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헤어져야겠죠..마음이 넘 아프네요...(2)

윤동근200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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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무릎을 끓었죠..카드는 놔두고 일단은 사채부터 정리하라네요..그렇게해서 집에서 일단은 1억5000을 받아서 사채 정리하고 그녀가 아는 언니 만나서 이자까지 합쳐서 1000만원 계산해주고 일나가지마라했죠..그렇게 하겠다네요..방도 새로얻고 가전제품이랑 그런거두 다 새로이 샀답니다..그러구 한달( 8월)지나니 ...또 나간담니다..2차그런거는 안하구 옛날에도 해봐서 괞챤다고 사정사정합니다..추석때쯤 돼면 돈 더 나오니 기다려 보래도 일한담니다..믿고 그러라고 했죠..그런데 일나간지 3일만에 2차같다가 들켜 버렸네요...그날 정말 심하게 싸웠습니다..그러면 안돼는데 버릇됀다고 하던데  때리기 까지했습니다..넘 화가나서 그만...그러고는 일을 안나갔습니다..그런데 아는동생인데 이상한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녀를아직 만나냐기에 안만난다고 하니 다방할때 자기랑잤었다고 하네요..열받아서 그날 싸워습니다.그런데 그 얘기를 묻는데그녀는 다른얘기를 함니다.내가 잘아는 형이랑 사귀었다네요.그동생이랑도 같이 만나고 형이랑도 같이 만났는데 사람이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그러나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형이랑 잘아는나랑사귀기 시작한게 잘못돼었지만 날만나기 전 과거 이니 용서 해야됀다고 생각했습니다.사랑이란이름으로... ..그런데 그녀 그럭 저럭 한달이 지나서 추석이 다가오고 낌새가 이상합니다..친동생이랑 자주 만나더라구요..저번에도 동생이 보증섰거든요...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는2000만원 선불 받아서 시외로 간다고 하네요..전 돈 보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만 얘기하고는 두서달만 기다려달라고 하네요..그렇게는 못한다니까 여동생이 집을 못들어가니 방도 놔두고 짐도 그냥 놔두라고하네요...그녀가 그런 결정을 내리니 할말이 없더라구요...고작 두달만에또...그녀를 넘 사랑하지만 또 돈을 주면 안됄꺼라 집에서 1억받아서 내 빚5000만원 갚고5 000만원은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녀가 반성해서 그쪽일은 안해야 돼겠다고 생각했을때 돈을 주던지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죠..일단은 그녀가 하자는 데로 했습니다..그리구 어디로 가느지 안가르쳐 주기에 차로 근처까지만 태워준다고 하고서는 따라갔습니다  울산 언양이더라구요..상처를 넘 많이 받았습니다..그러나 그녀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잊을수도없고.빚을갚아주자니그렇구..고민고민하다가 2000만원만 놔도고 카드빚갚았습니다..그리구 그녀를 만나로 대구에서 언양까지 한달가까이 매일 다닙니다.밥값에 기름값에 경비로 하루에 20만원식듭니다.그러나 먼저 대구가자는 소리는 하기싫어서 두고만 봅니다..돈이1000만밖에안남았습니다..카드 대환했는거 넣고 경비하고 하니....어느날 그녀가 대구 오고 싶어합니다.돈벌이도 생각만큼 안돼고....한달일해서 120만원 벌었다네요...그러나 대구에는 2000만원식 선불금 줄때가 없습니다..가계주인 대구 방얻어놓은데 찾아 오고 합니다.결국은 자기집에 얘기하고 내차 담보로해서 돈을 맞추어주고서는 다시는 이런일 안한다고 맹세맹세합니다....그리고 제가 하루에10만원씩 주기로 약속했습니다...그녀 일자리 찾을때 까지만....그렇게해서 2002년 겨울은 가고 악몽의2003년이 찾아오네요...3달 가까이 놀더만 그녀는 화장품 판매할려구 아는 언니랑 교육받고 하더니만 또 3월 어느날 500만원 보도(직업소개소)사무실에서 선불로 받았답니다 ..이자는 500만원에50만원 ....그리구는 두달만 딱 일해서 이거 갚으면 일안한담니다...그녀의 행동이 나 일하는거 싫으면 돈 돌라는거 밖에더 돼냐구요...일 저질러 놓고 사람인데 얘기하니 말입니다..이제는 갚아 줄 능력도 없고 그냥 지켜만 봅니다..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싸우기도 많이 싸우고요..옆에서 술집나가는거 지켜볼라니까 미치겠더라구요..참기도 많이 참았습니다..그렇게해서 6월이오고 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집에 들어오면 집에서 돈을 2000만원 해준다고 하네요..울며 겨자먹기로 일년 밖에 안됀 가전 제품(텔레비젼.냉장고.에어콘.......침대..)이랑 이런거 헐값에 다팔고 일단은 각자 집에 들어 가기로 하고서 들어 갔습니다...이틀 지나서 그녀 집에 가니 집이 이사가고 없네요.재개발돼어서 이사 할줄은알았지만 어찌 이렇게쥐도새도모르게 어제저녁에도만났었는데....황당 합니다  정말로....어찌 이런일이...통화도 안돼고...겨우겨우 해서 그녀를 만나니 이제는 내가 싫어 졌다네요..아니 그전 부터 싫었다네요...사람이 미칠 지경입니다..엄마인데 2000만원받아서 보도 사무실 돈 갚아주고 카드빚 좀 까고 입술 튀기고(나중에 알았지만)..그랬네요...그리고는 선불금 없이 아는 언니 소개로 업소에 출근 하면서 언니랑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헤어지자고 하네요..그당시에 유행한 마야?의 쿨하게...가사처럼 좀 쿨하게 헤어 지자네요...내가 자기를 더사랑했고 자기는 날 덜 사랑했다나...그리고 성격도 안맞고  궁합(그거)도 안맞다네요..또 상처 받습니다..가슴이 찢어 지듯이 아픕니다..이렇게 돼니 데는일도 없고 형편도 어려워지고 제정신이 아닙니다..안경 부서졌는데 안경 할돈도 없습니다...ㅠㅠ..그녀는 통장에 돈이 있습니다..호빠도 가고요 ..그런데..안경 다리 스카치 테이프로 부친 모습보고도 안해주네요..정말 비참하네요...더이상 남자로서 해줄만큼 해주고 나도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많이줬는데 더이상 비참해지기는 싫었습니다..그래서 그녀 모르게 그녀 업소 앞에서 그녀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스스로 자포자기 합니다..난 이렇게 어렵고 힘든데 술에 취해서 즐거워하고 다른남자랑 여관 가는걸보면서 그녀를 잊기로 맹세 합니다..ㅠㅠ한달사이에 살이5킬로 나 빠졌습니다..정말 악몽이였습니다..거의 매일 술에 ..죽음 까지도 생각했었으니까요....한 여자를 미치도록 사랑 한대가가 이런거라면...ㅠㅠ..뉴스의 연인 사이에 죽이고 하는게 이해가 안돼었는데 내가 그런 처지가 되니 조금은 이해가 돼더군요...그럭저럭 악몽의 3달이란시간은 흐르고 돈을 5000만원 구해서 아는 누님이 주점 같이 해보자고 해서 주점 하면서 일수도 조금식 줍니다..그런데 10월달쯤에 그녀에게서 연락이 와서는 만나자고 하네요..못만날거도 없다싶어서 만나서 지금 하고 있는얘기를 조금하니 태도가 바뀌네요...수입도 안돼고 그렇다고 하면서  선불금받아서 다른데 또 가야돼니 이자도 비싸고 저에게 250만원만 일수를 달라고 하네요..그리고 업소(2차 가는곳)는 안나가고 노래방 도우미 간다네요...생각은 함 해본다고 하고서는 돌아섰는네  좀 그렇더라구요..그리구 또 살살 거리면서 잘하고 앓는소리 하네요...여행을 함 갔다오고서는 다시 시작 해볼래 하니 두말 안하고 오우케이 하네요..그래서 여행 갔다오고 돈 빌려 주고 다시 만나고 진짜 노래방 도우미로 나가네요..잠은 따로 자고요..한번식 자로 가고..사실 다시 방얻고 살림살이 장만하기도 싫고 그녀가 다해서 들어오라면 몰라도.(짐사가고 나서 본의아니게 혼자서처분 할때의 그 기분이란 겪어 본사람 만이 알지요...)...그런데 한달쯤 만났을까..250만원도 일수 한번 주고는 돈이300만원 더 필요하다네요...딱 잘라서 말했죠 안됀다고요..니가 선불금을 받아서 가든지 해결 하라고 하고서는..알았다고 하더니만 몇일 볼일 보고는 빌린돈 나머지 주고는 간다네요..그때가 2003년 12월20일쯤이네요..크리스마스도 있고 하필또 연말에 이러니 저번 같지는 안치만 또 속았다는 기분이 조금 들더라고요..이번에는 두말 안한다.그리고 다시는 전화도 하지말고 해도 안받을거다..그러니 잘살아라..그러구 말았죠...그리고는 떠났는데 이튿날 전화가 오더니 안받았더니만 몇일 계속 오더라구요..계속 안받았더니만 2004년1월초에 가계앞에 와서는 다른 번호로 전화해서 울면서 할 얘기있다구 한번만 만나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만났는데 글세 애기를 가졌다나요..휴....사실은 내 애기인줄도 확신도 않서구 ......집에도 못간다고 하네요,,그리구 지울려면 돈도 없다구하구요..진짜로 마지막으로 해준다고생각하고 해주기로 했죠..그래서 병원비 내고 여관 잡아서 아줌마 돈주고 반찬사서  미역국에 밥에 몇일 해줬죠...일주일쯤 해줬나..시외(밀양)갔는데 내려 갈생각도 안하고 여관에서 집에도 안가는 겁니다..돈 얘기는 하지마라고 하니 이번에는 또 집에 얘기해서 밀양 주고는 시장에서 노점을 하면했지 다시는 그쪽에 발을 안들인다구 하더군요..그래서 또 한번 속고 다시만났습니다..옛날에도 그랬지만 또 무릎끓고 울면서 빌더라구요 .전화 안 받으니 보고도 싶고 그렇다면서 .....올3월에 친구 따라 보험회사 나갔는데 만나는 사람이라고는 업소 있을때 언니랑 동생들 ...그런 사람들 좀 만나지말라니 하는 소리가 그쪽 사람밖에 모르니 일땜에 만난다고 하더군요,,그게 그런가요 끼리기리 어울린다고요..보험은 돈 안돼지요..듣는거라고는...그러다보면....요즘또 딴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요즘은 누구나가 개인주의고 이기주의라고는 하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하지않나요....넘 답답한 맘에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다른데 얘기 할때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