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답답해서 터질것같습니다

너무 힘들다2004.09.09
조회1,475

며칠전에 글올렸던 답답남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조언으로 처갓집에가서 다시 한번 새로운 마음으로 사라아 볼려고 빌기도 하고 달래어도 보고 온갖 갖은 방법을 다 동원 해서 해보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냉담하더 군요

물론자기의 잘못과 나의 잘못을 떠나 이제 새출이라는개념을 가지고 시작하자고 햇더니

너 꼴복시 싫으니 가라고 하구

장모라는사람은 하는말이 실망이라면서 그게 무슨소리 입니가 라고 물었더니 아파트도 하나못사오고 패물이 어떻고 이런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전 그래도 다이아로 패물다해줫고 한복 최고급

으로 해주고 전 양복한벌못받고 패물이라고는 커플링비슷안 반지랑 목걸이 하나가 다입니다

그리구 자기집에도 장인 장모가 각방쓴지가 제가아느걸로만 10녀이 넘엇구 자기 아버지방에는 밥솥이 따로 있더군요 머냐고 하니가 아버지가 직접 해드신다고 전정말로 장모가 이해가 안가던구요 집사람이 저한테 밥을 안해주는 이유를 아는 장면이더라고 장모는 장인이랑 그렇게 사니까 금전적인부분은 시집간 딸들이 해결해주고 군에간 동생은 전부 우리 집사람에게 전화해서 해결다하구그러더라구요

과연이런상화에서도 자기 입으로 우리 집안이 이해가 안간다고 하며 나를 머라고 하고

그리고 결혼하면서 제가 월급 통장을 니가 관리를해고 하니 각자 하자고 하더라고요 이유가머냐고 하니가 요즈음다들 그런다네요 그러고 보니가

자기엄마한테 돈을주기 위한 수단인것같더라고

참고로 우리집 본가에 갈때 사과하나 안사가면서 저거집가서는 자기엄마 좋아하는 회며 음식들 막 사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우리집에까지 와서먹고 가더라고

집에 와ㅇ서 먹고 간후에

밥 안먹엇는데 하니 나보 챙겨먹던지 말던지 그러네요 참네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할말이 많지만 참 이것하나만은 더이야기 하고 싶네요

시골 할머니 댁에가서 밥차려주기를 기다리는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