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애쉬트 커쳐] 오는 11월 결혼

222200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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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연인 데미 무어 - 애쉬튼 커쳐의 사랑이 얼마 가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오는 11월 결실을 맺는다. 올해 42세의 데미무어는 5억원을 들인 전신 성형의 결과,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갖게 돼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헐리웃에서는 '데미 무어의 성형을 부추긴 것은 애쉬튼 커쳐' 라는 말이 나돌기도. 애쉬턴 커쳐가 성형을 권유한 것이 아니라, 16세 연하인 그를 염두 한 데미 무어가 성형을 멈출 수 없었다는 것이다.

 

열대야로 그칠 줄로만 알았던 이 스타 커플이 오는 11월 말 있을 예정이다. 미국 잡지 스타 매거진 10일자에 따르면 데미무어는 오는 11월 말 그녀의 미국 아이다호 자택에서 유대교 신비사상인 카발라식 결혼을 올린다고 한다.

 

한편 데미 무어의 16세 연하의 연인 애쉬튼 커쳐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로 스타덤에 올라 최근 '원초적 본능'의 후속작에 출연할 예정. 톰크루즈의 여인으로 세간에 알려져 톱스타의 자리에 오른 '니콜 키드먼'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데미무어 애쉬트 커쳐] 오는 11월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