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정말 손한번 잡아보지 못한 제가 한 남자를 만나 사랑하고 아퍼하고 또 힘들어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답답하였기에 제 사랑은 정말 힘들어했습니다. 결국은 그래서 제게 많은 상처를 줬져 그러다 학교 다니고 어학연수 갔다오고 몇년이 지나다 우연찮게 연락된 그아인데.. 제가 잊지못했듯이 이 아이도 절 잊지못한 그대로더군요 지난날의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과 상처로 마니 어른이 됐더라구여 안되야지 하면서도 또다시 사랑했습니다. 근데 이아이 옛날이랑 상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하고싶은거 원하는거 머든 해주죠 제 친구도 예전의 그친구라고 믿지 못할만큼 저에게 모든걸 해주죠 저도 예전에 상처때문인지 저도 모르게 이 친구에게 참 상처를 많이 줍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친구 술이 떡이됐드라구여 무작정 오라는말에 저 택시타고 무작정 갔습니다. 근데 이 친구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여 저에게 웃고 사랑하고 친절한 모습뒤에는 제가 떠나갈까바 자기 곁에 없을까바 그 불안함과 아픔으로 그때보다 더 힘들어 하드라구여.. 전 몰랐습니다. 그 친구가 그러케 힘들어 할줄요.. 사랑은 믿음과 신뢴데 이 친구 제가 전화라도 안받을라면 그러케 불안해 하고 힘들어 합니다. 저도 제 일이 있고 사정이 있는데두 전화라두 안받으면 그날 혼자서 소주 진창 먹고 힘들어 하고... 저 이친구 때문에 제가 지금 하는 일 할려고 하는일도 다시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함께 하기 위해서져 무작정 내가 조아하는 일보단 이 친구랑 함께하고 위해 저도 마니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데... 이 친구는 머가 일케 불안하고 걱정인지... 저도 힘이 드네여... 눈물 흘리는 그 친구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지금 이러케 만나는게 옳은 것인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 친구에게 너무 큰 상처를 주고 있는거 아닌가?? 그런 그 친구 지켜보는게 저또한 너무 힘듭니다. 이러케 힘든데 계속 사랑해야 할까여?? 이젠 없으면 못살것 같은데.. 살아도 사는거 같지 않을것 같은데... 어특하져??
첫사랑과의 만남이 더 힘드네여
20살 정말 손한번 잡아보지 못한 제가 한 남자를 만나 사랑하고 아퍼하고 또 힘들어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답답하였기에 제 사랑은 정말 힘들어했습니다.
결국은 그래서 제게 많은 상처를 줬져
그러다 학교 다니고 어학연수 갔다오고 몇년이 지나다 우연찮게 연락된 그아인데..
제가 잊지못했듯이 이 아이도 절 잊지못한 그대로더군요
지난날의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과 상처로 마니 어른이 됐더라구여
안되야지 하면서도 또다시 사랑했습니다.
근데 이아이 옛날이랑 상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하고싶은거 원하는거 머든 해주죠
제 친구도 예전의 그친구라고 믿지 못할만큼 저에게 모든걸 해주죠
저도 예전에 상처때문인지 저도 모르게 이 친구에게 참 상처를 많이 줍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친구 술이 떡이됐드라구여
무작정 오라는말에 저 택시타고 무작정 갔습니다.
근데 이 친구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여
저에게 웃고 사랑하고 친절한 모습뒤에는
제가 떠나갈까바 자기 곁에 없을까바 그 불안함과 아픔으로 그때보다 더 힘들어
하드라구여..
전 몰랐습니다. 그 친구가 그러케 힘들어 할줄요..
사랑은 믿음과 신뢴데 이 친구 제가 전화라도 안받을라면 그러케 불안해 하고
힘들어 합니다. 저도 제 일이 있고 사정이 있는데두 전화라두 안받으면
그날 혼자서 소주 진창 먹고 힘들어 하고...
저 이친구 때문에 제가 지금 하는 일 할려고 하는일도 다시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함께 하기 위해서져
무작정 내가 조아하는 일보단 이 친구랑 함께하고 위해 저도 마니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데...
이 친구는 머가 일케 불안하고 걱정인지...
저도 힘이 드네여...
눈물 흘리는 그 친구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지금 이러케 만나는게 옳은 것인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 친구에게 너무 큰 상처를 주고 있는거 아닌가??
그런 그 친구 지켜보는게 저또한 너무 힘듭니다.
이러케 힘든데 계속 사랑해야 할까여??
이젠 없으면 못살것 같은데..
살아도 사는거 같지 않을것 같은데...
어특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