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재물 (수자원공사 홍보실 김태갑)

억울이2007.01.09
조회197

이런일을 당하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한국수자원  공사에 근무하는 김태갑이라는 작자가 한 직장에서 4~5년간 연애한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하여 다른 한 여자를 재물로 망가트린 일이 있어 여러분들께 이야기 합니다

김태갑이는 사귀던 여자가 헤어지자고 하자 예전에 선을 본적이 있는 동생에게 접근하여 1월말경에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다면서 같이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갑자기 무슨소리냐고 하자 다 정리했고 앞으로 잘할수 있다고 하면서 청혼을 했답니다. 이에 동생은 친구 소개로 만났던 사람이라 받아드려 순식간에 양가 상견래에,결혼날짜에,혼수 예물까지 다 준비하고 외국 갈려면 혼인 신고를 해야 한다면서 모든 서류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놈의 계획대로 회사에 소문이 퍼지자 옛날 사귀던 여자가 달라 붙어서 지랑 결혼하자더랍니다

그러니 김태갑이가 혼수한 바로 다음날 파혼을 요구해 왔습니다

 

지네들의 사랑 놀음에 십수년을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라고해서 관뒀는데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동생은 물론이고 부모님들까지 식음을 전폐하시고 온 집안이 억울함과 배신감으로 엉망진창이랍니다

 

그리고 도의적인 보상을 해주겠다면서 시간만 끌고, 출국만 하면 그만이라는 심사 인듯 합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착하게 납부하는 세금으로 이런 놈을 해외 연수를 보내야 합니까?

어떻게 하면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한국 수자원 공사 사장님이하 직원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심정으로는 퇴사시키고 보상두 받아서 동생의 억울함을 달래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