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통화를 했습죠... 담달에 뱅기표를 끊어야 해서요. 출국할때 마일리지가 아주 높으셨던 셋째 외삼촌께서 왕복으로 끊어주셨죠...ㅡ.ㅡ; 그냥 편도로 끊어달라고 할껄... 그게 족쇄가 될줄이야... 그리하야...그 마일리지 표란 녀석은. 날짜는 죽어도 바꿀 수 없는 녀석이더군요. 아시아나가 얼라이언스가 되어 있는 캐나다 에어의 표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입국 일은 정해 졌는데. 한국에서 캐나다로 오는 일정을 정하는 것 때문에 엄마와 통화를 했던 거죠. 네이버를 뒤져서 2005년 달력을 본 후 알게 된건.... 제 계획은 3주간의 한국 체류였는데... 3주 체류 담주는 설이 끼어 있더군요... 그 이야길 들은...많은 사람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은 주로 외.사.방에서 같이 글 쓰시던 분들) 은 설은 세고 와라~ 푹 쉬고 와라~ 이런 분위기고... 벤쿠버의 친구들도...그래 간 김에 푹 쉬어라~ 이런 분위긴데... 잔정없는 울 엄마. 단 칼에."그럼 2주만 있다 가." 라고 하시더군여. 아빠라면...ㅡ.ㅡ 아마도 '니 맘대로 해라...'라든가... 더 좋은 소리를 들었을꺼 같은데..ㅡ.ㅜ 그래서 "그럼 아빠랑 상의좀 해봐~" 라고 끊었죠. 아니 어째 엄마가 딸이 안보고 싶은겐가...ㅡ.ㅡ? 한국서 처리해야 할 일도 많은데 서럽네요. 쯥... 그렇게 통화하고 났는데 아랫집인지...옆집에서 누군가 만드는 떡국 냄새..ㅡ.ㅡ;; 한참을 맡고 있었습니다...ㅡ.ㅡ 아 우울하다...
쯥...설 음식 먹고 싶었는데~*
오늘 엄마랑 통화를 했습죠...
담달에 뱅기표를 끊어야 해서요.
출국할때 마일리지가 아주 높으셨던 셋째 외삼촌께서
왕복으로 끊어주셨죠...ㅡ.ㅡ; 그냥 편도로 끊어달라고 할껄...
그게 족쇄가 될줄이야...
그리하야...그 마일리지 표란 녀석은.
날짜는 죽어도 바꿀 수 없는 녀석이더군요.
아시아나가 얼라이언스가 되어 있는 캐나다 에어의 표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입국 일은 정해 졌는데. 한국에서 캐나다로 오는 일정을 정하는 것 때문에
엄마와 통화를 했던 거죠.
네이버를 뒤져서 2005년 달력을 본 후 알게 된건....
제 계획은 3주간의 한국 체류였는데...
3주 체류 담주는 설이 끼어 있더군요...
그 이야길 들은...많은 사람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은 주로 외.사.방에서 같이 글 쓰시던 분들)
은 설은 세고 와라~ 푹 쉬고 와라~ 이런 분위기고...
벤쿠버의 친구들도...그래 간 김에 푹 쉬어라~ 이런 분위긴데...
잔정없는 울 엄마.
단 칼에."그럼 2주만 있다 가." 라고 하시더군여.
아빠라면...ㅡ.ㅡ 아마도 '니 맘대로 해라...'라든가...
더 좋은 소리를 들었을꺼 같은데..ㅡ.ㅜ
그래서 "그럼 아빠랑 상의좀 해봐~" 라고 끊었죠.
아니 어째 엄마가 딸이 안보고 싶은겐가...ㅡ.ㅡ?
한국서 처리해야 할 일도 많은데 서럽네요. 쯥...
그렇게 통화하고 났는데 아랫집인지...옆집에서 누군가 만드는
떡국 냄새..ㅡ.ㅡ;; 한참을 맡고 있었습니다...ㅡ.ㅡ
아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