연락 끊자고도 해보았고..다시 연인아닐꺼면..여기서 끈내자고도 해보았고 그럴때마다...계속 전화하고...술먹고 자기가 밉냐며..한숨 푹푹 쉬며...이럴 수 밖에 없는 자신을 이해해 달라고..널 사랑하지만...자신이 너무 힘들어진다고...그러다 다시 만나고..그러다 자꾸 제가 맘을 못 잡는거 가타서... 만나면..너무 좋으니까..만나고 오면..맘이 싱숭 생숭..몇일을...이런 제맘을 아실런지..후...엊그젠 정말..난 여전히 오빠를 먼저 생각하고 하는데 제가 힘든일이 있었는데...몸이 피곤하니..낼 가게따 하길래..그런줄 알았는데 밤에 집근처 나가서 술을 마시고 새벽 네시에 드갔더군요..역시나..네시에 술먹고 저에게 전화를 해서 알았죠.. 물론 전환 안받았죠..삼일동안 연락 안받았죠...그러다 통화를 했는데..대판 머라해쬬 이런식으로 할꺼면...연락 끈자고..내가 오빠 여친이냐고..아끼는 동생 아니냐고 왜 날 속이냐고 난 아직 오빠가 우선이고 먼전데..오빠 힘들땐 항상 내가 옆에 있어주고..날 찾았으면서 나 역시 그러는데 오빤...왜 내가 힘들떄 없냐고...싫다고 그만 만나자고... 오빤..정말 미안하다며 다신 안그러겠다고..늘 옆에서 도움 되주겠다고... 그말 믿지 않았어요...그래서 더 쏘아 붙였조..오빠 도움 따위 필요없고...도움아니라 보는 자체도 실코..꼴불견이고..자기가 잘난줄 안다고...오빠 나이중 오빠가 젤 한심하다고..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고..정말 안볼 생각으로 ..그러케 해버렸죠... 문자가 오더군요...충격이구나..그리고..미안하다...라고.. 맘이 찢어지더군요...사실..말을 넘 심하게 해서...이러케..상처를 줘야만 하는지.. 헤어진 지금도 왜 그래야하는지..지긋지긋 하더군요... 그런데 또.....새벽에 전화가 왔어요......미칠것만 같아요... 뿌리쳐 지지가 않고...맘 먹으면 자꾸 전화 해대서..맘 약해지고...돌리고.. 수십번..왓다 갔다하는...제가 맘을 못잡게 하는 그사람이 미어요... 죽을 만큼 사랑한단 이유로...헤어진 지금도...이래야 하는게 괴롭고..힘들어요 그사람이 술먹고 절 찾는 이유가 대체 멀까요...제가 힘들땐...다른 사람 만나 술먹으로 간 사람인데...왜 술먹음 절 찾는건가요...어떻게..제생각이 마쬬.. 이렇게 끊어 버려야 제가 편해 지는 거죠..?? 말좀 해주세요....ㅠㅠ 근데 매일 같이 저나하고..술먹음...새벽마다 저나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나몰라라 하기 정말 괴롭네요
저의 집착과...오빠를 잡아 먹을 듯한 성격때메 헤어져쬬..거의 이년을 다시 붙어 보려도 했지만
오빠가 두렵다네요...다시 시작하기는...지금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지만...제맘은 아닌거...아시죠..
그렇게 라도 옆에 두고 싶었던거....우리 둘은 만날때...정말 연인이에요..말은 오빠 동생이라지만..
그러길 칠개월....그전엔 제가 다른 사람 만나면..질투도 하고 하더니...그사람 곁에
누군가 있는지 잘해 보지 그랜냐...그런사람 알아두면 좋을 듯한대..라는 말도 서슴 없이 하는데
아..정말..맘이 떠났구나..라는 생각 이 드네요..힘들어요..전 아직 ..사랑하는데..
우리 사이가 대체 이게 멀까 라는 생각도들고...혹시 그가...제가 여전히 다 받아주니까..그런건지..
이런 ...생각속에 몇번이나 연락 끊자고도 해보았고..다시 연인아닐꺼면..여기서 끈내자고도 해보았고
그럴때마다...계속 전화하고...술먹고 자기가 밉냐며..한숨 푹푹 쉬며...이럴 수 밖에 없는 자신을
이해해 달라고..널 사랑하지만...자신이 너무 힘들어진다고...그러다 다시 만나고..그러다 자꾸 제가
맘을 못 잡는거 가타서... 만나면..너무 좋으니까..만나고 오면..맘이 싱숭 생숭..몇일을...이런
제맘을 아실런지..후...엊그젠 정말..난 여전히 오빠를 먼저 생각하고 하는데
제가 힘든일이 있었는데...몸이 피곤하니..낼 가게따 하길래..그런줄 알았는데 밤에 집근처 나가서
술을 마시고 새벽 네시에 드갔더군요..역시나..네시에 술먹고 저에게 전화를 해서 알았죠..
물론 전환 안받았죠..삼일동안 연락 안받았죠...그러다 통화를 했는데..대판 머라해쬬
이런식으로 할꺼면...연락 끈자고..내가 오빠 여친이냐고..아끼는 동생 아니냐고 왜 날 속이냐고
난 아직 오빠가 우선이고 먼전데..오빠 힘들땐 항상 내가 옆에 있어주고..날 찾았으면서
나 역시 그러는데 오빤...왜 내가 힘들떄 없냐고...싫다고 그만 만나자고...
오빤..정말 미안하다며 다신 안그러겠다고..늘 옆에서 도움 되주겠다고...
그말 믿지 않았어요...그래서 더 쏘아 붙였조..오빠 도움 따위 필요없고...도움아니라
보는 자체도 실코..꼴불견이고..자기가 잘난줄 안다고...오빠 나이중 오빠가 젤 한심하다고..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고..정말 안볼 생각으로 ..그러케 해버렸죠...
문자가 오더군요...충격이구나..그리고..미안하다...라고..
맘이 찢어지더군요...사실..말을 넘 심하게 해서...이러케..상처를 줘야만 하는지..
헤어진 지금도 왜 그래야하는지..지긋지긋 하더군요...
그런데 또.....새벽에 전화가 왔어요......미칠것만 같아요...
뿌리쳐 지지가 않고...맘 먹으면 자꾸 전화 해대서..맘 약해지고...돌리고..
수십번..왓다 갔다하는...제가 맘을 못잡게 하는 그사람이 미어요...
죽을 만큼 사랑한단 이유로...헤어진 지금도...이래야 하는게 괴롭고..힘들어요
그사람이 술먹고 절 찾는 이유가 대체 멀까요...제가 힘들땐...다른 사람 만나
술먹으로 간 사람인데...왜 술먹음 절 찾는건가요...어떻게..제생각이 마쬬..
이렇게 끊어 버려야 제가 편해 지는 거죠..?? 말좀 해주세요....ㅠㅠ
근데 매일 같이 저나하고..술먹음...새벽마다 저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