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 여기서 하소연 해 봅니다 ㅠㅠ 2007년 1월 6일 새벽 3시경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음주한 상태에서 운전 중이였습니다... 삼거리에서 저희는 직진을 하는 중이였는데.. 분명히 직진 신호에서...시속 60키로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회전 하는 곳에서 마티즈가 나타나서 남친이 급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그차는 계속 오다 저희는 차는 앞을 그차는 옆을 박게 되었습니다.. 마침 지나가던 응급차가 와서 응급실에 갔다가 다시 사고난 동네의 파출소에 갔습니다... 남친은 거기서 음주를 불었고.. 음주운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술서를 썼는데... 남친은 직진신호에서 직진을 하는 상황에서 그차가 나타났다고 진술을 했고... 그 마티즈 차 아저씨는 자신은 신호를 보지 못하고 달렸다고 분명히 진술을 했습니다... 응급차 아저씨 랙카 아저씨 두분다 그 진술 들으셨고... 경찰도 저희가 피해자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리곤 저희는 모두 병원으로 옮겼지요... 저는 머리를 창에 부딪혀 뇌가 흔들려서 입원치료를 해야하는 상태이고 남친도 목뼈 타박상이라 입원중입니다.. 그 아저씨는 늑골에 금이가고 이가 나갔습니다.. 근데 아침에 퇴원을 해 버리드라고요... 좀 이상하다 싶어서 남친이 전화를 했는데 아저씨는 갑자기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경찰서는 월요일에 가기로 한 상태여서 보험회사와 응급차, 랙카 아저씨 다 전화를 해보니 일단 진술한 것은 번복할 수 없고 우리가 피해자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밤에 그 파출소에 가봤는데... 경찰 아저씨가 저희가 피해자라고 경찰서에 올렸다고 했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걱정도 하지 않고 월요일에 경찰서에 갔는데.... ㅠㅠ 제 남친이 가해자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렇게 억울할 때가 어디있습니까? ㅠㅠ 그 아저씨는 무조건 모른다고 만 합니다... 자신은 자기 신호였다고 하네요.. ㅠㅠ 왜 파출소에서는 신호를 못봤다고 했냐고 하면 모른다고만 합니다... 사고가 나서 정신이 없었데나 어쩠데나... 말이 됩니까?? 아무리 사고가나서 정신이 없어도 자기 신호인지 아닌지도 말못하다 이제와선 자기 신호라고 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경찰은 그 아저씨 말만 믿습니다... 남친말은 무조건 말 안되는 소리라고만 하고요... 경찰서 가서 진술서에 남친은 솔직하게 그 당시에 시속 60키로로 달렸다고 썼는데 그 아저씨는 정말 어의없게 20키로로 달렸답니다... 사고 난날 저희 둘다 아저씨 막 달리는거 같아 술마신걸로 착각할 정도였죠... 근데 그 새벽 시간에 시속 20키로라.... 어의가 없습니다... 경찰은 시속 20키로로 온차를 어떻게 보지 못하느냐... 당신이 술을 마셨기 때문에 못본거다 이렇게 말합니다.... 아마도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사이에 그 아저씨가 손을 좀 쓴듯 보입니다.. 음주 한거 너무너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답니다... 절대로 저희가 잘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치만 파출소에서 한 진술은 번복할수 있는 겁니까??? 분명히 파출소 경찰도 저희가 피해자라고 했는데... 며칠도 아니고 이틀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는지.... 담당 형사는 파출소에서 한 진술은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파출소에서 한 진술이 필요없다면 파출소는 왜 필요한건지 묻고 싶네요... 남친 음주 벌금에 진짜 가해자까지 되버리면 병원비에 차 수리비에 그 아저씨 합의금까지... 정말 너무 너무 억울해요.. ㅠㅠ 증인도 없고 양쪽다 너무 팽팽하니까 며칠 후 검찰청에 가서 거짓말탐지기 하자고 하는데... 거짓말탐지기는 증거자료로 미비하다고 들었습니다.. 담당형사가 남친을 가해자로 밀어부치는 상황에서 저희가 이길 수 있을까요??? 지금은 이기는 것까지 바라지도 않습니다... 어찌됐든 음주를 한 남친도 잘못이니까요... 그래도 차라리 쌍방과실이라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젊은사람에게 덮어 씌우려는 그 아저씨도 너무 너무 싫지만 담당 형사가 더 짜증납니다... 맘 같아선 어디에 근무하고 이름까지 밝히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의를 실현해야 하는 경찰이 악의를 정의로 바꾸고 있네요... 너무 억울해요...어떻게 하면 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어버렸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너무 억울해 여기서 하소연 해 봅니다 ㅠㅠ
2007년 1월 6일 새벽 3시경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음주한 상태에서 운전 중이였습니다...
삼거리에서 저희는 직진을 하는 중이였는데.. 분명히 직진 신호에서...시속 60키로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회전 하는 곳에서 마티즈가 나타나서 남친이 급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그차는 계속 오다 저희는 차는 앞을 그차는 옆을 박게 되었습니다..
마침 지나가던 응급차가 와서 응급실에 갔다가 다시 사고난 동네의 파출소에 갔습니다...
남친은 거기서 음주를 불었고.. 음주운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술서를 썼는데... 남친은 직진신호에서 직진을 하는 상황에서 그차가 나타났다고 진술을 했고... 그 마티즈 차 아저씨는 자신은 신호를 보지 못하고 달렸다고 분명히 진술을 했습니다...
응급차 아저씨 랙카 아저씨 두분다 그 진술 들으셨고... 경찰도 저희가 피해자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리곤 저희는 모두 병원으로 옮겼지요...
저는 머리를 창에 부딪혀 뇌가 흔들려서 입원치료를 해야하는 상태이고 남친도 목뼈 타박상이라 입원중입니다..
그 아저씨는 늑골에 금이가고 이가 나갔습니다..
근데 아침에 퇴원을 해 버리드라고요...
좀 이상하다 싶어서 남친이 전화를 했는데 아저씨는 갑자기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경찰서는 월요일에 가기로 한 상태여서 보험회사와 응급차, 랙카 아저씨 다 전화를 해보니 일단 진술한 것은 번복할 수 없고 우리가 피해자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밤에 그 파출소에 가봤는데... 경찰 아저씨가 저희가 피해자라고 경찰서에 올렸다고 했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걱정도 하지 않고 월요일에 경찰서에 갔는데.... ㅠㅠ
제 남친이 가해자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렇게 억울할 때가 어디있습니까? ㅠㅠ
그 아저씨는 무조건 모른다고 만 합니다... 자신은 자기 신호였다고 하네요.. ㅠㅠ
왜 파출소에서는 신호를 못봤다고 했냐고 하면 모른다고만 합니다... 사고가 나서 정신이 없었데나 어쩠데나... 말이 됩니까?? 아무리 사고가나서 정신이 없어도 자기 신호인지 아닌지도 말못하다 이제와선 자기 신호라고 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경찰은 그 아저씨 말만 믿습니다...
남친말은 무조건 말 안되는 소리라고만 하고요...
경찰서 가서 진술서에 남친은 솔직하게 그 당시에 시속 60키로로 달렸다고 썼는데 그 아저씨는 정말 어의없게 20키로로 달렸답니다...
사고 난날 저희 둘다 아저씨 막 달리는거 같아 술마신걸로 착각할 정도였죠... 근데 그 새벽 시간에 시속 20키로라.... 어의가 없습니다...
경찰은 시속 20키로로 온차를 어떻게 보지 못하느냐... 당신이 술을 마셨기 때문에 못본거다 이렇게 말합니다....
아마도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사이에 그 아저씨가 손을 좀 쓴듯 보입니다..
음주 한거 너무너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답니다... 절대로 저희가 잘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치만 파출소에서 한 진술은 번복할수 있는 겁니까??? 분명히 파출소 경찰도 저희가 피해자라고 했는데... 며칠도 아니고 이틀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는지.... 담당 형사는 파출소에서 한 진술은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파출소에서 한 진술이 필요없다면 파출소는 왜 필요한건지 묻고 싶네요...
남친 음주 벌금에 진짜 가해자까지 되버리면 병원비에 차 수리비에 그 아저씨 합의금까지... 정말 너무 너무 억울해요.. ㅠㅠ
증인도 없고 양쪽다 너무 팽팽하니까 며칠 후 검찰청에 가서 거짓말탐지기 하자고 하는데... 거짓말탐지기는 증거자료로 미비하다고 들었습니다..
담당형사가 남친을 가해자로 밀어부치는 상황에서 저희가 이길 수 있을까요???
지금은 이기는 것까지 바라지도 않습니다... 어찌됐든 음주를 한 남친도 잘못이니까요...
그래도 차라리 쌍방과실이라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젊은사람에게 덮어 씌우려는 그 아저씨도 너무 너무 싫지만 담당 형사가 더 짜증납니다...
맘 같아선 어디에 근무하고 이름까지 밝히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의를 실현해야 하는 경찰이 악의를 정의로 바꾸고 있네요...
너무 억울해요...어떻게 하면 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