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2~7만원, 모래는 한묘당 월 2~3만원정도 소요됩니다. 또, 사료 가격도 강아지보다 비쌉니다. 물론, 예방접종가격도 비싸고, 고양이를 진료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의사선생님도 강아지에 비해 드뭅니다.)
굳이 화장실에 모래를 부어주어냐 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네! 라고 답하겠습니다.
강아지와는 다른 고양이의 특성상 모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일반 모래(놀이터에서 퍼다 주면 안됩니다!)도 안됩니다. 세균과 냄새 억제가 불가능하거든요.
고양이 전용 모래는 세균과 냄새 억제가 가능해 실내에서의 고양이와의 삶에 커다란 도움을 줍니다.
또, 강아지처럼 용변은 밖에서 처리하면 되잖아요? 라고 물으신다면,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산책이 거의(일부 성공하시는 분들도 존재합니다만) 불가능합니다. (제 경험입니다. 엄청나게 순한 녀석을 한가한 토요일 오후에 산책시킨다고 가슴끈 달고 나갔다 클랙숀소리에 놀란 녀석이 손과 팔에 구멍 몇개-전치 8주였습니다.- 뚫어놓고 뛰쳐나갔습니다. 전단지 붙이고, 몇주동안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온동네를 돌았지만 결국 헤어졌지요. 아직도 한이 되어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또한, 초보아줌마님 말씀처럼 털관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통 강아지는 1주일에 1회 목욕을 안 시키면 냄새가 나지만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을 하기 때문에 단모종의 경우 3~6개월도 견디지만 장모종의 경우 2~3주에 1회 목욕을 해야하고, 빗질도 하루에 1,2회 해줘야 예쁩니다 ^^;
강아지에 비해 고양이의 좋은 점은, 혼자서도 잘해요~ 라는 것이죠.
초보아줌마님 말씀처럼 밥과 물만 제때 제때 챙겨주면, 배변습관 완벽하고, 반려인간이 출근했을때에도 혼자서 잘 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애교가 없는것도 아니구요. (물론, 개체마다 차이는 존재합니다.)
화장실 청소는 가급적이면 아침, 저녁으로 일 2회씩 목욕은 장모종의 경우 2~3주에 1회, 빗질은 일 1~2회씩 혼자서도 잘 놀지만 같이 놀아주면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전용 화장실과 전용 모래와 전용사료는 필수! 입양시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필수! (이왕이면 입양전에 넉넉히 한달정도 다음카페 냥이네의 정보마을 등을 이용하여 공부하심이 더욱 좋겠지요.) 이동시에는 안고 다니지 말고 이동장에!
정도일 듯 합니다 ^^;
비용은 입양비를 제외한 초기(기본)비용이
이동장, 화장실, 모래, 사료, 예방접종으로 약 30만원.
월 사료, 모래 구입비가 약3~5만원
캣타워, 간식, 장난감등 구입비는 무한대 ^^;
아!! 중성화수술비용을 안 적었군요.
(여아의 경우) 일년에 4차례 발정기에 돌입하는 강아지와는 달리 고양이는 날만 뜨시면 자주 발정기에 돌입합니다.
햇볕 따뜻하고~ 살기 편안하면 발정기가 옵니다; 두달에 한번정도? 성숙기에 접어들면 심지어 2주에 1회도 옵니다;
엄청난 목소리로 웁니다. 집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 인간의 잠이요? 당연 못잡니다-_-; 심지어 같은 동, 동네 주민도 못잡니다;;
만약, 경제적 부담이시라면...
반려고양이는 더 부담스러우실 것입니다.
예방접종이나 미용등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똑같지만
강아지는 '사료'만 필요한 반면(물론, 간식등등은 동일하지요)
고양이는 전용 화장실과 전용 모래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화장실 2~7만원, 모래는 한묘당 월 2~3만원정도 소요됩니다.
또, 사료 가격도 강아지보다 비쌉니다. 물론, 예방접종가격도 비싸고,
고양이를 진료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의사선생님도 강아지에 비해
드뭅니다.)
굳이 화장실에 모래를 부어주어냐 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네! 라고 답하겠습니다.
강아지와는 다른 고양이의 특성상 모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일반 모래(놀이터에서 퍼다 주면 안됩니다!)도 안됩니다.
세균과 냄새 억제가 불가능하거든요.
고양이 전용 모래는 세균과 냄새 억제가 가능해 실내에서의
고양이와의 삶에 커다란 도움을 줍니다.
또, 강아지처럼 용변은 밖에서 처리하면 되잖아요? 라고
물으신다면,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산책이 거의(일부 성공하시는
분들도 존재합니다만) 불가능합니다.
(제 경험입니다. 엄청나게 순한 녀석을 한가한 토요일 오후에
산책시킨다고 가슴끈 달고 나갔다 클랙숀소리에 놀란 녀석이
손과 팔에 구멍 몇개-전치 8주였습니다.- 뚫어놓고 뛰쳐나갔습니다.
전단지 붙이고, 몇주동안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온동네를 돌았지만
결국 헤어졌지요. 아직도 한이 되어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또한, 초보아줌마님 말씀처럼 털관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통 강아지는 1주일에 1회 목욕을 안 시키면 냄새가 나지만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을 하기 때문에 단모종의 경우 3~6개월도 견디지만
장모종의 경우 2~3주에 1회 목욕을 해야하고, 빗질도 하루에 1,2회
해줘야 예쁩니다 ^^;
강아지에 비해 고양이의 좋은 점은, 혼자서도 잘해요~ 라는 것이죠.
초보아줌마님 말씀처럼 밥과 물만 제때 제때 챙겨주면, 배변습관
완벽하고, 반려인간이 출근했을때에도 혼자서 잘 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애교가 없는것도 아니구요. (물론, 개체마다 차이는
존재합니다.)
화장실 청소는 가급적이면 아침, 저녁으로 일 2회씩
목욕은 장모종의 경우 2~3주에 1회, 빗질은 일 1~2회씩
혼자서도 잘 놀지만 같이 놀아주면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전용 화장실과 전용 모래와 전용사료는 필수!
입양시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필수! (이왕이면 입양전에
넉넉히 한달정도 다음카페 냥이네의 정보마을 등을 이용하여
공부하심이 더욱 좋겠지요.)
이동시에는 안고 다니지 말고 이동장에!
정도일 듯 합니다 ^^;
비용은 입양비를 제외한 초기(기본)비용이
이동장, 화장실, 모래, 사료, 예방접종으로 약 30만원.
월 사료, 모래 구입비가 약3~5만원
캣타워, 간식, 장난감등 구입비는 무한대 ^^;
아!! 중성화수술비용을 안 적었군요.
(여아의 경우) 일년에 4차례 발정기에 돌입하는 강아지와는 달리
고양이는 날만 뜨시면 자주 발정기에 돌입합니다.
햇볕 따뜻하고~ 살기 편안하면 발정기가 옵니다;
두달에 한번정도? 성숙기에 접어들면 심지어 2주에 1회도 옵니다;
엄청난 목소리로 웁니다. 집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
인간의 잠이요? 당연 못잡니다-_-; 심지어 같은 동, 동네 주민도
못잡니다;;
12개월이 지나면 출산이냐 중성화 수술이냐를 결정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남아는 주변 약1km내외에 발정기의 여아가 있으면 발정합니다.;
중성화 비용은 남아 4~7만원, 여아 10~20만원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