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벌써 30입니다. 근데 좀 어려보여서 25까지 봐요..(남들이~~~) 붙으라는 괜찮은 남자는 안붙고 (여기서 괜찮은 남자란?.. 지금당장 결혼할수있는 능력있고 성격좋고 오빠처럼 듬직하고..외모는 평균만 되면 되고. 암튼 그런 놈) 어린것들이(20대) 자꾸만 붙습네다. 그래도 내가 어릴때만해도 남동생들이 '누나'글케 부르고 깍듯이 대했는데 요즘은 하나같이 누나란소리는 아예 안합디다. 또 대놓고 '너...' 이럽니다. 그리고 또 키는 얼마나 다들 훤칠하게 큰지.. 내가 군기좀 잡는다고 뒤통수한대 갈길라캐도 손이겨우닿는 실정이니... 깔딱거리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눈초리로 쳐다봅니다. 뻑하면 내여자니까 캐사코 암튼 그 노래때문인것도 같애. 누나라 부르라고 그러면 나이많은거 그렇게 티내고 싶냐 그카고...엉엉엉... 불과 5년전만해도 있을수 없는 일이여씀다!! 요즘 세태가 그러하다면야 제가 뭔말을 하겠습니까 만은... 난 가끔씩 이해안갑니다. 세대차 팍팍 느낍니다...... 그러다 서러워서 술먹고 그러다 술빨올라 뻗지요.... ㅋㅋ 그리 심각한 얘기는 아니구요 그냥 요즘 제가 생각한거 이래저래 나불거려봤어요... 한번 웃으시라구요.....^^*
요즘 어린남정네들....
제 나이가 벌써 30입니다.
근데 좀 어려보여서 25까지 봐요..(남들이~~~)
붙으라는 괜찮은 남자는 안붙고 (여기서 괜찮은 남자란?.. 지금당장 결혼할수있는 능력있고
성격좋고 오빠처럼 듬직하고..외모는 평균만 되면 되고. 암튼 그런 놈)
어린것들이(20대) 자꾸만 붙습네다.
그래도 내가 어릴때만해도 남동생들이 '누나'글케 부르고 깍듯이 대했는데
요즘은 하나같이 누나란소리는 아예 안합디다.
또 대놓고
'너...' 이럽니다.
그리고 또 키는 얼마나 다들 훤칠하게 큰지.. 내가 군기좀 잡는다고 뒤통수한대 갈길라캐도
손이겨우닿는 실정이니...
깔딱거리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눈초리로 쳐다봅니다.
뻑하면 내여자니까 캐사코 암튼 그 노래때문인것도 같애.
누나라 부르라고 그러면 나이많은거 그렇게 티내고 싶냐 그카고...엉엉엉...
불과 5년전만해도 있을수 없는 일이여씀다!!
요즘 세태가 그러하다면야 제가 뭔말을 하겠습니까 만은... 난 가끔씩 이해안갑니다.
세대차 팍팍 느낍니다...... 그러다 서러워서 술먹고 그러다 술빨올라 뻗지요....
ㅋㅋ
그리 심각한 얘기는 아니구요
그냥 요즘 제가 생각한거 이래저래 나불거려봤어요...
한번 웃으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