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심정으로~이혼이 상책일듯

제 생각으론2004.09.08
조회207

남의 가정 파탄 날 소리지만....

그남자 넘 정신 없네요....님 한테 투덜 대는 소리두 자기위기 모면 할라구 하는 소리같구...

진심으루 부부간에 서운 했다거나 그런게 아닌거 같다는 거죠...

님이 넘 우유 부단하게 대처하는 것두 문제가 커질수 있는 경우입니다..

확실하게 의사 밝히구 양자 택일 확실하게 마무리 지심이..좋을거 같아요...

혹...이러다 울남편 놓치면 어쩌나 아님 할 엄두 가안난다거나..이럼 낭패죠 과감해지세요

그방법이 최선일듯 합니다.( 최고의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글구 이혼 하기루 했음....어떤 님 말처럼 둘 신고하구...쩝..위자료 마니 되도록 받으시길...

혹 내가 좋아했던사람..아님 구차해지기 싫다 등등등 이런 맘두 접으시길...

그런 사람은 정신차리도록 혼나야할 필요가 있읍니다.

다른것 둘째 쳐서라두 님 인생 망친거잖습니까? 그러니 과감해지시구

양가 친척들에게도 우선 도움을 요청하시던 가요..도움이 안되두 알려두느것이 중요합니다..

얘기 일어보니 아이두 아직 없는듯 하니 빠른 결정 하시길...

글구 힘내세요!

세상의 모든 남자 불신 하시지는 말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