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신랑이 말을 안해요~~ 이틀전 피자헛에 갔는데...거기서 작은 오해가 있었는지... 셀러드를 안가지고 온다면서 자기를 무시한다고 애들 둘과 나를 남겨둔체..혼자 집에 가더군요.. 제가 틀린그림 찾기를 하고 있엇거든요.. 한번은 내가 가지고 오고...또 가지고 오라고 하길래..이번엔..당신이 가지고 오면..안되냐고 했더니. 좀있다 화가나서 그렇게 가버리더라구요~~이해할수 없었어요.. 택시를 타고 집에왔죠~~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더군요~~그리곤 말시키지 말라고.. 그리고 한시간쯤 뒤에 나가더라고요.. 화가났어요..약속이 있어서 나갈려구..머리쓴것같기도하고...그것때문에..애들고 나를 그렇게 두고 간건가~~ 하지만 참았죠...새벽한시에 들어오는데..문을 안열어줄까 하다가 시끄러워서 열어줬어요~~~ 왜그러는지 물어봐도 말도 안하고...밥먹을꺼냐구 물어도 안먹는다고 하고..있다가는 혼자 라면을 끓여먹고... 정말 지독한 사람같아요~~~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에 꼬투리를 잡아서 저러는걸 보면...무언가 다른게 있는것같은데...말을 안하니 알수 없고... 이제 결혼한지 6년째인데..한계를 느끼네요~~~애들도 애들이지만..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말하기 싫으면 들어오지 말라고했어요~~물론 아랑곳하지 않고..지 하고싶은대로 하겠지만... 이런감정을 느낀것이 첨은 아니지만...어의가 없고..이해할수가 없어서...이제 그만 끝내야하나봐요~~~ 내가 답답해서 살수가 없고..애들한테도 더 안좋은것같아요...내가 즐거워야 애들을 보고도 한번도 웃어주고..놀아주고 그러는거니까요...아직도 제가 참아야하나요?~~~
이렇게 살아야하나요~~
이틀전부터 신랑이 말을 안해요~~
이틀전 피자헛에 갔는데...거기서 작은 오해가 있었는지...
셀러드를 안가지고 온다면서 자기를 무시한다고
애들 둘과 나를 남겨둔체..혼자 집에 가더군요..
제가 틀린그림 찾기를 하고 있엇거든요..
한번은 내가 가지고 오고...또 가지고 오라고 하길래..이번엔..당신이 가지고 오면..안되냐고 했더니.
좀있다 화가나서 그렇게 가버리더라구요~~이해할수 없었어요..
택시를 타고 집에왔죠~~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더군요~~그리곤 말시키지 말라고..
그리고 한시간쯤 뒤에 나가더라고요..
화가났어요..약속이 있어서 나갈려구..머리쓴것같기도하고...그것때문에..애들고 나를 그렇게 두고 간건가~~
하지만 참았죠...새벽한시에 들어오는데..문을 안열어줄까 하다가 시끄러워서 열어줬어요~~~
왜그러는지 물어봐도 말도 안하고...밥먹을꺼냐구 물어도 안먹는다고 하고..있다가는 혼자 라면을 끓여먹고...
정말 지독한 사람같아요~~~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에 꼬투리를 잡아서 저러는걸 보면...무언가 다른게 있는것같은데...말을 안하니 알수 없고...
이제 결혼한지 6년째인데..한계를 느끼네요~~~애들도 애들이지만..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말하기 싫으면 들어오지 말라고했어요~~물론 아랑곳하지 않고..지 하고싶은대로 하겠지만...
이런감정을 느낀것이 첨은 아니지만...어의가 없고..이해할수가 없어서...이제 그만 끝내야하나봐요~~~
내가 답답해서 살수가 없고..애들한테도 더 안좋은것같아요...내가 즐거워야 애들을 보고도 한번도 웃어주고..놀아주고 그러는거니까요...아직도 제가 참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