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공식 - 총각 땐 방바닥에 엎드려 글을 쓰다가 별을 보며 들판을 쏘다니다가 밤을 하얗게 샐 수도 있었는데 남편이 되니 못합니다. 화가 나기도 하고 답답하여 숨이 가쁘기도 하고...... 그러다 문득 아내도 나 때문에 못하는게 있을거란 깨달음...... 하나와 하나가 만나서 둘이 되는 더하기가 아닌 서로 반씩 버리고 포기해서 다시 하나가 되는 뺄셈이 부부 공식이라는 생각...... 불빛이 있으면 잠들지 못하는 아내 때문에 지금 나는 소경처럼 어둠속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더듬 더듬 아내의 젖가슴을 살며시 만져 봅니다 내가 포기한 반쪽이 그기 있습니다...... ...... 저의 홈페이지입니다. 클릭해 주세요!!
부부공식
- 부부 공식 -
총각 땐
방바닥에 엎드려 글을 쓰다가
별을 보며 들판을 쏘다니다가
밤을 하얗게 샐 수도 있었는데
남편이 되니 못합니다.
화가 나기도 하고
답답하여 숨이 가쁘기도 하고......
그러다 문득
아내도 나 때문에
못하는게 있을거란 깨달음......
하나와 하나가 만나서
둘이 되는 더하기가 아닌
서로 반씩 버리고 포기해서
다시 하나가 되는 뺄셈이
부부 공식이라는 생각......
불빛이 있으면 잠들지 못하는 아내 때문에
지금 나는 소경처럼
어둠속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더듬 더듬 아내의 젖가슴을 살며시 만져 봅니다
내가 포기한 반쪽이 그기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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