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하루 요즘같음 살수없어여 저 사회경력 5년이에여 것도 한회사에만... 그러다 관두구 새로옮긴 이회사..이제 1년되가여 성격두 제가 내성적이고 조용하구 별루 필요없는말 안하는스탈이져 근데 이 회사에서 정말 죽도록 재수없구 재수똥통에 빠진 여자가 있더만여 나이 30대 중반에 시집못가 안달란 노처녀 성격파탄자더만여..그 노처녀 히스테리 이렇게 사람 피곤하고 비참하게 만드는것줄 몰랐슴돠... 이왕재수 글쎄 윗분들있음 항상 바쁜척 하구여 웃으면서 살살거리며 엄청 아부떠는 ,아부를 위해 태어난 여자같더라구여 은행가는것도 지가 가구싶음 가서 놀다 들어오구 칭구오면기본 은행간다 뻥치구 2,3시간 있다 들어오고...비오거나 덥거나 하는날 지 은행 안가면 그런 일은 저더라 가라구 시킵니다 글구 택시같은거 타지말라구 시키면서 지는택시타구가구 저 더운날 30분씩 걸어은행다녔습니다.. 거기다 일잘못되거나 지가 실수한건 윗분한테 ㅇ말안하구 그냥 넘어가구 제가 조금 실수한건 꼭 윗분들 있을때 뭐라구 막그럽니다 지가 실수한건 어쩌다 윗분들이 알게되면 저한테 다 뒤집어씌우구여 저 그것땜에 여러번 뒷통수 맞았슴디다 사람 말두 같은말 이쁘게하면 덧납디까?? 꼭 명령조러하더 만여 누가 손님오면 자기가 윗사람이란걸 티내야 하는지 지가 음료수 따라가면될것을 꼭 사람들 보는대서 음료수가져와~~ 이지랄을 떨어여 뿐만아니라 여기 경리과에사람이 오래없어서 저여자가 왔을때 첨이였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한 5년된여자에여...제가 오기전에 지 혼자라서 퍽하면 관두다 그러구..퍽하면 일못해먹겠다구 차장한테 그래서 그럴때마다 휴가주면서 달래구 그랬나봐여 그게 버릇이 된건지 자기 맘에 안들면 차장한테 고자질합니다 그러면서 자긴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든든하다나..허참~~나이값도 못하고 참 한심하더만여.. 글구 꼭 오후에 고개저어가며 낮잠1,2시간 꼭자구여 제가 좀만 놀구 쉬는거 못봐여 어제는 하루종이 놀다 윗분오시니 일하더만여.. 그런데 거래처에 뭐보낼게있는데 택배보내라구 했는데 나참~~저더러 직접가서 주고오라구...나 진짜 어이없어서... 먹는것도 몰래몰래 먹습니다...누가 먹으면 뺏어 먹습니까?? 글구 지보다 어린여직원들 지편만들라구 그러면서 꼭 절 왕따 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전 솔직히 그런거 여기와서 첨 당해봐여,...전에 다니던 회사 직원들 너무 잘맞고 좋았는데 저 노처녀가 아주 사람 환장하게 만들어여 그러면서 사람들 일못한다느니...글구 주위에서 말하는 사적인것들 가만듣구 있다 미친년마냥 혼자 웃어여..그러다 저보고 들었냐구 물어봐여 전 그런거 안들구있구그러면 넌 무슨애가 그러냐구 회사 일하러 왔음 귀를 열구 일하라구..너같은것들이 회사돈 받아먹구 왔다갔다 하는 거랍니다 아니..주위사람 지들끼리 말하는거 안듣는다구 그럽디다..내참 제가 여기 아는분소개로왔거든여..그런데 꼭 저한테 그런것땜에 그러는지 사람들 하고 있을땐 챙겨주는척 하구 저랑 혼자 있음 은근히 씹구 지랑 지랄을 합니다 누구한테 이런말 하면 저혼자 나쁜년 되는거잖아여 아무도 모르니깐...다주 고수더만여... 저 못된 늙은이 속시원하게 복수할방법 없을까여? 일도 절ㄷ ㅐ안알려주고 쓸때없는것만 시켜여.. 자기 개인 비서이냥 절 그렇게 굴리더만여...저 환장하겠어여 다른데 옮기자니 요즘 취업안되서 걱정되구... 고수님들에 사람 골탕먹이는 법좀 알려주세여
너땜에 내가 하루하루 피마른다
저 사회경력 5년이에여 것도 한회사에만...
그러다 관두구 새로옮긴 이회사..이제 1년되가여
성격두 제가 내성적이고 조용하구 별루 필요없는말 안하는스탈이져
근데 이 회사에서 정말 죽도록 재수없구 재수똥통에 빠진 여자가 있더만여
나이 30대 중반에 시집못가 안달란 노처녀
성격파탄자더만여..그 노처녀 히스테리 이렇게 사람 피곤하고
비참하게 만드는것줄 몰랐슴돠...
이왕재수 글쎄 윗분들있음 항상 바쁜척 하구여 웃으면서
살살거리며 엄청 아부떠는 ,아부를 위해 태어난 여자같더라구여
은행가는것도 지가 가구싶음 가서 놀다 들어오구 칭구오면기본 은행간다
뻥치구 2,3시간 있다 들어오고...비오거나 덥거나 하는날 지 은행 안가면
그런 일은 저더라 가라구 시킵니다
글구 택시같은거 타지말라구 시키면서 지는택시타구가구 저 더운날
30분씩 걸어은행다녔습니다..
거기다 일잘못되거나 지가 실수한건 윗분한테 ㅇ말안하구 그냥 넘어가구
제가 조금 실수한건 꼭 윗분들 있을때 뭐라구 막그럽니다
지가 실수한건 어쩌다 윗분들이 알게되면 저한테 다 뒤집어씌우구여
저 그것땜에 여러번 뒷통수 맞았슴디다
사람 말두 같은말 이쁘게하면 덧납디까?? 꼭 명령조러하더 만여
누가 손님오면 자기가 윗사람이란걸 티내야 하는지 지가 음료수 따라가면될것을
꼭 사람들 보는대서 음료수가져와~~ 이지랄을 떨어여
뿐만아니라 여기 경리과에사람이 오래없어서 저여자가 왔을때 첨이였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한 5년된여자에여...제가 오기전에 지 혼자라서 퍽하면
관두다 그러구..퍽하면 일못해먹겠다구 차장한테 그래서
그럴때마다 휴가주면서 달래구 그랬나봐여
그게 버릇이 된건지 자기 맘에 안들면 차장한테 고자질합니다
그러면서 자긴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든든하다나..허참~~나이값도 못하고
참 한심하더만여..
글구 꼭 오후에 고개저어가며 낮잠1,2시간 꼭자구여
제가 좀만 놀구 쉬는거 못봐여 어제는 하루종이 놀다
윗분오시니 일하더만여.. 그런데 거래처에 뭐보낼게있는데 택배보내라구 했는데
나참~~저더러 직접가서 주고오라구...나 진짜 어이없어서...
먹는것도 몰래몰래 먹습니다...누가 먹으면 뺏어 먹습니까??
글구 지보다 어린여직원들 지편만들라구 그러면서 꼭 절 왕따
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전 솔직히 그런거
여기와서 첨 당해봐여,...전에 다니던 회사 직원들 너무 잘맞고 좋았는데
저 노처녀가 아주 사람 환장하게 만들어여
그러면서 사람들 일못한다느니...글구 주위에서 말하는 사적인것들 가만듣구 있다
미친년마냥 혼자 웃어여..그러다 저보고 들었냐구 물어봐여
전 그런거 안들구있구그러면 넌 무슨애가 그러냐구
회사 일하러 왔음 귀를 열구 일하라구..너같은것들이
회사돈 받아먹구 왔다갔다 하는 거랍니다
아니..주위사람 지들끼리 말하는거 안듣는다구 그럽디다..내참
제가 여기 아는분소개로왔거든여..그런데 꼭 저한테 그런것땜에
그러는지 사람들 하고 있을땐 챙겨주는척 하구
저랑 혼자 있음 은근히 씹구 지랑 지랄을 합니다
누구한테 이런말 하면 저혼자 나쁜년 되는거잖아여 아무도
모르니깐...다주 고수더만여...
저 못된 늙은이 속시원하게 복수할방법 없을까여?
일도 절ㄷ ㅐ안알려주고 쓸때없는것만 시켜여..
자기 개인 비서이냥 절 그렇게 굴리더만여...저 환장하겠어여
다른데 옮기자니 요즘 취업안되서 걱정되구...
고수님들에 사람 골탕먹이는 법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