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삼실 내옆자리에 왠 아자씨가 입사했음니당. 얼핏 이력서 보니까 64년생이더만.. 두기 들어보이는 얼굴이라.. 이양반 계속 존대를하네.. 왠만함 형님함서 뫼시겠으나.. 하는짓마다 왜그리 눈에 거슬리는지.. 아뉘.. 더우면 슬리퍼를 사덩가.. 뭐 바닥에 신문지 깔아놓고 신발 벗구있는것까지야 이해해.. 어제부터 양말까지 벗어제끼구 맨발루 있네.. 아 짱나.. 꼭 이렇게 아저씨 티를 내야하냐구여.. 두기두 신경 좀 써야겠읍니다.. 머리길러서 전 인권 빠마 할라했드만 재고해야할듯합니다.. 30대 아저씨들 젊게 늙자구요,,
정말 일케 아저씨 티를내요..
언제인가..
삼실 내옆자리에 왠 아자씨가 입사했음니당.
얼핏 이력서 보니까 64년생이더만..
두기 들어보이는 얼굴이라..
이양반 계속 존대를하네..
왠만함 형님함서 뫼시겠으나..
하는짓마다 왜그리 눈에 거슬리는지..
아뉘..
더우면 슬리퍼를 사덩가..
뭐 바닥에 신문지 깔아놓고 신발 벗구있는것까지야 이해해..
어제부터 양말까지 벗어제끼구 맨발루 있네..
아 짱나..
꼭 이렇게 아저씨 티를 내야하냐구여..
두기두 신경 좀 써야겠읍니다..
머리길러서 전 인권 빠마 할라했드만 재고해야할듯합니다..
30대 아저씨들 젊게 늙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