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the evening of the day, 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 Smiling faces I can see But not for me,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My riches can't buy everything, I want to hear the children sing. All I hear is the sound Of rain falling on the ground,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It is the evening of the day, 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 Doing things I used to do They think are new,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눈물만 흐르고
어느 어스름한 저녁에 앉아서 아이들이 노는걸 지켜봅니다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지만 날 위한건 아닙니다 난 앉아서 그저 바라봅니다 눈물만 흐르고
돈으로도 모든걸 살 수 없고 나는 아이들 노랫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땅위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가득합니다 난 앉아서 그저 바라봅니다 눈물만 흐르고
어느 어스름한 저녁에 앉아서 아이들이 노는걸 지켜봅니다 내가 예전에 하던것들을 하며 아이들은 새롭다고 생각합니다 난 앉아서 그저 바라봅니다 눈물만 흐르고
ROLLING STONES라는 BAND는 우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잘 모르는 BAND라 생각된다.
ROLLING STONES가 CONCERT를 열었을 때 세계 유일하게 흥행에 실패할 나라가 우리 나라가 아닐까 할 정도로 국내에서 저 평가받고 있는 BAND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ROLLING STONES하면 떠올리는 노래가 AS TEAR GO BY, ANGIE 등의 발라드와 전에 반영된 TV. 외화 시리즈 머나먼 정글로 표현되는 PAINT IT BLACK 정도만을 떠 올린다.
그러나 현존하는 BAND중에서 이들만큼 지속적으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팬들의 추앙을 받는 GROUP도 드물다. 서구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CONCERT 한번 보고 온 것을 일생의 자랑으로 여길 정도로 대단한 평가를 받고 있다. BAR에서도 신청음악 중 ROLLING STONES의 곡이 빠지면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이다.
1962년 곡명에서 따온 떠돌이들(장돌뱅이)이라는 뜻의 ROLLING STONES를 출범시킨 그들은, 초기 흑인 R&B를 굴림으로 시작하여 PSYCHEDELIC, COUNTRY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하며 점점 발전시켜 현재 오늘에 이르고 있다.
60년대 당시 BEATLES의 거센 열풍 속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걸은 것도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들만이 가진 힘이라 생각된다. 오랜 세월동안 거의 MEMBER 교체 없이 지금까지 온 것을 보면 경이롭기도 하며 곧 60의 나이를 바라보는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존경심마저 느껴진다.
As Tears Go By - Rolling Stones
Rolling Stones
Marianne Faithfull
As Tears Go By - Rolling Stones
It is the evening of the day,

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
Smiling faces I can see
But not for me,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My riches can't buy everything,
I want to hear the children sing.
All I hear is the sound
Of rain falling on the ground,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It is the evening of the day,
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
Doing things I used to do
They think are new,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눈물만 흐르고
어느 어스름한 저녁에
앉아서 아이들이 노는걸 지켜봅니다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지만 날 위한건 아닙니다
난 앉아서 그저 바라봅니다
눈물만 흐르고
돈으로도 모든걸 살 수 없고
나는 아이들 노랫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땅위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가득합니다
난 앉아서 그저 바라봅니다
눈물만 흐르고
어느 어스름한 저녁에
앉아서 아이들이 노는걸 지켜봅니다
내가 예전에 하던것들을 하며
아이들은 새롭다고 생각합니다
난 앉아서 그저 바라봅니다
눈물만 흐르고

ROLLING STONES라는 BAND는 우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잘 모르는 BAND라 생각된다.ROLLING STONES가 CONCERT를 열었을 때
세계 유일하게 흥행에 실패할 나라가 우리 나라가 아닐까
할 정도로 국내에서 저 평가받고 있는 BAND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ROLLING STONES하면 떠올리는 노래가 AS TEAR GO BY, ANGIE 등의 발라드와 전에 반영된 TV. 외화 시리즈 머나먼 정글로 표현되는 PAINT IT BLACK 정도만을 떠 올린다.
그러나 현존하는 BAND중에서 이들만큼 지속적으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팬들의 추앙을 받는 GROUP도 드물다.
서구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CONCERT 한번 보고 온 것을
일생의 자랑으로 여길 정도로 대단한 평가를 받고 있다.
BAR에서도 신청음악 중 ROLLING STONES의 곡이 빠지면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이다.
1962년 곡명에서 따온 떠돌이들(장돌뱅이)이라는 뜻의
ROLLING STONES를 출범시킨 그들은, 초기 흑인 R&B를 굴림으로
시작하여 PSYCHEDELIC, COUNTRY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하며 점점 발전시켜 현재 오늘에 이르고 있다.
60년대 당시 BEATLES의 거센 열풍 속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걸은 것도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들만이 가진 힘이라 생각된다.
오랜 세월동안 거의 MEMBER 교체 없이
지금까지 온 것을 보면 경이롭기도 하며 곧 60의 나이를 바라보는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존경심마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