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줘요 당신이 내 몸에 당신의 향기로 채우면 되잖아요 당신 에게 키스 받고싶어요" 애절한 눈으로 민준을 바라보는 민정 거친숨소리와 함께 민정의 귓볼을 혀로 핱는 민준 얼굴선을 따라 민정의 입술에 맞닿는 민 준의 입술 서두리지않고 조금씩 입술을 마주치는 민준 서로가 간 절하게 원하고 꿈꾸었기에 두사람은 키스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며 깊은 시간속으로 들어간다 더이상 선을 넘지않으려는 민준으로 인해 또다시 아픔을 느끼는 민정 "늘 이것뿐이군요 당신은 날 좋아하면서 날 멀리하는 이유가 뭐죠 " "민...정아 널 지키고싶어 너없으면 나도 존재하지않으니까 널 탐 하면 아니 널 가지면 널 지킬수없다 " "날 지킨다고 무엇으로부터 당신으로 부터" "조금만 기다리자 자유로와질 그때까지" "시간은 늘 그자리에 있는게 아니에요 흘러가죠 " 비밀의 문을 나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는 민정 흐느끼듯 중얼 거리는 민준 "사랑한다 민정아 너보다 더 너를 원하고 갖고싶다 그런데 널 가지 면 난 질투로인해 널 지킬수가없다 이세상에 민정이란 여자가 존재 해야 김민준이란 남자도 존재할수있다" 갖고싶어도 가질수없는 여자 나민정 27년이란 세월을 한여자만 바라보고 살아온 민준에게는 견디기 힘들만 큼 아픔의 시간 이였다 나성건설 한동욱 사장실 한사장은 비서와 무언가를 비밀리에 이야기를 나눈다 "그쪽에서 이미 우리쪽 정보를 빼갔습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겠단 말이지 " "어떻게 할까요 사장님" "계획대로 해 차질없이 얘들은 믿을만하지" "예 이쪽 방면에세는 알아주는 얘들입니다" "몇일뒤에는 그놈의 얼굴도 못보겠구만" 간사스러운 표정을 짖는 한사장 몇일뒤 정민은 민준과 늦은시간에 퇴근을 한다 잠시 민준이 잊은 서류가 있어 정민의 곁을 떠나고 민준을 기다리는 정민은 복도끝쪽에 서 걸어오는 낮선남자 둘을 발견한다 느낌이 안좋은 정민 어느새 자신의 옆을 지나가는듯 하며 한남자는 정민의 두 팔을 뒤로 잡고 한남자는 칼로 정민의 배를 급히 찌르고 달 아난다 얼굴이 일순간 일그러지며 고통을 느끼는 정민은 바닦에 쓰러지고 "안돼 여기....서 쓰러..지면 모든게 끝...장이다 " 강한 정신력으로 버티며 일어나 벽쪽에 몸을 기대어 서있는 정민 무언가 따뜻한게 손으로 흐르고 손을 들어보는 정민 피 가 흐르고있다 한손으로 핸드폰을 꺼내어 민준에게 전화하는 정민 "빨....리..와.." 민정의 고통스러운 목소리를 들은 민준은 급하게 민정이 있는 곳으로 가고 그곳에 쓰러질듯 벽쪽에 기대어 서있는 민정을 발 견한 민준은 잠시 이성을 잃을것같은 자신을 추수리며민정을 부축한다 "너에게서 잠깐이라도 떠나는게 아니였는데" 민정은 민준을 보자 안심이되는지 눈을 감고 의식을 잃어간다 차를 몰아 외곽진 별장으로 민정을 데리고가고 그곳에는 개인 병원을 연상시키듯 모든 의료기구들이 다갖추어져있다 민정을 침대에 눕히고 옷을 모두 벗기는 민준 가위로 민정의 가슴과 허 리를 감싸고있던 힌천을 잘라낸다 다행히도 허리를 감싸고있던 헌천으로 배깊숙이 칼이들어가지 못했다 안도의 한숨을 쉬며 민 정을 급히 치료하는 민준 매우 능숙한 솜씨로 민정을 치료한다 민준은 민정의 의사이자 변호사 보디가드 모든것을 민정을 지키 기 위해서 배워뒀다 치료를 마친 민준은 민정을 방으로 옮기고 아직도 의식을 찾지못하는 민정을 지키는 민준 두손은 민정의 손을 꼭잡은체 밤을 지샌 민준 잠시 일어나 어딘가로 전화한다 "알아봤나" "예 그놈들 짓이 확실합니다" "움직이지말고 지켜봐라 지시가 있을때까지" 전화를 끊고 다시 민정곁으로 와 앉는 민준 몇시간째 의식을 찾지못하는 민정으로 인해 민준은 "일어나 민정아 보고싶다 너의 두눈을 날 두고 가지는 않겠지 너없는 이곳에 나 혼자두고 "
선택-5
안아줘요 당신이 내 몸에 당신의 향기로 채우면 되잖아요 당신
에게 키스 받고싶어요"
애절한 눈으로 민준을 바라보는 민정 거친숨소리와 함께 민정의
귓볼을 혀로 핱는 민준 얼굴선을 따라 민정의 입술에 맞닿는 민
준의 입술 서두리지않고 조금씩 입술을 마주치는 민준 서로가 간
절하게 원하고 꿈꾸었기에 두사람은 키스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며
깊은 시간속으로 들어간다 더이상 선을 넘지않으려는 민준으로
인해 또다시 아픔을 느끼는 민정
"늘 이것뿐이군요 당신은 날 좋아하면서 날 멀리하는 이유가
뭐죠 "
"민...정아 널 지키고싶어 너없으면 나도 존재하지않으니까 널 탐
하면 아니 널 가지면 널 지킬수없다 "
"날 지킨다고 무엇으로부터 당신으로 부터"
"조금만 기다리자 자유로와질 그때까지"
"시간은 늘 그자리에 있는게 아니에요 흘러가죠 "
비밀의 문을 나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는 민정 흐느끼듯 중얼
거리는 민준
"사랑한다 민정아 너보다 더 너를 원하고 갖고싶다 그런데 널 가지
면 난 질투로인해 널 지킬수가없다 이세상에 민정이란 여자가 존재
해야 김민준이란 남자도 존재할수있다"
갖고싶어도 가질수없는 여자 나민정 27년이란 세월을
한여자만 바라보고 살아온 민준에게는 견디기 힘들만
큼 아픔의 시간 이였다
나성건설 한동욱 사장실 한사장은 비서와 무언가를
비밀리에 이야기를 나눈다
"그쪽에서 이미 우리쪽 정보를 빼갔습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겠단 말이지 "
"어떻게 할까요 사장님"
"계획대로 해 차질없이 얘들은 믿을만하지"
"예 이쪽 방면에세는 알아주는 얘들입니다"
"몇일뒤에는 그놈의 얼굴도 못보겠구만"
간사스러운 표정을 짖는 한사장 몇일뒤 정민은 민준과
늦은시간에 퇴근을 한다 잠시 민준이 잊은 서류가 있어
정민의 곁을 떠나고 민준을 기다리는 정민은 복도끝쪽에
서 걸어오는 낮선남자 둘을 발견한다 느낌이 안좋은 정민
어느새 자신의 옆을 지나가는듯 하며 한남자는 정민의 두
팔을 뒤로 잡고 한남자는 칼로 정민의 배를 급히 찌르고 달
아난다 얼굴이 일순간 일그러지며 고통을 느끼는 정민은
바닦에 쓰러지고
"안돼 여기....서 쓰러..지면 모든게 끝...장이다 "
강한 정신력으로 버티며 일어나 벽쪽에 몸을 기대어 서있는
정민 무언가 따뜻한게 손으로 흐르고 손을 들어보는 정민 피
가 흐르고있다 한손으로 핸드폰을 꺼내어 민준에게 전화하는
정민
"빨....리..와.."
민정의 고통스러운 목소리를 들은 민준은 급하게 민정이 있는
곳으로 가고 그곳에 쓰러질듯 벽쪽에 기대어 서있는 민정을 발
견한 민준은 잠시 이성을 잃을것같은 자신을 추수리며민정을
부축한다
"너에게서 잠깐이라도 떠나는게 아니였는데"
민정은 민준을 보자 안심이되는지 눈을 감고 의식을 잃어간다
차를 몰아 외곽진 별장으로 민정을 데리고가고 그곳에는 개인
병원을 연상시키듯 모든 의료기구들이 다갖추어져있다 민정을
침대에 눕히고 옷을 모두 벗기는 민준 가위로 민정의 가슴과 허
리를 감싸고있던 힌천을 잘라낸다 다행히도 허리를 감싸고있던
헌천으로 배깊숙이 칼이들어가지 못했다 안도의 한숨을 쉬며 민
정을 급히 치료하는 민준 매우 능숙한 솜씨로 민정을 치료한다
민준은 민정의 의사이자 변호사 보디가드 모든것을 민정을 지키
기 위해서 배워뒀다 치료를 마친 민준은 민정을 방으로 옮기고
아직도 의식을 찾지못하는 민정을 지키는 민준 두손은 민정의
손을 꼭잡은체 밤을 지샌 민준 잠시 일어나 어딘가로 전화한다
"알아봤나"
"예 그놈들 짓이 확실합니다"
"움직이지말고 지켜봐라 지시가 있을때까지"
전화를 끊고 다시 민정곁으로 와 앉는 민준 몇시간째 의식을
찾지못하는 민정으로 인해 민준은
"일어나 민정아 보고싶다 너의 두눈을 날 두고 가지는 않겠지
너없는 이곳에 나 혼자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