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결식아동관련 글을 읽었는데요, 너무 안타깝고 어이 없어서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결식아동들을 위해서 도시락을 배달해주는데도 있고 식권을 제공해주는데도 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형편없기 짝이 없다고 하네요. 어떤 데는 결식 아동들에게 냉동도시락을 배달해줬답니다. 결식 아동들한테 번번한 전자렌지나 냉장고가 있을리 난무합니다. 결국 먹을 수도 없고 보관할 수 없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게 되는거죠. 3000원짜리 식권을 받는 경우도 그렇습니다. 요즘 3000원가지고 어디서 밥다운 밥 먹을 수 있겠습니까? 끽해야 김밥, 라면 이런것들 뿐이겠죠. 그나마 학교에 다니면, 급식이 제공되니까 괜찮다고 하던데, 방학때는 정말 안타깝기 짝이없습니다. 이마트 돌아다니면서 시식코더로 배 채우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런 글을 쓰는 저도 답답하기만 할 뿐이지 뭘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착한일 한답시고 결식 아동들 도와주는 사람들이 좀더 신경써줄순 없는걸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결식아동들. 너무 불쌍해요..ㅠㅠ
어제 밤에 결식아동관련 글을 읽었는데요,
너무 안타깝고 어이 없어서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결식아동들을 위해서 도시락을 배달해주는데도 있고 식권을 제공해주는데도 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형편없기 짝이 없다고 하네요.
어떤 데는 결식 아동들에게 냉동도시락을 배달해줬답니다.
결식 아동들한테 번번한 전자렌지나 냉장고가 있을리 난무합니다.
결국 먹을 수도 없고 보관할 수 없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게 되는거죠.
3000원짜리 식권을 받는 경우도 그렇습니다.
요즘 3000원가지고 어디서 밥다운 밥 먹을 수 있겠습니까?
끽해야 김밥, 라면 이런것들 뿐이겠죠.
그나마 학교에 다니면, 급식이 제공되니까 괜찮다고 하던데,
방학때는 정말 안타깝기 짝이없습니다.
이마트 돌아다니면서 시식코더로 배 채우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런 글을 쓰는 저도 답답하기만 할 뿐이지 뭘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착한일 한답시고 결식 아동들 도와주는 사람들이 좀더 신경써줄순 없는걸까요?
참 안타깝습니다.