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업주가 손님을 감금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이 검거 과정에서 오락실측과 난투극이 벌어져 모두 8명이 다쳤습니다.어제 아침 7시 10분 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손님이 감금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의 37살 민 모 경장 등 경찰관들과 48살 김 모 씨 등 오락실 관계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이 과정에서 경찰관 4명과 오락실 관계자 4명 등 모두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오락실 관계자들은 상품권을 바꾸기 위해 오락실을 찾았던 37살 권 모 씨를 감금해 협박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검거하려 하자 난투극을 벌였습니다.이과정에서 경찰은 피의자들을 검거하기 위해 가져간 야구방망이와 당구 큐대 등을 휘둘러 과잉 진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과연.. 이게 올바른 걸까? 뭐.. 방망이 당구 큐대.. 솔직히 심하다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시민을 지키는 경찰이 하는 일을 좀 따라줬음.. 하면 안돼냐?? 뭐.. 일반적으로 시민도 많이 피해를 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몸싸움 벌이고 그래야만 하는건지.. 에혀..;; 정말이지..-_-;;; 그건그렇고.. 저렇게 했다고 무조건 과잉진압이라고 말하는 방송사도 잘못된거 아닌가?? CCTV에 잡혔다해도 그게 다가 아닌것을..;;
무늬만 경찰인나라..
오락실 업주가 손님을 감금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이 검거 과정에서 오락실측과 난투극이 벌어져 모두 8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아침 7시 10분 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손님이 감금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의 37살 민 모 경장 등 경찰관들과 48살 김 모 씨 등 오락실 관계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4명과 오락실 관계자 4명 등 모두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락실 관계자들은 상품권을 바꾸기 위해 오락실을 찾았던 37살 권 모 씨를 감금해 협박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검거하려 하자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이과정에서 경찰은 피의자들을 검거하기 위해 가져간 야구방망이와 당구 큐대 등을 휘둘러 과잉 진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과연.. 이게 올바른 걸까? 뭐.. 방망이 당구 큐대.. 솔직히 심하다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시민을 지키는 경찰이 하는 일을 좀 따라줬음.. 하면 안돼냐?? 뭐.. 일반적으로 시민도 많이 피해를
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몸싸움 벌이고 그래야만 하는건지.. 에혀..;;
정말이지..-_-;;;
그건그렇고.. 저렇게 했다고 무조건 과잉진압이라고 말하는 방송사도 잘못된거 아닌가??
CCTV에 잡혔다해도 그게 다가 아닌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