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를 속지않고 사는법

박윤성2004.09.09
조회1,107

시아버지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걱정이지만..

아~ 이제 날 잡아야겠습니다. ^^

돈한푼 없이 결혼할래니 힘든일이 많을거 같네요. 알아서 잘 할랩니다.

 

다이아몬드에 대해 며칠동안 봤습니다.. 인터넷에서 다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보증서가 있는데요~. 그거 믿을거 못됩니다.

다야는 가만있는데..보증서에 따가 가격이 달리 매겨진다는게 말이 안돼는거죠.

 

우리나라 다야중엔 뚱뚱하고 못생긴 다야..무게만 나가고 빛나지 않는 다야가 많답니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이런일이 있다는군요.

" 전 세계적으로 2%이내의 등급이라는 VVS1-G-Good(굿)이라 함은..나쁜것임다. 최소 verygood 이상이 되어야함)의 다이아 등급이 모두 우리나라에서만 유통된다는 것인가? 정말 묘한현상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그러나, 이제 국제화,정보사회화의 시대에 한번정도는 분명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금과 보석, 특히, 다이아몬드의 보유는 개인의 부 이며, 가정의 부 이고, 또한, 국부의 상징임에는 틀림없다. 대표적인 예로 IMF국가 위기 탈출의 중요한 구심점이 되었던 것이 금과 다이아몬드의 수출로 국가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었던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말하자면 100개중 2개 하자난 불량을 우리나라에서 싹쓸히 한다 이겁니다.  

 

외국에선 1캐럿이하로는 보증서라는게 없답니다. 왜냐..있을필요가없으니깐~ 다야자체등급이 컴퓨터로 딱 재면 나오기 때문에 속일이유도..감정따위를 받을이유도 없다는겁니다.

 

암튼 다야는 하트& 애로우 현상이 꼭!!!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건..다야의 가치가 없는거구요.

보증서가 아닌 국제적으로 통용돼는 "등급제"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는 매장에 들러서 다야 알만 사세요. 

우리나라에서 등급제하는 가게가 거의없는걸로 아는데..인터넷으로 알아보세요.

링에 끼워지면..이미 거품이 껴서 비싸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야 되팔때 제 가격을 받습니다.

그후에 링을 고르세요.

그리고 꼭 눈앞에서 셑팅해서 다야알을 끼우는걸 눈으로 꼭 보셔야 합니다.

바꿔치기하는경우가 있다는군요.. 안에서 끼워오거나 하거나 앞에서 끼우라구하면..승질내느곳은 의심해봐야합니다.

링은 좀 비싸더라도 플래티넘으로 하시는게 좋을겁니다. 금은 물러서 비싼다야를 잃어버릴수 있습니다.

화이트 골드는....금에다가 도금을 한거라고 하는데..그거 나중에 변색돼서..다시 도금해야 한답니다.

 

다야는 환금성이 있습니다. 100만원에 사면 95~90만원에 되팔수 있어야 하는거죠.

우끼는건 우리나라에선

이거 되팔면 얼마주실꺼냐구...아마 기껏해야 75~80만원준다고 할겁니다. 이게 울나라 현실이죠.

 

제가 이렇게 많이 알아봤다고 해서...제가 비싼 다야를 살건 아닙니다. 하지만 속지않고 제대로 된 다야를 살 생각입니다.  겨우3부짜리 살거거든요~. 호호홋...다야크기랑 행복이랑 비례사지 않는거 아시죠??

꼭 속지 말고 빛나는 아름다운 다야를 사시기 바랍니다....헥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