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은 처음올려봅니다. 하도 화가나고 열받아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올려봅니다. 이런글만 쓸수있는 공간이 따로있는줄몰랐네여..
저는 인천 남구 숭의동에 삽니다. 제물포 앞역쪽이지요.. 제물포앞역에서 수봉공원방향으로 한70-80 미터정도될까.. 암튼 그정도만 올라가면 <피맛골>이라는 고기집이있습니다.
어제밤 10시30분경에 저희 아빠를 모시고 갔습니다. 저는 가끔 아빠랑 밖에서 술한잔씩하곤하거든여..
참고로 저희 아빠연세가 58세, 저는 28세입니다.
아무튼 <피맛골>을 들어갔는데 의자에 앉아도 종업원은 오지않고 저뒤에(거기 기둥이있었는데)그뒤에서고개만 삐죽이내밀며 몇명이세요? 그러는겁니다.. 저야 상관없지만 저희아빠는 연세가있으신지라 (낼모레면 60이시니까)그게 기분이 상하셨나봅니다. 그래서 저희아빠가 "아니 이봐.. 손님이 왔으면 와서 물도갔다주고 주문도 받고그래야지 오지도 않고 거기서 뭐하는건가.." 그러시더군요..
그러자 종업원이왔는데 우선 종업원의 복장상태가 영 가관이었습니다.
남자였는데 반바지에 맨발에 슬리퍼 질질끌고.. 암튼 그러고와서는 기분나쁜 목소리로 "손님이 몇명인지 알아야 우리가 물을갔다주죠.." 그러면서 왜그거있잖아요.. 기분나쁠때 고개옆으로 돌리면서 칫~하는거마냥 암튼 딱누가봐도 종업원이 기분나쁜표정을 막짓더라구여,, 그래도 저희아빠가 그냥 주문을 하시는데 고기종류를 저게어떤거냐고 물어봤어여 그랬더니 설명을 하는데 계속 화난말투로 이건뭐구여 저건뭐에요 하면서 꼭 이런것도 모르냐는식으로 말하더군여.. 그 종업원 무슨 기분나쁜일이 있었는지 암튼 도저히 제가 못참겠더라구여 그래서 주문하는 아빠한테 주문하지마시라고하면서 그냥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도저희 그냥 나갈수가 없어서 "도대체 여긴 종업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 설사 손님이 기분나쁘게했어도 종업원이 손님앞에서 인상쓰면서 막 말하는법이 어디있냐.. 내가 여기 처음온것도 아니고.." 많이 갔었던 집이거든여.. 집앞이니까.. 암튼 그러고는 나왔죠..
그리고도 지금까지 분이 안풀립니다.. 저도 판매직에있어서 하루종일 손님을 상대합니다.. 물론 그래서 서비스업종에 계신분들이 얼마나 힘든지는 더 잘알죠.. 저도 벌써 서비스직 경력이 7년차인데여..
사실 저도 인간인지라 손님들한테 열받을때가 있지요.. 전 그래도 손님앞에서는 싫은내색안합니다. 그게 예의구여.. 간다음에 욕을할지언정.. ^^ 암튼 <피맛골> 그직원 정말 한대 갈겨주고싶은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인천 남구 숭의동 제물포 앞역근처에 고기집 <피맛골> 절대 가지 마세요.. 종업원한테 조금만 말잘못해도 몇배로 더 심하게 돌려받습니다.. 그리고 모르긴몰라도 종업원의 복장상태로 봤을때 그리 위생적이지도 못할것같구여.. 아무튼 매일 출근할때 그집앞을 지나오는데 한동안은 계속 열받았던 기억이 날것같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업종에 종사하시는분들!! 힘드신건 저도 잘알지만 우리모두 손님들한테 조금만더 친절해집시다!! 그럼 오늘하루도 모두들 홧팅!!
인천 남구 숭의동(제물포앞역쪽)고기집<피맛골>고발합니다..
이런글은 처음올려봅니다. 하도 화가나고 열받아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올려봅니다. 이런글만 쓸수있는 공간이 따로있는줄몰랐네여..
저는 인천 남구 숭의동에 삽니다. 제물포 앞역쪽이지요.. 제물포앞역에서 수봉공원방향으로 한70-80 미터정도될까.. 암튼 그정도만 올라가면 <피맛골>이라는 고기집이있습니다.
어제밤 10시30분경에 저희 아빠를 모시고 갔습니다. 저는 가끔 아빠랑 밖에서 술한잔씩하곤하거든여..
참고로 저희 아빠연세가 58세, 저는 28세입니다.
아무튼 <피맛골>을 들어갔는데 의자에 앉아도 종업원은 오지않고 저뒤에(거기 기둥이있었는데)그뒤에서고개만 삐죽이내밀며 몇명이세요? 그러는겁니다.. 저야 상관없지만 저희아빠는 연세가있으신지라 (낼모레면 60이시니까)그게 기분이 상하셨나봅니다. 그래서 저희아빠가 "아니 이봐.. 손님이 왔으면 와서 물도갔다주고 주문도 받고그래야지 오지도 않고 거기서 뭐하는건가.." 그러시더군요..
그러자 종업원이왔는데 우선 종업원의 복장상태가 영 가관이었습니다.
남자였는데 반바지에 맨발에 슬리퍼 질질끌고.. 암튼 그러고와서는 기분나쁜 목소리로 "손님이 몇명인지 알아야 우리가 물을갔다주죠.." 그러면서 왜그거있잖아요.. 기분나쁠때 고개옆으로 돌리면서 칫~하는거마냥 암튼 딱누가봐도 종업원이 기분나쁜표정을 막짓더라구여,, 그래도 저희아빠가 그냥 주문을 하시는데 고기종류를 저게어떤거냐고 물어봤어여 그랬더니 설명을 하는데 계속 화난말투로 이건뭐구여 저건뭐에요 하면서 꼭 이런것도 모르냐는식으로 말하더군여.. 그 종업원 무슨 기분나쁜일이 있었는지 암튼 도저히 제가 못참겠더라구여 그래서 주문하는 아빠한테 주문하지마시라고하면서 그냥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도저희 그냥 나갈수가 없어서 "도대체 여긴 종업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 설사 손님이 기분나쁘게했어도 종업원이 손님앞에서 인상쓰면서 막 말하는법이 어디있냐.. 내가 여기 처음온것도 아니고.." 많이 갔었던 집이거든여.. 집앞이니까.. 암튼 그러고는 나왔죠..
그리고도 지금까지 분이 안풀립니다.. 저도 판매직에있어서 하루종일 손님을 상대합니다.. 물론 그래서 서비스업종에 계신분들이 얼마나 힘든지는 더 잘알죠.. 저도 벌써 서비스직 경력이 7년차인데여..
사실 저도 인간인지라 손님들한테 열받을때가 있지요.. 전 그래도 손님앞에서는 싫은내색안합니다. 그게 예의구여.. 간다음에 욕을할지언정.. ^^ 암튼 <피맛골> 그직원 정말 한대 갈겨주고싶은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인천 남구 숭의동 제물포 앞역근처에 고기집 <피맛골> 절대 가지 마세요.. 종업원한테 조금만 말잘못해도 몇배로 더 심하게 돌려받습니다.. 그리고 모르긴몰라도 종업원의 복장상태로 봤을때 그리 위생적이지도 못할것같구여.. 아무튼 매일 출근할때 그집앞을 지나오는데 한동안은 계속 열받았던 기억이 날것같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업종에 종사하시는분들!! 힘드신건 저도 잘알지만 우리모두 손님들한테 조금만더 친절해집시다!! 그럼 오늘하루도 모두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