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은 기존의 벌금 2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대폭 상향조정되었습니다. 이것은 가장 우리 실 생활에서 많이 볼수 있는 동물학대의 경우입니다.
1. 동물(개, 고양이, 등 각종 동물...이며 설령 자신의 소유라할지라도...)을 때리거나, 목을 매달거나, 굶기거나 물을 안주는 등 반복적으로 고통을 주는 행위 등을 했을 경우 현재 벌금이 20만원이었으나 앞으로는 500만원의 벌금을 내야합니다.
2. 집에서 개나 고양이를 키워서 잡아먹는 경우도 역시 벌금이 500만원입니다. 이 경우 동네사람과 함께 먹었다면 함께 먹은 동네사람들도 각각 벌금 500만원을 내야합니다.
3. 동네마다 "개~~팔아요~~"하면 돌아다니는 개장수들, 길거리나 시장에서 마음대로 강아지나 개, 고양이를 파는 경우, 모두 불법입니다. 보이면 당장 신고하세요. 앞으로는 정부에 등록이 되어있는 개나 고양이만 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키우던 개나 고양이를 버리지 못하도록 함이며, 유기견들로 인하여 막대한 세금이 낭비되는 것을 막고자 함입니다.
그러니 장난감처럼 개나 한 마리 키워볼까하며 마음대로 등록이 안 된 개나 고양이를 사서 키우는 것은 불법입니다. 앞으로는 개나 고양이를 키우려면 등록할 시 일정금액의 세금을 내야하고, 반드시 등록을 해야하며, 매년 실시되는 예방접종도 거르지않고 해야합니다. 그러니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동물을 키우지 말아주세요.
개 키우시는 분들은 산책시 에티켓 반드시 지켜주시고요. 대 소변을 치울 수 있는 수거봉투와 휴지등을 반드시 챙겨서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4. 남의 집개를 괴롭히는 것이 전에는 재물손괴죄에만 해당되었지만 이제는 동물학대죄로서 벌금이 500만원입니다...벌금이 늘어났으니 위자료도 늘어나겠지요? 또한 동물이 합병증등 학대로 인하여 죽기라도 한다면 그 학대한 사람은 엄청난 돈에 해당되는 벌금뿐만이 아니고 아마도 실형까지 살겁니다. 얼마전에 실제로 자기가 키우던 개를 이유없이 매일매일 때리고 발로 걷어차며 학대하던 사람이 벌금도 내고 실형까지 살았답니다.
애완동물 학대하면 벌금 500만원
앞으로는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은 기존의 벌금 2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대폭 상향조정되었습니다.
이것은 가장 우리 실 생활에서 많이 볼수 있는 동물학대의 경우입니다.
1. 동물(개, 고양이, 등 각종 동물...이며 설령 자신의 소유라할지라도...)을
때리거나, 목을 매달거나, 굶기거나 물을 안주는 등 반복적으로 고통을 주는
행위 등을 했을 경우 현재 벌금이 20만원이었으나 앞으로는 500만원의
벌금을 내야합니다.
2. 집에서 개나 고양이를 키워서 잡아먹는 경우도 역시 벌금이 500만원입니다.
이 경우 동네사람과 함께 먹었다면 함께 먹은 동네사람들도 각각 벌금 500만원을 내야합니다.
3. 동네마다 "개~~팔아요~~"하면 돌아다니는 개장수들, 길거리나 시장에서
마음대로 강아지나 개, 고양이를 파는 경우, 모두 불법입니다. 보이면 당장 신고하세요.
앞으로는 정부에 등록이 되어있는 개나 고양이만 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키우던 개나 고양이를 버리지 못하도록 함이며, 유기견들로 인하여
막대한 세금이 낭비되는 것을 막고자 함입니다.
그러니 장난감처럼 개나 한 마리 키워볼까하며 마음대로 등록이 안 된 개나 고양이를
사서 키우는 것은 불법입니다. 앞으로는 개나 고양이를 키우려면 등록할 시
일정금액의 세금을 내야하고, 반드시 등록을 해야하며, 매년 실시되는 예방접종도
거르지않고 해야합니다. 그러니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동물을 키우지 말아주세요.
개 키우시는 분들은 산책시 에티켓 반드시 지켜주시고요.
대 소변을 치울 수 있는 수거봉투와 휴지등을 반드시 챙겨서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4. 남의 집개를 괴롭히는 것이 전에는 재물손괴죄에만 해당되었지만 이제는 동물학대죄로서
벌금이 500만원입니다...벌금이 늘어났으니 위자료도 늘어나겠지요? 또한 동물이
합병증등 학대로 인하여 죽기라도 한다면 그 학대한 사람은 엄청난 돈에 해당되는
벌금뿐만이 아니고 아마도 실형까지 살겁니다. 얼마전에 실제로 자기가 키우던 개를
이유없이 매일매일 때리고 발로 걷어차며 학대하던 사람이 벌금도 내고 실형까지 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