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친구를 속인 파렴치한 유부남

피바다..^^2004.09.11
조회442

이런 쳐죽여도 시원치 않을넘..

저도 남자지만 그런 넘은 가만 둬서 않되는데..

누군지 알면 내가 쫓아가서 따귀라도 몇대 갈겨줄텐데.. ㅠ.ㅠ

이노무 세상이 어떡해 될라고 그러는지..

암튼 잊는 것들이 더해요..

님 친구분 마니 속상하시겠어요..

님이 위로 마니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뭐 필요하면 쪽지 주세요..

여자나 애들 괴롭히는 인가이라면 제가 제일 시러하는 인간이거든요..

제가 도움이 될수 있다면 도움이 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