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에서 마녀..ㅠ.ㅠ

마녀씀.2004.09.09
조회15,895
일 끝나고 술먹고 와서 아무렇지 않게 네이트 게시판 열었는데 제 글이 오늘의 톡에 올라서 넘 놀랐어요.. 나는 직장에서 마녀..ㅠ.ㅠ 답글들을 보니까 험한 글이 대부분인데..그 와중에도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제 열정도 알아주시는것 같구,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있는 듯해서 그나마 좀 도움이 됐습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니까 상처안받을려구 했는데 악플들 보구 자살한 사람의 심정이 갑자기 이해가 갈려구 하는군요...나는 직장에서 마녀..ㅠ.ㅠ   저는 제가 그렇게 재수없다고는 생각해 본적 없는데..나는 직장에서 마녀..ㅠ.ㅠ 많은 분들이 제 짧은 글과 짧게 요약된 상황들을 보시며 많이 재수 없어 하시는군요.. 그래서 수정조치 합니다... 나는 직장에서 마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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