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현재 쏘나타3를 8년 2개월째 타고있는 현대고객입니다. 감히 제가 고객이라고 자칭 말하는 것은 이전에 첫차도 현대 신차를 구입하여 5년 타다가 쏘나타도 신차로 교환을했었고 이번에도 다시 현대차를 구입할 예정으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상당히 당혹스런 일이 발생했는데 전 이제까지 항상 정비 뿐만아니라 아주 사소한 엔진오일을 교환하더라도 믿을 수 있는 현대(물론 간판을 믿음)에가서 수리를 했었으니까요. 제가 2004. 8. 5일 24만 km를 주행하였기에 밋션오일부터 타이밍벨트 각종벨트류 전선을 교환하러 green service에 찾어 갔읍니다. 오전중에 갔었는데 직원들이 휴가라고 다음날 3시경에 차를 찾고 맏겨놓고가라해서 택시타고 돌아왔읍니다. 6일 3시에 찾어갔더니 열심히 작업중이더라고요 물론 6시30분경에 작업이 끝낫고 전 그때까지 오도가도 못하고 기다렸죠. 오전에 가면서 물론 전화했는데 오라해서 갓건만.... 작업할때 모든 벨트 및 호스 전선을 교환해달라고 분명히 말했지만 단지 나마호스(엔진상단부에 있는 라지에터호스)는 교환한지 1년정도 되었다고 참고로 말해줬읍니다. 참고로 수리비는 547,000원 카드결제했읍니다. 차를 출고해서 찾어올때부터 시동이 잘 안걸리고(쁘러그 및 전선교환) 한참후에 걸려도 끼리릭하면서 쇳소리가 아주 기분 나쁘게 들렸지만 전 바빠서 다음날 오겟다고하고 차를 찾아왔읍니다. 그런데 시동하고 끼리릭하는 쇳소리가 여전히 나와서 2일후에 방문했더니 사장님 왈 "지금 바빠서 그러니 다음에 오면 꼭 봐주겠다고합니다. 멀지 않는 길이나 택시타고 다닐만큼 한가한 직장인이 아니거든요.그런데도 아주 간단한 수리를 못해주고 또오라니 정말 어이없었읍니다.그래도 사장이 못한다는데 힘없는 아니 제가 할줄 모르니 어쩝니까? 참아야지요... 이번 수리의 결정타는 제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백두대간 종주한답시고 이차를 가지고 영월의 선달산 계곡에 갔었읍니다. 여기 핸드폰도 안터지더군요. 산행 시작 기점에 차를 주차할려는데 본네트가 연기로 휩싸이면서 냄새가 자욱~~~ 본넷트 열고보니 나마호스가 터져서 ~~~ 어쩝니까 퍼진차 놔두고 산행할 수는 없쟌어여. 단숨에 냉각수가 다 빠져나가니 산행용 물통에 계곡물 받아서 계속보충하면서 3시간동안 시골 면소재지로 왔읍니다. 거기에 카센타에서 보더니 어떻게 이렇게 삭은 호스를 교환하지않았냐고? 혹시 봉사가 일해도 이렇지는 않을거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끼리릭 쇳소리나는것도 아마 베어링 깨지지않았는지 모르겟다고 걱정반... 화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났는데 거기서 나마호스가 없어서 영월에서 부품이 오는데 1시간 반..가격도 여기하고는 차이가 나죠.. 제가 알기로는 나마호스 2~3000원정도 할거라 더군다나 동시 여러작업을 동시에 할때는 필수적으로 점검이 되어야한다고 봐지거든요. 9월 6일 수리했던 그린써비스에 방문했읍니다, 아침에 항의전화했는데 사장은 없고 종업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쇳소리나는거 수리해달라하고 냉각수 교환요구했죠(냉각수가 계곡물로 채웠기에) 차 맏겨놓고 가라해요. 또 택시타고 일터로 왓는데 5시경에 수리 끝낫다고 전화가 왓어요. 갔더니 수리 끝냇어요.쇳소리는 벨트 장력조절해서 안나는데 냉각수는 여름용을 넣엇기에 가을에 와서 다시 교환하라고.. 내가 말했죠. 요즘에 어디 냉각수가 여름용있고 겨울용 따로 있냐고. 당연히 4계절용을 넣어야하는거 아니냐고했더니 종업원 왈" 그것도 모르냐는 듯이 내 차는 엘피지이기때문에 열을 많이 받으니 여름에는 여름용을 넣어야한다고 " 그럼 이제까지 8년동안 제가 여름에 겨울에도 얼지않은 냉각수를 넣고 다녔는데 잘못했다는건가요? 이제는 현대 green service 믿지않을래요.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로밖에 보이지 않고요. 될수있으면 좀더 편안하게 예비점검을해줘야지 어디 그렇게 무책임하게 수리할 수 있나요? 그렇다고 수리비가 저렴하지도 않고 일반인들은 현대차는 현대 그린써비스가 좋은줄 알고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걸 모든싸이트에 복사해서 올릴겁니다. 정말 짜증이 납니다. 참고로 이건은 현대자동차 원효로 사업소에 전화로 민원을 제기했던 것입니다. 이래도 제가 4계절용 부동액도 모른다고 무식한 소비자라고 할런지요?
현대자동차 A/S센타에 대하여.
저는 지금 현재 쏘나타3를 8년 2개월째 타고있는 현대고객입니다. 감히 제가 고객이라고 자칭 말하는 것은 이전에 첫차도 현대 신차를 구입하여 5년 타다가 쏘나타도 신차로 교환을했었고 이번에도 다시 현대차를 구입할 예정으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상당히 당혹스런 일이 발생했는데 전 이제까지 항상 정비 뿐만아니라 아주 사소한 엔진오일을 교환하더라도 믿을 수 있는 현대(물론 간판을 믿음)에가서 수리를 했었으니까요.
제가 2004. 8. 5일 24만 km를 주행하였기에 밋션오일부터 타이밍벨트 각종벨트류 전선을 교환하러 green service에 찾어 갔읍니다. 오전중에 갔었는데 직원들이 휴가라고 다음날 3시경에 차를 찾고 맏겨놓고가라해서 택시타고 돌아왔읍니다. 6일 3시에 찾어갔더니 열심히 작업중이더라고요
물론 6시30분경에 작업이 끝낫고 전 그때까지 오도가도 못하고 기다렸죠. 오전에 가면서 물론 전화했는데 오라해서 갓건만....
작업할때 모든 벨트 및 호스 전선을 교환해달라고 분명히 말했지만 단지 나마호스(엔진상단부에 있는 라지에터호스)는 교환한지 1년정도 되었다고 참고로 말해줬읍니다.
참고로 수리비는 547,000원 카드결제했읍니다.
차를 출고해서 찾어올때부터 시동이 잘 안걸리고(쁘러그 및 전선교환) 한참후에 걸려도 끼리릭하면서 쇳소리가 아주 기분 나쁘게 들렸지만 전 바빠서 다음날 오겟다고하고 차를 찾아왔읍니다. 그런데 시동하고 끼리릭하는 쇳소리가 여전히 나와서 2일후에 방문했더니 사장님 왈 "지금 바빠서 그러니 다음에 오면 꼭 봐주겠다고합니다. 멀지 않는 길이나 택시타고 다닐만큼 한가한 직장인이 아니거든요.그런데도 아주 간단한 수리를 못해주고 또오라니 정말 어이없었읍니다.그래도 사장이 못한다는데 힘없는 아니 제가 할줄 모르니 어쩝니까? 참아야지요...
이번 수리의 결정타는 제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백두대간 종주한답시고 이차를 가지고 영월의 선달산 계곡에 갔었읍니다. 여기 핸드폰도 안터지더군요. 산행 시작 기점에 차를 주차할려는데 본네트가 연기로 휩싸이면서 냄새가 자욱~~~ 본넷트 열고보니 나마호스가 터져서 ~~~ 어쩝니까 퍼진차 놔두고 산행할 수는 없쟌어여. 단숨에 냉각수가 다 빠져나가니 산행용 물통에 계곡물 받아서 계속보충하면서 3시간동안 시골 면소재지로 왔읍니다. 거기에 카센타에서 보더니 어떻게 이렇게 삭은 호스를 교환하지않았냐고? 혹시 봉사가 일해도 이렇지는 않을거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끼리릭 쇳소리나는것도 아마 베어링 깨지지않았는지 모르겟다고 걱정반... 화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났는데 거기서 나마호스가 없어서 영월에서 부품이 오는데 1시간 반..가격도 여기하고는 차이가 나죠..
제가 알기로는 나마호스 2~3000원정도 할거라 더군다나 동시 여러작업을 동시에 할때는 필수적으로 점검이 되어야한다고 봐지거든요.
9월 6일 수리했던 그린써비스에 방문했읍니다, 아침에 항의전화했는데 사장은 없고 종업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쇳소리나는거 수리해달라하고 냉각수 교환요구했죠(냉각수가 계곡물로 채웠기에) 차 맏겨놓고 가라해요. 또 택시타고 일터로 왓는데 5시경에 수리 끝낫다고 전화가 왓어요. 갔더니 수리 끝냇어요.쇳소리는 벨트 장력조절해서 안나는데 냉각수는 여름용을 넣엇기에 가을에 와서 다시 교환하라고.. 내가 말했죠. 요즘에 어디 냉각수가 여름용있고 겨울용 따로 있냐고. 당연히 4계절용을 넣어야하는거 아니냐고했더니 종업원 왈" 그것도 모르냐는 듯이 내 차는 엘피지이기때문에 열을 많이 받으니 여름에는 여름용을 넣어야한다고 " 그럼 이제까지 8년동안 제가 여름에 겨울에도 얼지않은 냉각수를 넣고 다녔는데 잘못했다는건가요? 이제는 현대 green service 믿지않을래요.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로밖에 보이지 않고요. 될수있으면 좀더 편안하게 예비점검을해줘야지 어디 그렇게 무책임하게 수리할 수 있나요? 그렇다고 수리비가 저렴하지도 않고 일반인들은 현대차는 현대 그린써비스가 좋은줄 알고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걸 모든싸이트에 복사해서 올릴겁니다.
정말 짜증이 납니다. 참고로 이건은 현대자동차 원효로 사업소에 전화로 민원을 제기했던 것입니다. 이래도 제가 4계절용 부동액도 모른다고 무식한 소비자라고 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