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버린 어머니 ,,, 그래두 사랑합니다.

정영희200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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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어머니는 아버지와 안조은 사이로 집을 나갔습니다. 집나간지 5년이 흐르고,전대학생이 되고, 조금씩 어머니에 빈자리가 생각이 나고,어머니가 원망스러워 졌습니다. 언젠가 돌아오시겠지 했지만, 역시 연락은 업섰습니다... 지금은 제가 애엄마가 되서, 애들키우고하니, 남편과 불과가 마니 생기더군요... 정말,저두 모르게 애만 다크면 집나간다는 생각을 해쓰니깐요... 현재저는 , 우리어머니는 저에게 미안해서 연락을 못한다구 생각합니다.... 어디계시든,, 항상 건강하세요..그리구 사랑합니다. 저를 버린 어머니 ,,, 그래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