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남자들은 시각이..여자들은 청각이 발달했다고들 하잖아요 훔.. 지난달 남친이랑 바닷가를 갔는데.. 남친이 옆자리에 앉은 다른 비키니입은 여자 가슴을 힐끗 두세번 보더라구요 솔직히 저두 몇번 그 여자를 보긴 봤습니다.. 까맣게 그을린 피부에 가슴은 좀 크다싶고.. 비키니두 마니 도발적(?)이었어요 거기다 다리를 쫙;;; (것두 코앞에 남친 쪽으루 앉아서..) 거참.. 글케 앉은 여자두 엄하지만..;; 제 남친..그러더니 이내 찔리는지.."자기가 젤 이뿌다" 이러네요 어쨌든.. 제 가슴이 좀 있는편두 아니구,.평소에 몸매 좋단소리두 듣거든요 글구 저두 그날 비키니를 입구 있었구요 근데 옆에 그러구 앉아있는 여자 가슴을 힐끗힐끗 보는거... 어쩔수 없는 남자들의 심리인가요...?? 평소에는 다른여자 몸매나 얼굴은 안보고 저..옷매무새..챙기느라 ㅡㅡ;; 바쁘던 사람이..;;; (남자들이 본다구 가슴 마니 파인거 못입게 해요ㅡㅡ;;) 얼마전 갔던 바닷가에선 이러더라구요.. 그날 무지 화를 냈었거든요.. 남친은 볼려고 본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자기쪽으로 앉아있어서 자기두 눈 어디다 둬야할지 민망했다고..;;; 오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주변 사람들은 원래 남자들은 꼭 무슨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본능적으로 눈이 간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남자들은 시각적으로 마니 발달했다는데...
보통 남자들은 시각이..여자들은 청각이 발달했다고들 하잖아요
훔..
지난달 남친이랑 바닷가를 갔는데..
남친이 옆자리에 앉은 다른 비키니입은 여자 가슴을 힐끗 두세번 보더라구요
솔직히 저두 몇번 그 여자를 보긴 봤습니다..
까맣게 그을린 피부에 가슴은 좀 크다싶고.. 비키니두 마니 도발적(?)이었어요
거기다 다리를 쫙;;; (것두 코앞에 남친 쪽으루 앉아서..)
거참.. 글케 앉은 여자두 엄하지만..;;
제 남친..그러더니 이내 찔리는지.."자기가 젤 이뿌다" 이러네요
어쨌든.. 제 가슴이 좀 있는편두 아니구,.평소에 몸매 좋단소리두 듣거든요
글구 저두 그날 비키니를 입구 있었구요
근데 옆에 그러구 앉아있는 여자 가슴을 힐끗힐끗 보는거...
어쩔수 없는 남자들의 심리인가요...??
평소에는 다른여자 몸매나 얼굴은 안보고
저..옷매무새..챙기느라 ㅡㅡ;; 바쁘던 사람이..;;;
(남자들이 본다구 가슴 마니 파인거 못입게 해요ㅡㅡ;;)
얼마전 갔던 바닷가에선 이러더라구요..
그날 무지 화를 냈었거든요..
남친은 볼려고 본게 아니라 그 여자가 자기쪽으로 앉아있어서
자기두 눈 어디다 둬야할지 민망했다고..;;; 오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주변 사람들은 원래 남자들은 꼭 무슨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본능적으로 눈이 간다는데...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