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좀.. 도와주심 복받으실거에요...^^

아줌마2007.01.08
조회264

낭비를 하고 사는 건 아닌데 던이 모이질 않구 자꾸 빠져나가는 느낌이에요..

 

남편 한달 월급이 270정도에요.. 상여금은 이사하느라 회사에서 대출받은 거 갚느라고

 

아예없는 걸루 치고 살아요...그래도 대출금 내고 40만원정도 더 나오네요..

 

두달에 한번 ...나와요

 

지출내역은요..

 

보험이 35만원......남편꺼 내꺼..딸..글구 운전자 보험..자동차 보험까지..

 

대출금..... 30

 

관리비....20( 여름에 더 적게 나오지만 겨울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매달 그 정도 넣어둠)

 

적금이 ...25

 

카드...100~120  (기름값.할부..책할부..아이 기저귀..핸드폰...기타등등...)

 

펀드....5만원짜리...4개

 

남편 용돈 ..12

 

그리구..인터넷..전화료...

 

남는 현금 없어요..

 

제가 생각이 좀 덜 드는지 모르겠지만... 걍 적절하게 사는 거 같아요..

 

근데 생각지두 않는 일들이 많이 생기니 매달 마이너스에요..

 

다시 재 정비해야 할거 같아요..

 

조만간 펀드 하나정돈 해지 시켜서 써야 할거 같아요...

 

놔두고 싶은데 안그럼 빚이 늘어나서리... 제가 생각을 잘 못 하고 있는건가요..

 

펀드를 해지해서라두 빚을 줄이고 다시 가입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