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한가한 시간에 톡을 보면서 있으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그런사람도 있구나!!!~``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하고 놀라기도 하고 신기 하기도 했는데 제가 이렇게 고민이 있어
여러분께 도움을 청할지는 몰랐습니다.
저와 그녀는 초등학교 동창생 이였습니다. 초등학교때는 그냥 얼굴만 알았던 거죠.
초등학교때 그녀는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는 그리고 선생님께 칭찬 받는 아이였고
저는 학교에서 유명한 말썽꾸러기 였죠. 그때 부터 그녀를 동경하고 있었지만 어린 마음에
자존심도 있고 해서 그냥 모르척했습니다. 우연인지 같은 중학교에 배정되었습니다.
그녀도 저도 학급 반장이여서 주일 마다 학생회 할동떄 얼굴보고 서로 연락처를 알만큼 친해
졌습니다. 그때 그아이가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많은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였죠.
저랑 가장 친한 친구도 그애를 스토커에 가깝게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저는 속으로는 많이
좋아 하면서도 친구들한테는 머 그런애를 좋아하냐면서 놀리고 무시 했거든요. 그리고 그애 질투나게
하려고 다른 여자 반장애들한테는 잘해주고 그애한테는 무뚝뚝하게 그리고 나쁘게 행동했어요.
그러다가 고등학교에 가게되었는데 저는 이제 공부도 해야하고 다른고등학교라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마음에
정리를 조금씩조금씩 했어요(혼자서). 고등학고떄 핸드폰을 샀는데 갑자기 그애한때 연락이
왔더라구요. 누구한테 들었는지!!! 서로 야간 자율 학습하고 바빠서 전화통화 많이 했는데.
그떄마다 제가 그애 좋아하는 거 조금씩 조금씩 흘렸는데 그애는 모른척 하더니 어느날 제가 아는
어떤(내가 상당히 나쁘다고 생각한)애랑 사귄다는 소문이 들려서 확인해보니 사실 이더라구요.
하늘이 무너 지고 땅이커지는 기분이였습니다. 마음정리도 못하고 망가지다가 그래 내가 이래봐야
좋을것 하나 없다고 마음을 다잡고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교에 한 여자 후배를 알게
되어서 서로 고민도 들어주고 제가 동생처럼 아껴주고 이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교 축제때
그 후배가 제 파트너가 되어서 같이 있게 되었죠. 정말 조금의 사심도 없었거든요.
축제당일날 그애가 왔더라구요. 그 동생이랑 같이 있는데 저를 보더니 삐져서 나가더니 한 시간쯤후에 어떤 남자애랑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팔짱 끼고 황당하고 성질도 많이 났지만 띠내기 싫어서 웃으면서 와죠서 고맙다고 인사 했죠. 행사에 스탭이여서 그애랑 이야기할 시간도 없고 해서 인사만 하고 그다음에는 신경도 안쓰고 제 할일 만 하다보니까. 그애가 갔는지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렇게 행사가 끝나고
다음날 그녀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머가 잘못이냐고 제가 되 물으니까. 그녀의 친구가 제가 그애한때 상처를 주었다내요. 그때 저는 황당하기도 했지만 지금이 기회다 생각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고백했는데 이런!!! 거절당하고 저는 그때 가슴이 찌져 졌죠. 머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에 와서 열심히 살다보니 졸업도 하지 않은 저에게 기회가왔고 휴학을 하고 취업을 하게되었고 그애랑은 어색했지만 그애가 원낙 잘챙겨주기도 하고 가장 좋은 친구라면서 연락도 자주하고 해서 저도 속으로는 좋아하면 친구이상은 아닌척 했습니다. 어느날 술을 정말로 많이 먹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미쳐 버릴것같아서 그애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제발 나좀 살려 달라고 애원했지만 그애는 아무런 대답없이 그냥 좋은 친구라면서 저의 말을 딱 끈어 버리더군요. 그녀를 지워 버리고 싶어서 일본지사에 가서 1년정도 근무 요청 했는데 운좋게 갈수 있어서 꼭 그녀를 잃어 버지고 일에만 열중하자 결심결심을 하고 떠났지만, 일본에 있을때나 한국에 돌아온 지금이나 그 마음은 변하지 않내요. 제가 원래 싫증을 잘내는 스타일인데 별서 10년 이상을 한여자를 좋아하다니 저도 제가 너무 신기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에서 연인되기.....
매일 오후 한가한 시간에 톡을 보면서 있으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그런사람도 있구나!!!~``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하고 놀라기도 하고 신기 하기도 했는데 제가 이렇게 고민이 있어
여러분께 도움을 청할지는 몰랐습니다.
저와 그녀는 초등학교 동창생 이였습니다. 초등학교때는 그냥 얼굴만 알았던 거죠.
초등학교때 그녀는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는 그리고 선생님께 칭찬 받는 아이였고
저는 학교에서 유명한 말썽꾸러기 였죠. 그때 부터 그녀를 동경하고 있었지만 어린 마음에
자존심도 있고 해서 그냥 모르척했습니다. 우연인지 같은 중학교에 배정되었습니다.
그녀도 저도 학급 반장이여서 주일 마다 학생회 할동떄 얼굴보고 서로 연락처를 알만큼 친해
졌습니다. 그때 그아이가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많은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였죠.
저랑 가장 친한 친구도 그애를 스토커에 가깝게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저는 속으로는 많이
좋아 하면서도 친구들한테는 머 그런애를 좋아하냐면서 놀리고 무시 했거든요. 그리고 그애 질투나게
하려고 다른 여자 반장애들한테는 잘해주고 그애한테는 무뚝뚝하게 그리고 나쁘게 행동했어요.
그러다가 고등학교에 가게되었는데 저는 이제 공부도 해야하고 다른고등학교라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마음에
정리를 조금씩조금씩 했어요(혼자서). 고등학고떄 핸드폰을 샀는데 갑자기 그애한때 연락이
왔더라구요. 누구한테 들었는지!!! 서로 야간 자율 학습하고 바빠서 전화통화 많이 했는데.
그떄마다 제가 그애 좋아하는 거 조금씩 조금씩 흘렸는데 그애는 모른척 하더니 어느날 제가 아는
어떤(내가 상당히 나쁘다고 생각한)애랑 사귄다는 소문이 들려서 확인해보니 사실 이더라구요.
하늘이 무너 지고 땅이커지는 기분이였습니다. 마음정리도 못하고 망가지다가 그래 내가 이래봐야
좋을것 하나 없다고 마음을 다잡고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교에 한 여자 후배를 알게
되어서 서로 고민도 들어주고 제가 동생처럼 아껴주고 이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교 축제때
그 후배가 제 파트너가 되어서 같이 있게 되었죠. 정말 조금의 사심도 없었거든요.
축제당일날 그애가 왔더라구요. 그 동생이랑 같이 있는데 저를 보더니 삐져서 나가더니 한 시간쯤후에 어떤 남자애랑 같이 들어오더라구요. 팔짱 끼고 황당하고 성질도 많이 났지만 띠내기 싫어서 웃으면서 와죠서 고맙다고 인사 했죠. 행사에 스탭이여서 그애랑 이야기할 시간도 없고 해서 인사만 하고 그다음에는 신경도 안쓰고 제 할일 만 하다보니까. 그애가 갔는지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렇게 행사가 끝나고
다음날 그녀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머가 잘못이냐고 제가 되 물으니까. 그녀의 친구가 제가 그애한때 상처를 주었다내요. 그때 저는 황당하기도 했지만 지금이 기회다 생각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고백했는데 이런!!! 거절당하고 저는 그때 가슴이 찌져 졌죠. 머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에 와서 열심히 살다보니 졸업도 하지 않은 저에게 기회가왔고 휴학을 하고 취업을 하게되었고 그애랑은 어색했지만 그애가 원낙 잘챙겨주기도 하고 가장 좋은 친구라면서 연락도 자주하고 해서 저도 속으로는 좋아하면 친구이상은 아닌척 했습니다. 어느날 술을 정말로 많이 먹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미쳐 버릴것같아서 그애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제발 나좀 살려 달라고 애원했지만 그애는 아무런 대답없이 그냥 좋은 친구라면서 저의 말을 딱 끈어 버리더군요. 그녀를 지워 버리고 싶어서 일본지사에 가서 1년정도 근무 요청 했는데 운좋게 갈수 있어서 꼭 그녀를 잃어 버지고 일에만 열중하자 결심결심을 하고 떠났지만, 일본에 있을때나 한국에 돌아온 지금이나 그 마음은 변하지 않내요. 제가 원래 싫증을 잘내는 스타일인데 별서 10년 이상을 한여자를 좋아하다니 저도 제가 너무 신기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판을 내고 싶은데 잃져야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