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국보법을 지키려는 네가지 이유

음모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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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한나라당은지금 지금대로라면 다음정권은 우리의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렇게 되면 반민주, 독재세력에 대한 저항으로 시위가 빈발 할 터, 그들을 잠재우기 위해선 보안법이 필수적이로 있어야 한다. 보안법이 없으면 그들을 통제할 방법이 없어 정권을 사수하기어렵기 때문이다.



둘째, 박정희가 무너지면 박근혜는 자동이다. 보안법은 당의 기반인 독재정권시절에 만들어 진 법이다. 그 독재자는 아버지이거나, 후원세력이거나 지지세력이다. 보안법 부정은 법의 문제가 아니라, 지지세력혹은 후원자, 아버지에 대한 불인정이 되는 꼴이 되어 아버지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되기때문이다. 박정희가 무너지면 그 향수에 정치생명을 걸고 있는 박근혜는 자동 정치적 사망이 되기때문이다.


 

셋째, 보수당인 한나라당은 국가보안법을 지켜내지 못하면 독재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보수파들이 새로운 겹집을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보수를 표방하고 있는 지금의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흔들려 당이 분당 할 것이기 때문이다.



넷째, 보수세력은 북한을 적대자로서 두지않으면, 즉 북한의 개방이 이루어 질 수록 그 존재의가치를 잃게된다. 그러므로 보수파는 북한이 최소한 지금의 모습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이다. 통일? 그것은 그들에게는 사형선고다. 통일 되고 나면 민족주의가 우익보수세력이된다. 즉 지금의 열린우리당 같은당이 보수가 되고 친 외국 대외주의자들이 진보가 되는 것이다.지금의 일본처럼............ 대 공산주의, 반 김정일을 당의 정체성으로 존립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한나라당은 남북관계가 좋아지면 그만큼 입지가 좁아 지고 통일은 사망선고다.
그러나 세월과 역사는 흐르는 법, 통일은 민족의 여망, 막을 걸 막아야 막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